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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5
존경하는 로렌초 디 피에로 데 메디치 군주님께 · 13 제1장 국가의 형태와 성립 과정 · 15 제2장 세습 군주국 · 16 제3장 연방 군주국 · 18 연방 군주국의 통치는 어떻게 할 것인가 · 18 실패로 끝난 프랑스 왕 루이의 밀라노 정복 · 19 합병된 영토의 유지와 관리 · 20 영토 합병에 따른 정복자의 지혜 · 21 군주국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지역 건설 · 22 주둔 군대에 대한 문제점 · 23 주변 약소국을 다스리는 방법 · 24 정복한 지역의 통치 방법 · 25 미래에 대한 대비책 · 26 전쟁은 불가피한 것이다 · 27 루이 왕과 베네치아의 관계 · 27 주변국에 대한 루이 12세의 실책 · 29 외부 세력에 대한 견제와 균형 · 33 제4장 알렉산더 대왕에게 점령된 다리우스 왕국 · 35 점령 국가를 통치하는 두 가지 방법 · 35 임명하거나 세습권을 인정하는 군주의 통치 유형 · 36 적국 내의 분열보다 자국의 힘으로 공격 · 37 적국 내의 세력을 이용한 침략의 장단점 · 37 무장 해제를 통한 통치 · 38 제5장 점령 국가의 통치는 어떻게 할 것인가 · 40 합병된 국가를 통치하는 방법 · 40 자유롭게 살아온 국가의 통치 방법 · 41 오래된 군주국과 공화국에 대한 차이 · 42 제6장 군주로서의 올바른 몸가짐 · 43 현명한 군주가 되는 길 · 43 자신의 힘으로 군주가 된 인물 · 44 자수성가한 시라쿠사의 군주 히에론 · 47 제7장 외부의 세력을 끌어들이거나 행운으로 세운 신생 군주국 · 49 외부의 도움과 행운으로 세운 신생 군주국의 문제점 · 49 행운으로 군주가 된 체사레 보르자 · 51 알렉산데르 6세와 루이 12세의 지원 · 51 체사레 보르자발렌티노의 두 가지 방해물 · 53 오르시니의 수장 제거 · 54 민심을 사기 위한 체사레의 냉온 정책 · 55 체사레의 외교 정책 · 56 체사레의 예상치 못한 몰락 · 58 체사레의 유비무환 · 59 체사레의 잘못된 선택 · 60 제8장 부정한 방법을 통해 군주가 된 인물 · 62 부정하고 사악한 군주의 유형 · 62 미천한 아가토클레스 · 63 흉악하고 음탕한 올리베로토 · 65 잔혹한 행위는 짧게, 선정은 길게 · 67 제9장 서민적인 군주국 · 69 호의적인 백성에 의해 군주가 된 유형 · 69 군주의 추대 방식 두 가지 · 69 귀족을 움직이는 방법 · 71 군주는 백성을 왜 소중히 여겨야 하는가 · 72 백성을 기반으로 삼는 군주 · 73 관료들이 일을 처리하는 국가의 문제점 · 74 제10장 자립을 위한 군사력 · 76 군주의 자주국방 · 76 독일 도시 국가의 방어 전략 · 77 군주와 백성의 유대 관계 · 78 제11장 종교적 주권 · 80 종교적 제도에 의해 유지되는 군주국 · 80 교황 알렉산데르 6세를 계기로 강화된 교회 세력 · 81 교황 율리우스 2세의 치적 · 83 제12장 군대 문제와 용병 · 85 국가의 근간이 되는 훌륭한 법률과 군대 · 85 용병으로 인해 곤혹을 치른 이탈리아 · 85 자주국방과 국가의 평화 · 87 용병들의 횡포 · 88 용병 대장의 처지와 그에 따른 군주의 행운 · 89 용병으로 피해를 본 베네치아 · 90 용병 제도의 문제점과 해결책 · 92 기병에 의존한 용병들 · 93 제13장 지원군·연합군·자국군 · 95 지원군으로 구성된 군대 · 95 지원군과 용병의 차이 · 96 현명한 군주의 용병술 · 97 히에론과 다윗의 현명한 판단 · 98 지원군의 폐해 · 99 안정된 국가로 가는 길 · 100 제14장 군사에 관한 군주의 의무 · 102 군사 문제에 정통한 군주만이 지위를 지킨다 · 102 군주가 전쟁에 대비할 두 가지 방법 · 103 왜 군주는 역사 속 인물을 본받아야 하는가 · 105 제15장 군주가 받게 될 찬사와 비난 · 107 때로는 사악해야 할 군주 · 107 군주에 대한 찬사와 비난 · 108 제16장 관대함과 인색함에 대하여 · 110 정치적 관대함의 허와 실 · 110 현명한 군주의 인색함 · 111 인색함이란 통치를 위한 악덕 중의 한 가지 · 112 백성들을 위해 인색한 군주 · 113 제17장 냉혹함과 인자함에 대하여 · 115 인자함의 혼란보다 냉혹함의 질서가 낫다 · 115 두렵게 보여야 하는 군주 · 116 두려움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 군주 · 118 군주는 왜 잔혹하다는 평을 들어야 하는가 · 119 인자했던 스키피오의 안이한 대처 · 119 제18장 군주의 약속과 기만에 대하여 · 122 위대한 군주의 이중성 · 122 인간과 짐승의 수단을 겸비한 