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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이중생활
인간 세상을 평화롭게 하기 위한 귀여운 비밀 작전
코큐보
좋은생각 2023.10.27.
베스트
동물 에세이 top20 15주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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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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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주인공 소개

1장. 일상의 장소에 불쑥! 비밀스러운 잠입 고양이

잠입! 부동산
잠입! 세탁소
잠입! 레스토랑
잠입! 꽃집
잠입! 빵집
잠입! 지하철
잠입! 택시
잠입! 회의실
잠입! 빌라
잠입! 경비실
잠입! 카페 1
잠입! 카페 2
잠입! 마트
잠입! 와인바
잠입! 칵테일바
잠입! 에스테틱
잠입! 마사지숍
잠입! 미용실
잠입! 병원
잠입! 요가원
잠입! 이삿짐센터
잠입! 오락실
잠입! 초밥집
잠입! 횟집
잠입! 아이스크림가게
잠입! 빨래방
잠입! 침구숍
잠입! 안경원
잠입! 양복점
잠입! 유치원 1
잠입! 유치원 2

2장. 이런 일까지 한다고? 은밀한 투잡 고양이

은밀한 핫팩 팔이
은밀한 주술사
은밀한 서예가
은밀한 발명가
은밀한 사진가
은밀한 도예가
은밀한 여행가
은밀한 어시스턴트
은밀한 챔피언
은밀한 골프 캐디
은밀한 트레이너
은밀한 축구선수
은밀한 골목대장
은밀한 인턴
은밀한 탐정
은밀한 보부상
은밀한 닌자
은밀한 보모
은밀한 배달원
은밀한 합창단
은밀한 신
은밀한 미화원
은밀한 문지기
은밀한 공주님
은밀한 AI
은밀한 아기냥이
은밀한 냥돌프
야옹이의 입원일기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가장 귀여운 것을 그리자!’라는 다짐과 작가 본인의 별명인 코알라를 조합해 예명을 ‘코알라 큐트 보스(코큐보)’로 지었다. 인스타그램에 올리던 고양이 만화가 인기를 끌며 웹툰 플랫폼 ‘만화경’의 정식 작가로 발탁됐고, ‘주간 야옹이’를 연재해 2021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조회수 176만뷰를 달성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0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135*188*30mm
ISBN13
9791193300039

출판사 리뷰

누적 조회수 176만 뷰 화제의 인기 만화
「주간 야옹이」 단행본으로 출간!
*미공개 에피소드 수록*


웹툰 플랫폼 ‘만화경’의 정식 작가 코큐보는 ‘가장 큰 힐링은 귀여움이다’라며 피식- 웃을 수 있는 만화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해당 플랫폼에서 2021년부터 연재한 「주간 야옹이」는 누적 조회수 176만 뷰로 큰 사랑을 받았고, 그중 특히 인기 있었던 만화를 모아 「고양이의 이중생활」이라는 제목의 단행본을 출간했다. 웹툰의 내용을 다듬고 미공개 에피소드를 추가해 보는 재미를 키웠으며, 표지를 두르고 있는 고양이 모양의 띠지를 열면 고양이 마을이 등장하는 등 위트 있는 장치를 더해 종이책만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

귀여움 80%, 감동 15%, 피식 5%, 고양이 털 5%
도합 105%의 행복이 담긴 이야기


지루한 하루를 보내던 중 뜻밖의 모습을 한 고양이가 상점 주인으로, 알바생으로, 택시 기사로, 직장 동료 등으로 불쑥 등장하면 어떨까? 존재만으로도 귀여운 고양이가 두 배의 행복을 줄 것이다. 이 책의 에피소드들은 ‘우리의 일상 곳곳에 은밀하게 잠입해 일하는 고양이를 마주친다면?' 하는 귀여운 상상에서 시작됐다. 즐거울 일 하나 없는 일상에 지쳐 있다면 이 책을 펼쳐 보자. 가끔은 진지한 위로나 심오한 조언보다 머릿속을 귀여운 상상으로 채우는 것이 고단함을 물리치는 데 도움이 될 테니까!

상상 속에서 탄생한 만화 같으면서도,
우리 일상에서 벌어지는 실화 같기도!
우리 집 고양이 꼭 의심해 보세요.


오늘도 곁에서 “냥”, “냐냥”, “웨옹”, “앩옹”거리며 자기주장을 하는 고양이, 막무가내에다 까칠한 것 같지만 왜인지 누구보다 인간들의 삶에 관심이 많아 보인다. 「고양이의 이중생활」 속 꽃집 주인 냥이는 프러포즈용 꽃다발을 주문받고는 고심 끝에 개다래나무, 캣닢 등을 모아 자기 취향으로 완성해 건넨다. 야옹 세탁소에서는 낡은 스웨터를 발라당 자세로 문질러 새 스웨터처럼 수선한다. 특별한 도움은 못 주더라도 어찌어찌 헛웃음이라도 짓게 해 걱정거리를 잠시나마 잊게 하려는 묘수를 뽐내는 것 같다. 고양이 두 마리의 집사인 코큐보는 현실 속 고양이의 특징을 기가 막히게 캐치해 일하는 냥이들로 표현한다. 만화를 보다 보면 상상 속 이야기와 우리 일상에서 벌어지는 실화가 절묘하게 조화돼 주변 고양이들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진다. ‘어쩌면 우리 집 고양이도 나 몰래 일을 하나?!’ 의심이 될지도 모른다. 매일 충실히 통조림을 갖다 바치는 캔따개라면, “나만 없어 고양이!”를 외치며 화면 속 고양이로 힐링하는 랜선 집사라면 이 책을 통해 소소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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