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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도전해 볼까?
손가락을 하나씩 구부릴 수 있을까? 손을 사용하지 않고 귀만 움직일 수 있을까? 어제 저녁밥으로 뭘 먹었지? 시계를 보지 않고 맞혀 보자. 지금 몇 시일까? 10자리 숫자를 20초 만에 암기하기 자기 얼굴의 오른쪽 절반과 왼쪽 절반 비교하기 매실 장아찌나 레몬을 보면 왜 침이 고일까? 팔짱을 껴 보면 알 수 있어 코를 막고 밥을 먹어 보자 관절을 구부리면 왜 소리가 날까? 2장 찾아보고 비교해 보자 다른 사람과 귀 모양 비교하기 발가락 마디뼈는 몇 개일까? 치아는 몇 개일까? 피부, 눈동자, 머리 색깔이 사람마다 다른 이유 혈액형이 궁금해 손가락 지문의 모양을 비교해 보자 얼마나 자랐는지 키를 비교해 보자 3장 왜 이렇게 되는 걸까? 빙수를 먹으면 머리가 띵한 느낌이 들어 뜨거운 라면을 먹으면 왜 콧물이 날까? 무섭다는 생각이 들면 피부에 소름이! 배가 고프면 꼬르륵 소리가 나! 가슴이 두근거리면 손에 땀이 나 버스를 타면 속이 거북해 모기에게 물리면 가려워! 책상에 팔꿈치가 부딪히면 찌릿찌릿해! 긴장하면 화장실에 가고 싶어 부록 이상하네!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할 수 없는 동작 ① 이상하네!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할 수 없는 동작 ② 술을 마시면 몸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까? 인간에게 물고기 아가미의 흔적이 있다! 생명의 신비! 아기의 여러 가지 반사 참고 문헌 |
Tatsuo Sakai,さかい たつお,坂井 建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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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생명의 놀라운 신비를 놀이로 재밌게 일깨워주는 책!
내 몸으로 실험하고 내 몸으로 배우는 순간 인체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아이들에게 몸은 가장 재미있는 과학 놀이터이다. 몸을 이용해 아이들은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들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초등 인체 탐험1·2』은 우리 몸이 보여주는 놀라운 동작과 현상들을 놀이와 실험을 통해 직접 도전하고 스스로 탐험하게 함으로써 인체와 생명의 무한한 신비를 알려주는 과학놀이책이다. 총 두 권으로 이루어진 이 시리즈는 1권에서는 인간의 뇌, 신경, 반사에 관해 탐구하고, 2권에서는 균형 착각, 구조에 관해 설명한다. 독자들에게 다양한 실험을 제안하며, 과학적 원리와 인체의 신비를 흥미롭게 보여준다. 다른 손가락은 움직이지 않은 채 손가락을 하나씩 구부릴 수 있는지, 손을 사용하지 않고 귀만 움직일 수 있는지, 팔꿈치와 턱을 붙일 수 있는지, 두 손으로 고리를 만들어 오른발을 통과시킬 수 있는지 등 일상에서 내 몸으로 해볼 수 있는 다양한 도전 거리를 제시하는가 하면, ‘우뇌일까 좌뇌일까? 팔짱을 껴보면 알 수 있어’ ‘귓바퀴에 진화의 흔적이 남아 있다?’ ‘내 발가락 관절은 몇 개일까?’ ‘팔꿈치는 세게 꼬집어도 아프지 않아’와 같은 사실들은 인체의 신비한 모습을 발견하게 한다. 친절한 일러스트는 아이와 어른이 모두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핵심 지식에 관한 의학적·과학적 해설은 진화와 인체의 복잡한 구조와 기능, 발달 과정을 빠르게 이해하게 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혼자 노는 시대에 함께 하는 책’이다. 내 몸이 궁금한 아이, 의사·공학자를 꿈꾸는 아이, 과학이면 무엇이든 좋아하는 아이, 책상머리 공부보다 체험 학습을 더 좋아하는 아이, 아이들과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부모, 놀이를 통한 과학 학습을 주도하는 교사 등 내 몸을 탐험해 나가는 이 여행은 많은 사람들에게 과학의 즐거움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의학적 전문성과 정확성을 위해 강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박경한 교수의 감수를 거쳤다. 진화와 인체에 대한 과학 이론이 쏙쏙 스며든 유쾌한 인체 탐험이 펼쳐진다 창의융합교육의 첫걸음, [더숲STEAM] 시리즈 1권 [뇌?신경?반사 편]에서는 자신의 몸에 대한 호기심을 유도하는 데서 출발한다. 호기심을 유도하기 위해 1장에서는 ‘관절을 구부리면 왜 소리가 날까? 내 얼굴의 오른쪽 절반과 왼쪽 절반 비교하기, 시계를 보지 않고 시간을 맞출 수 있을까? 코를 막고 밥을 먹어 보자, 10자리 숫자를 20초 만에 암기하기’와 같은 간단해 보이지만 쉽지 않은 도전을 제안한다. 2장에서는 다양한 몸에 대한 관찰과 비교를 보여준다. ‘다른 사람과 귀 모양 비교하기’ ‘발가락 마디뼈는 몇 개일까?’ ‘치아는 몇 개일까’ ‘피부·눈동자·머리 색깔이 사람마다 다른 이유’ ‘손가락 지문 모양의 비교’ 등의 이야기는 획일화된 신체적 특성을 요구하는 시대에 아이들에게 다양성의 가치와 존중에 대해 알려준다. 3장에서는 일상에서 자주 경험하는 몸의 반응들에 대한 원인을 알려준다. ‘뜨거운 라면을 먹으면 왜 콧물이 날까?’ ‘무섭다는 생각이 들면 왜 피부에 소름이 돋을까?’ ‘배가 고프면 왜 꼬르륵 소리가 날까?’ ‘가슴이 두근거리면 왜 손에 땀이 날까?’ ‘버스를 타면 속이 거북할까?’ ‘모기에 물리면 왜 가려울까?’ 등 일상생활에서 한번쯤 겪어봤을 만한 몸에 관한 반응들을 짚어가며 과학적 해석을 함께 들려준다. 각각의 과제들은 아이들이 가족 또는 친구들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책상이나 벽과 같은 익숙한 도구를 활용해 도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내 몸을 쉽게 탐구할 수 있는 재미있는 구성은 인체에 대한 흥미와 더불어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한층 끌어올릴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