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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너를 크리스천이라고 부르마!”
--- p.8 “내 이름은 에수란다.” --- p.9 나는 '크리스천'이라는 이름의 뜻이 궁금해요. 또 나를 찾아와 내 이름을 불러준 예수님이 누군지 궁금해요. 예수님은 내 마음을 알았던 걸까요? 그가 다가와 내 손을 잡아 이끌며 말해요. “나와 함께 가자.” --- p.10 예수님의 손에 이끌려 간 곳에는 흰옷을 입은 수많은 천사들이 질서 있게 서 있었어요. 천사들에 대해 묻고 싶을 때쯤 “나의 충성스러운 군사들이란다. 모두 나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단다.” 라며 예수님이 친절히 이야기해 주었어요. --- p.13 예수님의 손짓에 천사들이 움직이기 시작했고, 전쟁을 알리는 첫 번째 나팔이 울려 퍼졌어요. --- p.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