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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화 죽이자 003
제125화 나도 안다 023 제126화 두번째 발사 043 제127화 전쟁을 알리는 총성 065 제128화 산을 수색하다 085 제129화 승리 조건 107 제130화 패밀리 127 제131화 이제 남은 건 한 명 149 제132화 이번에는 내 차례 169 |
Naoki Yamakawa,やまかわ なおき,山川 直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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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가족과 행복하게 살고 싶었을 뿐인데…
아름다운 바람이 지옥을 만들어버렸다! 범죄 조직과 이교도 마을의 사람들 모두에게 쫓기는 데쓰오의 가족. 데쓰오는 가족을 구하고자 두 집단의 계략을 이용하기로 결심하고, 궁지에 내몰린 아내 가센을 구하기 위해 고이치로에게 탄환을 날린다. 데쓰오의 계략대로 요지가 이끄는 마을 사람들은 구보의 범죄 조직을 쫓고 인원수가 부족하다고 판단한 구보는 조직원들과 필사의 도주를 감행한다. 하지만 여러모로 불리했던 구보는 분노한 마을 사람들에 의해 조직원들을 하나씩 잃어가는데… 생지옥 속에서 오히려 희열을 느끼는 구보… 마침내 살인귀가 눈을 뜨고 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