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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의 말_동방의 별 . 4p
프롤로그 - 유령을 호출하다 . 7p 제 1 장. 이별 그리고 입문 - 忠孝 . 15p 제 2 장. 무도(武道)와 격투(格鬪) - 武道 . 73p 제 3 장. 별, 상처를 안고 성장하다 - 人性 . 131p 제 4 장. 별, 떠오르다 - 和合 . 191p 제 5 장. 동방의 별, 그 신념대로 - 意志 . 281p 에필로그 - 마태오가 아닌 박경철이 남기는 말 . 309p 작가 겸 편집자 문수림의 말_도전이 기억되길 바라며 . 317p |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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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는 무도인으로서 다음 세대에게 바른 정치인의 용기와 희망을 전해주려 한다. 나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겸손과 바른 인성의 가치를 전달하며, 그들이 정치가 아닌 다른 어떤 길을 선택한다 하더라도 겸손과 바른 인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해시키는 데 내 열과 성을 다하고 싶다.
---「에필로그, 박경철이 남기는 말」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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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출마자의 이야기가 잘 다듬어진 다른 형태의 이야기로 변화(變化), 재형성되는 과정을 담았다. 그래서 하나의 소설 안에 또 다른 소설과 현실이 공존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마치 서로를 마주보고 있는 한 쌍의 거울처럼 말이다. 그래서 독자들이 실존하는 인물과 소설 속 인물을 구분 지으면서도 동시에 동일하게 볼 수 있는 재미를 추구해보았다. 물론, 이런 기교 역시 독자들 사이에서 취향이 갈리는 부분이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실제 사건을 확인하고 글로 옮기는 작업과정을 인터뷰로 압축해두었기에 읽는 속도감은 충분하리라 자신해 본다.
- 작가 겸 편집자 문수림의 말 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