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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탈리티: 미래 인재의 조건
격변의 AI 시대를 돌파할 인간 고유의 영역은 무엇인가
박정열
저녁달 20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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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004
프롤로그_ 누가 살아남을 것인가 013
서장_ 왜 다시 사람인가 022

PART 1 진짜 인재의 조건

1. 어제의 인재가 내일의 인재일까 044
성과를 만들어내는 3가지 요인 / 어제의 인재가 미래의 인재는 아니다 / 기술이
만들어내는 가치의 유효기간
2. 인재상 너머 ‘진짜 인재’를 알아보는 법 054
기업에서 추구하는 인재상 / 역량을 기르는 ‘본질’
3. 잃어도 되는 능력과 지켜야 하는 능력 062
진짜 인재를 검증하는 2가지 조건, 기술 역량과 해석 역량 / 미래지향적이며 모방
불가능한 메타역량
4. 우리가 아직 기계에게 넘겨주지 않은 것 076
AI가 만들 계급 사회 / 인간 고유의 영역 / 내재화 vs. 내사화 / 내 안의 해석 능력을
끌어올려라
5. 이제는 휴탈리티밸리다 092
진짜 인재의 속성 / 고도화된 역량의 성지, 휴탈리티밸리

PART 2 휴탈리티를 밝히는 5가지 습관

1. 오직 내 안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100
보상과 내적 동기부여 / 거짓 자아를 버려라 / 목표가 아닌 과정에 몰입하라
2. 자기다움과 세상이 만나는 순간을 만들어라 122
존재 이유, 본질 / 왜 본질을 묻는 질문이어야 하는가 / 자기다움에 충실하면 변질
되지 않고 성장한다
3. 사실과 현상 이면의 진실을 보라 138
맥락을 놓치지 않으려면 / 진실을 보는 2개의 눈, 관점과 맥락
4. 데이터 너머의 느낌표를 소환하라 150
느낌표의 축적 / 당신의 감수성은 어디에 있는가 / 알고리즘으로 풀 수 없는 실존
적 인간의 영역 / 경험은 같아도 해석이 다를 수밖에 없는 이유 / 너의 의미 체계
를 알라 / 경험의 축적을 통해 프로네시스를 구하라
5. 상황이 복잡할수록 놀이와 탐색을 즐겨라 170
환경의 속성 / 혼돈의 정점, 슈퍼 뷰카의 시대 / 해석의 힘, 인류 최초로 하늘을 날
게 하다

에필로그_ 해묵은 로망을 이루려면 188
참고문헌 194

저자 소개 1

조직경영·인재개발 전문가. 현대자동차그룹 경영연구원·인재개발원 전임교수.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구성원 자기다움에 기반한 다양성 포용 리더십과 조직 역동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다. 최근 ‘조직을 게임체인저로 만드는 변화 기제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자기다움 철학에 기반한 미래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반향을 일으켰다. LG 경영개발원·인화원을 거쳐 삼정KPMG Learning & Development Center 디렉터를 지냈으며 현재 한국 산업교육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
조직경영·인재개발 전문가. 현대자동차그룹 경영연구원·인재개발원 전임교수.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구성원 자기다움에 기반한 다양성 포용 리더십과 조직 역동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다. 최근 ‘조직을 게임체인저로 만드는 변화 기제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자기다움 철학에 기반한 미래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반향을 일으켰다. LG 경영개발원·인화원을 거쳐 삼정KPMG Learning & Development Center 디렉터를 지냈으며 현재 한국 산업교육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휴탈리티: 미래 인재의 조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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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338g | 145*200*16mm
ISBN13
9791189217211

책 속으로

미래에는 사라지는 일자리 못지않게 새로운 직종이 많이 생길 수 있지만 새로운 일자리는 지금보다 훨씬 고도의 창의력과 융통성을 요구할 것이다. 50세의 택배 기사가 쉽게 드론 조종사가 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설령 그럴 수 있다고 해도 기술 진보의 속도를 고려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다른 직업을 구해야 할지 모른다. 결국 드론 조종도 인간보다 기계가 더 적은 비용으로 잘하게 될 테니 말이다. 이제는 누구나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보유한 기술을 보완하며, 다방면에 관한 지식을 갖추며 스스로를 발전시켜야 한다. 회사는 구성원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시간과 기회를 주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직원들은 금방 회사를 떠날 것이다.
---「서장」중에서

이에 따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중심에 서 있는 우리는 배우고(learning), 배운 것을 폐기하고(unlearning), 새로 배우는 것(relearning)을 지속할 수 있어야 한다. 빨라지는 역량의 진부화 주기를 능가하는 학습 주기를 만드는 능력이 요구되는 것이다.
--- p.51, 「1부 진짜 인재의 조건」중에서

모든 부와 권력은 AI를 소유한 극소수 엘리트의 손에 집중되고 이들은 새로운 미래 상류층을 형성할 것이다. 현재는 AI 관련 기술력이 있지 않아도 중산층으로 살아갈 수 있지만 미래에는 AI를 유지·보수하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어야만 높은 소득을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다. 이 새롭게 등장한 기술 계층이 새로운 미래의 중산층이 될 것이고, 그 외 대다수 사람들은 생체 알고리즘의 해킹 대상으로 전락할 것이다. AI의 거대한 알고리즘 속에 편입되어 끝없이 자신의 데이터를 제공하면서 그럭저럭 살아가는 것이다. 이들이 새로운 미래 하류층이다.
--- p.78~79, 「1부 진짜 인재의 조건」중에서