군주 · 122 여우와 사자를 닮은 군주 · 123 상황에 따라 완벽한 것처럼 행세해야 하는 군주 · 125 어떻게 보일 것인가를 생각하는 군주 · 125 제19장 미움과 모욕을 당하지 않기 위한 군주의 처신 · 127 군주가 해서는 안 될 두 가지 · 127 군주가 경계해야 할 두 가지 · 128 음모를 막기 위한 군주의 처신 · 129 군주를 지지하는 백성의 힘 · 130 귀족과 백성을 만족시키는 군주 · 131 몇몇 위대한 황제들이 통치에 실패한 이유 · 132 악행을 해도 선행을 해도 미움을 사는 군주 · 134 교활하면서도 사나운 군주 · 135 측근들조차도 공포스러운 군주 · 137 백성들의 원성과 군부로부터 경멸당한 군주 · 139 태생적 미천함과 잔인성 때문에 살해된 군주 · 139 군부의 의존도를 낮추는 군주 · 141 예외적인 지배 구조하의 군주 · 142 창의성이 필요한 신생 군주 · 142 제20장 성을 쌓는 것과 그에 대한 득과 실 · 144 각기 다른 군주의 특성 · 144 신하들에게 무장시키는 군주 · 144 합병 군주국의 군사 정책과 통치 · 145 시련 속에서 위대해지는 군주 · 147 적대적인 사람을 자신의 편으로 만드는 군주 · 147 신생 국가에 도움이 되는 인물 · 148 성에 대한 장단점 · 149 군주에게 가장 안전한 성은 백성 · 150 제21장 존경받는 군주의 길 · 152 전쟁과 종교와 백성을 아는 위대한 군주 · 152 비범함으로 업적을 남긴 군주 · 153 중립보다는 확실한 동맹 관계의 필요성 · 154 확실한 동맹 관계의 이점 · 155 능력 있는 사람을 보호하고 육성하는 군주 · 155 백성들을 흥겹게 하면서도 위엄을 지키는 군주 · 155 제22장 군주의 얼굴과도 같은 참모들 · 158 참모에 대한 중요성 · 158 군주에게 있어 충성심과 신뢰를 유지하는 방법 · 159 제23장 참모의 아첨를 경계하라 · 161 현명한 사람의 말을 듣는 군주 · 161 독단적인 군주의 말로 · 162 끊임없이 조언을 구하는 군주 · 163 훌륭한 조언에 따라 현명해지는 군주 · 163 제24장 이탈리아의 군주들이 국가를 잃은 까닭 · 165 신생 군주로서 얻을 수 있는 영광 · 165 국가를 잃은 군주들의 공통된 결함 · 166 군주의 자리를 지키게 하는 능력과 힘 · 167 제25장 운명에 관하여 · 168 운명의 반을 극복하는 것은 오직 자신뿐 · 168 운명을 극복하는 지혜 · 168 운명에 의지하는 군주의 한계 · 169 시대 정신으로 성공한 군주 · 170 시대 정신을 따르는 군주 · 171 운명을 대담하게 극복하는 삶 · 173 제26장 외부 세력으로부터 이탈리아를 구하는 길 · 174 지금이야말로 진정 신생 군주가 필요한 시기 · 174 새로운 군주의 탄생을 염원하는 이탈리아 · 175 메디치 가문이 군주가 되어야 하는 이유 · 175 유능한 지도자가 필요한 이유 · 177 자주국방의 중요성 · 178 이탈리아를 해방시킬 군주 · 179 |
Niccolo Machiavelli,Niccolo di Bernardo dei Machiave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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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지키려면 때로는 배신도 해야 하고 때로는 잔인해져야 한다 … 할 수 있다면 착해져라 하지만 필요할 때는 주저 없이 사악해져라
― 마키아벨리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고대와 중세 전통적 사상과 도덕을 중심으로 군주의 자율성과 권력의 관계에 있어서, 정치적 야심과 의지·용기와 도리를 통해 주권자의 생존법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책이다. ― 「프롤로그」에서 그러므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당신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며 어떻게 적응해야 할지를 깨닫게 할 것이다. "나라를 지키려면 때로는 배신도 해야 하고 때로는 잔인해져야 한다. … 할 수 있다면 착해져라. 하지만 필요할 때는 주저 없이 사악해져라" ― 『군주론』에서 이탈리아 사상가 니콜로 마이카벨리(1469~1527)는 권모술수의 대가, 독재자를 위한 지침서 를 쓴 사악한 정치이론가로 평가돼 왔다. 국가의 발전이나 개인의 이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형태는 '마키아벨리적'이 라는 형용사로 수식됐다. ― ≪동아일보≫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