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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속의 포스텍 3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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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5 축사 포항 시민과 포스텍의 멋진 만남과 아름다운 동행
10 화보 포항 속의 포스텍 38년의 흔적
25 발간사 포항 속의 포스텍, 새로운 역사를 꿈꾸며

제1부 포항 속의 포스텍

제1장 포스텍의 과거와 현재
51 포스텍이 걸어온 길
제2장 포스텍이 포항에 끼친 영향
67 포항시에 새로운 도시 브랜드를 입힌 포스텍

제2부 포스텍과 포항의 관계

제3장 포스텍-포항 시민사회
83 시민사회와 소통하기 시작한 포스텍
제4장 포스텍-포항 산업계
95 교육보국으로 뿌리내린 제철보국의 신념
제5장 포스텍-포항시
113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한 포스텍과 포항시의 협력 모델

제3부 포항 시민이 보는 포스텍

제6장 포항 시민의 눈에 비친 포스텍
155 포항 시민의 포스텍에 대한 인식
제7장 포스텍에 대한 포항 시민의 기대
179 포스텍의 노벨상 수상자 배출을 기대하며

제4부 포스텍-포항의 미래

제8장 주요 인사 인터뷰
197 과학 연구자의 미래와 ‘포항 속 포스텍’의 미래
제9장 포스텍과 포항시의 미래
215 포항 지역사회와 포스텍의 진정한 상생을 기대하며

229 부록 포스텍에 대한 인식 설문조사표

246 필진 소개

저자 소개 10

Park, Sang Joon,朴商準

포스텍 인문사회학부 교수, 포스텍 융합문명연구원 원장. 학술서로 『현대 한국인과 사회의 탄생』 『1930년대 한국 모더니즘과 이상, 최재서』 『형성기 한국 근대소설 텍스트의 시학』, 문학비평집으로 『스토리 오브 스토리』 『문학의 숲, 그 경계의 바리에떼』, 인문 교양서로 『에세이 인문학』 『꿈꾸는 리더의 인문학』 『함께 만든 기적, 꺼지지 않는 불꽃 -불가능을 가능케 한 포스코 재난 극복 135일의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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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학연구회 연구위원, 포스텍 융합문명연구원 환동해위원회 위원, 관광학 박사, 위덕대학교 외래교수. 전 아시아나항공 근무. 다수의 연구 보고서 외에 공저로 『다시, 몰입 ­나로부터 비롯되는 셀프 레볼루션』이 있다.
신문기자, 방송작가를 거쳐 현재는 프로듀서다. 미디어를 통해 포항의 숨은 이야기를 전해왔다. 수필작가로 과학에세이 『우리에게 과학이란 무엇인가』(2009)를 공저했다. 사진작업으로는 『포항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2014) 『용흥』(2019) 『포항의 숲과 나무』(2020)가 있다. <한글나르샤> <김치파라다이스> <위기의 땅 무너지는 14041> 등 다수의 TV다큐멘터리를 제작, 지역 콘텐츠로는 드물게 방송통신위원회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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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는 강릉에서 나왔고, 단국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일본 히토쓰바시대학 대학원에서 ‘남북통일 시 재정 통합 방안’을 주제로 연구했다. 한국은행 조사국에서 아시아 지역 국제경제를 담당하다 2009년 포항으로 내려왔으며 현재는 한국은행 포항본부 부국장으로 재직 중이다. 2009년 이후 「경북 동해안의 저출산·고령화 현황과 향후 대처 방안」 「경주 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 「포항시의 일본 기업 유치 전략」 「일본 대지진의 지역 경제에 대한 영향과 시사점」 「영일만항의 활성화 방안」 「포항 철강클러스터의 구조적 문제점 진단」 「경북 동해안 지역 글
1962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는 강릉에서 나왔고, 단국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일본 히토쓰바시대학 대학원에서 ‘남북통일 시 재정 통합 방안’을 주제로 연구했다. 한국은행 조사국에서 아시아 지역 국제경제를 담당하다 2009년 포항으로 내려왔으며 현재는 한국은행 포항본부 부국장으로 재직 중이다.
2009년 이후 「경북 동해안의 저출산·고령화 현황과 향후 대처 방안」 「경주 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 「포항시의 일본 기업 유치 전략」 「일본 대지진의 지역 경제에 대한 영향과 시사점」 「영일만항의 활성화 방안」 「포항 철강클러스터의 구조적 문제점 진단」 「경북 동해안 지역 글로벌 발전 방향」 「경북(포항) 지역의 티타늄 산업 육성 전략」 「포항의 가속기클러스터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과제」 「포항 지진의 경제적 영향 추계 및 정책적 시사점」 등 많은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한시라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 때문에 최근에는 포항이라는 지역 자체에 주목하고 있다. 포항의 근대 도시 발전, 역사, 문화, 산업 등을 연구하는 ‘포항지역학연구회’에 몸담으면서 6·25전쟁 당시 포항을 중심으로 일어났던 다양한 사건 기록들을 섭렵해 『포항 6·25』(공저)를 묶어내기도 했다.

