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인간 안내서
더러워서 묻지 못했던 내 몸의 온갖 과학적 사실들
풀빛 2023.11.30.
베스트
과학 top100 1주
가격
16,800
10 15,120
YES포인트?
16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시시콜콜 사이언스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안녕, 멋진 인간 여러분
우리 몸의 민망한 모습들 | 인간에 관한 아주 멋진 숫자들

1장 축축하고 끈적하고 버석거리는 것들
축축한 몸 | 콧물과 코딱지 | 가래 | 귀지 | 구토 | 되뿜기 | 고름 | 침 | 피 | 딱지 | 땀 | 눈물 | 눈곱 | 발가락 사이 때 | 설태

2장 버릇없는 소리
시끌벅적한 몸 | 트림 | 딸꾹질 | 재채기 | 방귀 | 기침 | 웃음 | 손가락 관절 꺾기 | 꾸르륵 소리 | 코골이 | 한숨

3장 불쾌한 피부
피부 과학 | 여드름 | 종기와 옹종 | 완선 | 점 | 출생점 | 건막류 | 사마귀 | 주름

4장 어색하고 곤란한 몸
남성의 유두와 질 | 생리 | 대변 | 소변 | 보이지 않는 인체의 폐기물 | 배꼽 | 멍과 키스 자국 | 진한 키스 | 호두까기 | 꼬리 | 엉덩이

5장 무성한 털
500만 가닥의 털 | 머리카락 | 몸털 | 코털과 귀털 | 겨드랑이털 | 얼굴 털 | 눈썹과 속눈썹 | 음모 | 손톱과 큐티클 | 혀 털

6장 우리 몸에 함께 사는 식구들
세균 | 곰팡이 | 기생충 | 모낭진드기 | 사면발니, 몸니, 머릿니 | 빈대 | 우리 몸에 알을 낳는 곤충들

7장 기묘한 감각
감각 지각과 민망함 | 몸내 | 입내 | 시각 | 간지럽히기와 쓰다듬기 | 가려움과 긁기 | 경련 | 하품

8장 몸짓 언어
비언어적 의사소통 방식 | 붉어진 얼굴 | 울음 | 찡그리기 | 미소

감사의 글
참고 문헌

저자 소개 2

스테판 게이츠

관심작가 알림신청
 

Stefan Gates

과학 커뮤니케이터인 스테판 게이츠는 수년 동안 메스꺼울 수 있는 과학 지식을 연구해 온 경험으로 각종 TV 프로그램에서 활동해 왔으며, 로열 아카데미와 버틀린의 센터스테이지 등에서 <Utterly Revolting Science> 등의 가족 쇼로 무대에 올랐다. 20편 이상의 TV 시리즈를 만들었고, 『방귀학 개론』과 『고양이 안내서』, 『개 안내서』를 포함해 9권의 책을 썼다.

스테판 게이츠의 다른 상품

성균관대학교 유전공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책을 쓰는 과학자들』, 『몸은 기억한다』, 『버자이너』, 『펭귄들의 세상은 내가 사는 세상이다』, 『가족을 끊어내기로 했다』 등이 있다.

제효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382g | 135*190*17mm
ISBN13
9791161728926

출판사 리뷰

인간을 이루는 이토록 멋진 숫자들이라니!
궁금했던 내 몸의 모든 것을 과학적으로 알아보는
유쾌하고 시시콜콜한 인간 탐구서!


무엇인가에 대해 궁금해진다는 것은 관심이 생긴다는 것이고, 관심을 기울이면 더 잘 알게 되고, 잘 알면 친해지고, 마침내 이해하고 사랑하게 된다. 우리 몸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인데도 그동안 민망해서, 소소해서, 더럽다고 생각해서 묻지 못했다면 이 책을 읽어 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인 저자는 말한다. “묻지 못할 과학은 없다. 우리가 아직 친해지지 못한 과학만 있을 뿐이다.”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생물학적 사실을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게 해 주는 놀랍고도 흥미로운 과학책이다.

이 책에는 인간을 이루는 아주 멋진 숫자들이 가득하다. 가령, 인간은 매일 1만 1천 번 숨을 쉬고, 1만 5천 번 눈을 깜박인다. 뱃속에서 생기는 가스 1.5리터는 10~15회에 걸쳐 방귀로 나오고, 가스는 장에 있는 200그램의 세균을 만든다. 털은 모두 합쳐 500만 올 정도이고, 그중 머리에 붙은 건 10만~15만 개이다. 머리카락은 매일 0.4밀리미터씩 자라고, 손톱은 한 달에 3.5밀리미터씩, 발톱은 1.6밀리미터씩 자란다. 몸속에서 출렁이는 피는 5.5리터이며, 이 혈액은 정맥과 모세혈관을 통틀어 매일 10만 킬로미터를 흐른다. 심장은 매일 10만 번 뛰며 총 6200리터의 피를 온몸으로 내뿜는다. 또 한 가지 멋진 숫자를 덧붙이자면, 몸에 있는 DNA를 전부 풀면 전체 길이가 160억 킬로미터에 달한다고 한다.

7,000,000,000,000,000,000,000,000,000개. 이 놀라운 숫자는 우리 몸을 이루는 원자의 개수다. 이 원자가 기가 막히게 들어찬 30조 개의 세포가 세밀하게 조합되어 있는 게 인간이다. 세포는 서로 분리되고 다시 결합하면서 각자 고유한 존재로 탄생한다. 우리 한 사람은 지난 5만 년 동안 살다가 갔거나, 현재 살아 있는 1천억 명의 사람을 통틀어서 유일하면서도 특별한 존재이다. 오, 정말 ‘멋진 인간 여러분’이 아닌가!

과학이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있구나!
체액, 소리, 피부, 체모, 감각, 신경계 등
각 부위별로 인체의 아주 중요한 비밀을 밝히다


우리 몸은 신비하다. 매일같이 신기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지만 도대체 왜 있는 건지 궁금한 신체 부위도 있다. 하지만 왜 그런 신체 부위가 있는 건지,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궁금해도 부끄러워서 묻기가 좀 어렵다. 어쩌면 그래서 인체가 ‘신비’하다는 데 그쳤는지도 모른다. 알고자 한다면, 분명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데 말이다. 이제 더는 궁금한 것에서 멈추지 말고 질문하고 알아보자.

이 책은 인간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에 답을 준다. 예를 들면, ‘하루 동안 만들어 내는 콧물의 양은 어느 정도일까?’ ‘남자는 왜 젖꼭지가 있을까?’ ‘귀지는 왜 생기는 걸까?’ ‘발톱의 때의 정체는 무엇일까?’ ‘토사물로 음식을 익힐 수 있을까?’ ‘가래마다 색이 다른 이유는 뭘까?’ ‘왜 방귀는 다른 가스보다 뜨거울까?’ ‘ 하루에 얼마만큼의 대변과 소변이 만들어질까?’ 등, 조금 더럽지만 사실은 엄청 궁금했던 것들에 대해 서슴없이 이애기해 준다.

과학적 사실들을 통해 우리 몸에 대해 새롭게 알려주는 이 책은 어린이나 성인 모두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겨줄 것이다.

리뷰/한줄평20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5,120
1 15,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