한편, 동양의 도자기와 차 문화 등을 오래 연구해 2001년 제1회 세계도자엑스포 국제심포지엄의 기조강연 ‘임진왜란 당시 도공의 도일 배경과 그들의 선택’을 맡았고,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대학에서 ‘한·중·일의 차 문화와 도자기’를 강의했다. 또한 도예평론가로 다양한 매체에 평론을 발표했다. 그 외에 옮긴 책으로 『숫자의 이면을 귀신같이 읽는 힘, 통계센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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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인문사회학부 교수로 커뮤니케이션 및 미디어 분야를 연구하며 가르치고 있다.?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이후, 클리블랜드주립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를 지냈다.?미디어 메시지의 사회심리적 영향,?엔터테인먼트 미디어와 감정,?문화 비교 커뮤니케이션,?집단과 정체성 등과 연관된 국내외 눈문을 발표했다. 2020년부터? 학술지 Mass Communication and Society의 부편집장을 맡고 있다.

김진희의 다른 상품

포항상공회의소 대외협력팀장 및 기업지원센터장, 포항 R&BD 기관 실무협의회 부회장, 포항테크노파크 및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운영위원. 전 창조경제 실현 산학연관 실무협의회 위원, 전 소셜 벤처 경연 대회 대구경북 지역 운영위원, 전 포항 지역 혁신클러스터 운영협의회 위원.
오옥균(닉네임 ‘낭만오빠’): 포스텍에서 근무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낭만 같은 것들이 삶에서 가장 소중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껴왔다고 말합니다. 일상 속에서 낭만을 찾고 나누려 애쓰며, 낭만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는 꿈(낭만칼리지/낭만연구소/낭만뮤지엄)을 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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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학연구회 대표, 포스텍 융합문명연구원 겸직교수, 의사, 칼럼니스트, 방송인 등 다양한 모습으로 포항의 숨은 가치를 찾아내 동시대를 살아가는 지역민과 나누는 일에 즐거움을 느낀다. 저서로는 『포항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2014) 『용흥동 이야기』(2019) 『포항의 숲과 나무』(2020) 『사진으로 읽는 포항도심-중앙동·두호동 이야기』(2020), 공저 『포항 6·25』(2020), 『진경산수의 고향, 청하읍성』(2021), 『우창동 이야기』(2022), 엮은 책으로 『포항인문학산책』(2014), 『2021포항학아카데미-포항인문학산책2』(2021)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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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융합문명연구원 책임연구원. 주요 논문으로 「1970년대 한국소설에 나타난 ‘가난’의 정동화」, 「1960~70년대 여성 노동자 수기의 멜로드라마적 성격 연구」, 주요 평론으로 「상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그 세계를 알게 된다면 -최근 동물 르뽀에 대한 단상」, 공저로 『혁명과 웃음』 『르네상스인 김승옥』 『한국과 일본의 문학과 민주주의 -교통과 횡단』 등이 있다.
포스텍 인공지능대학원 연구교수, 포스텍 인공지능연구원 디지털혁신센터장, 포스텍 융합문명연구원 환동해위원회 위원, 전 포스텍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 연구교수, 포스텍 글로벌리더십센터장. 공저로 『박태준 리더십』 『유니버+시티』 『최고 가치 창출 대학으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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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150*225*20mm
ISBN13
9791198226181

출판사 리뷰

포스텍이 제2의 건학을 기치로 내세우며 힘차게 도약하고 있고, 포스텍과 포항 시민들과의 만남도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희망의 시기에 『포항 속의 포스텍 38년』 발간은 진심으로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온 맘을 다해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포스텍의 나이가 너무 많아져서 과거를 회상하기가 힘들어지기 전에 포항시와 포스텍의 관계를 정리하여 기록으로 남긴다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작업을 통하여 지나온 과거를 평가해 볼 수 있고, 또 그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재설정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포항 속의 포스텍 38년』이 포항 시민과 포스텍의 만남과 동행을 보다 풍성하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포항 시민과 포스텍이 시간이 흐를수록 관계가 깊어지고 함께 할수록 서로에게 힘이 되는 아름다운 동행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이덕락 학교법인 포항공과대학교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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