인류의 삶이 시작되고 세상과 상호작용을 시작할 때부터 우리는 세상의 새로운 것들을 대할 때마다 의미를 묻고 내재화하여 끊임없이 해석을 내놓았다. 그 해석들이 쌓여 의미 체계를 이루고 그 의미 체계들은 법, 제도, 사조, 학문의 형태로 구현되어 삶의 진보와 성장을 이끌었다. 그게 해석의 힘을 발휘했던 우리 본연의 모습이다.
--- p.94, 「1부 진짜 인재의 조건」중에서

우리는 오직 내 안의 것들만이 나를 움직일 수 있도록 허락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그러려면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의 내적 욕구는 무엇인지, 그것이 외적 욕구에 억눌려 있지는 않은지 살펴야 한다. 나의 안으로부터 나오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시도가 필요하다.
--- p.120, 「2부 휴탈리티를 밝히는 5가지 습관」중에서

본질은 변화의 확실한 동력이 된다. 한때 혁신이란 모든 것을 완전히 바꿔서 새롭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다. 물론 그런 분위기는 변화와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데 기여했지만 아쉽게도 중요한 한 가지는 간과했다. 바뀌지 말아야 할 것, 바꾸면 안 되는 것에 대한 인식이다. 본질에 해당하는 것들은 절대 바뀌면 안 된다.
--- p.132, 「2부 휴탈리티를 밝히는 5가지 습관」중에서

삶의 가치를 일 속에서, 일터에서 찾지 못하면 그 어떤 것들이 충족된다 해도 결국 영혼 없는 황망함, 즉 부조리를 피할 길이 없기 때문이다. 결국 내가 정의한 내 삶의 의미, 가치를 통해 비로소 나의 노동과 일도 의미를 갖게 된다는 것이다. 여기서 내 삶의 의미는 자신의 흥미, 강점, 지향점과 관계있는 것들이다. 그렇다면 결국 나의 업은 나에게 의미 있는 것과 세상의 필요가 만나는 곳에 있게 됨을 알 수 있다. 나에게 의미 있는 것은 나의 흥미, 강점, 삶의 지향점과 관련되어 있다. 이것은 우리 각자의 독특함, 즉 자기다움을 만드는 진정한 연료들이다. 이 세 가지 중 세상이 필요로 하는 부분, 즉 세상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만나 바로 나의 업이 되는 것이다. 만일 흥미, 강점, 지향점 모두가 세상의 필요와 연결된다면 내가 어떤 직업을 택해 어떤 일을 하는 것이 맞을지 그만큼 명확해질 것이고 그만큼 일을 완성하기 위한 가장 강력한 동력이 나오게 될 것이다.
--- p.134~135, 「2부 휴탈리티를 밝히는 5가지 습관」중에서

우리가 어떤 문제에 대한 답을 얻고자 한다면, 관련된 경험을 꺼내 예리한 감수성으로 관찰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경험을 쌓고 이 경험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우리의 촉을 갈고 닦아야 한다.
--- p.153, 「2부 휴탈리티를 밝히는 5가지 습관」중에서

인간은 이 세상에 각각의 개별자, 즉 개인으로 존재한다. 개인(individual)이라는 영어의 어원 그대로 “더 이상 나뉠 수 없다.”는 뜻으로 다른 이들과 구분되는 독특한 완전체라는 말이다. 주의를 기울여 자신과 닿으려 하면 내면 깊은 곳에서 분명하고 진정한 자신만의 목소리를 발견하게 된다. 그것이 우리의 자아이고 거기서 세상의 모든 의미와 권한이 나온다. 이런 자아는 경험한 것에 의미를 부여하면서 세상과 관계를 형성해나간다.
--- p.161, 「2부 휴탈리티를 밝히는 5가지 습관」중에서

우리의 경험 자체는 철저히 중립적이다. 따라서 모든 경험은 기계가 데이터로 저장하고 이를 통해 우리에 대한 알고리즘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경험한 것을 특정 상황에서 다시 꺼내 의미를 부여한다. 그래야 세상에서 벌어지는 것들에 주체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의미 부여는 경험과 달리 중립적이지 않다. 개인에 따라 각양각색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것은 데이터화하기 어렵다. 이것이 바로 여전히 우리가 기계보다 우위를 주장할 수 있는 마지막 고유의 영역이다.

--- p.167, 「2부 휴탈리티를 밝히는 5가지 습관」중에서

출판사 리뷰

AI 시대, 인간의 자리는 사라질 것인가?
누가 살아남을 것인가?


최근 브라질의 한 지방의회에서 AI가 작성한 조례가 만장일치로 통과되어 화제가 되었다. 한 시의원이 생성형 AI 프로그램 ‘챗GPT’에 49개의 단어를 입력하고 몇 초 만에 생성한 것인데 법학을 전공한 자신보다 더 나은 개선책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자신이 말하기 전까지는 아무도 AI가 만든 것인지 몰랐다며 정치인이 줄어들 수도 있겠다는 농담 섞은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AI판사에 이어 AI정치인까지 등장하게 됐다. AI대통령이 나올 수도 있다. 사람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은 정치인 대신 AI가 더 나은 조례나 법안을 만들어 발의하고, AI판사가 더 공정하고 합리적인 판결을 내린다면 그것은 인류에게 더 좋은 일일까?

AI 기술이 상상 이상으로 발전하고 있고, 이미 인간을 훨씬 뛰어넘는 초거대 AI가 만들어졌다는 음모론까지 돌고 있다. 거창하게 AI 기술까지 가지 않더라도 이미 기계가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한 지는 오래되었다. 주문을 받고 계산하는 일은 키오스크 기계로 빠르게 대체되고 있고, 서빙도 로봇이 대신하고 있다. 2016년 아마존고(Amazon Go)가 무인 매장 점포를 개장한 이후 지금까지 수많은 경쟁기업이 생길 정도로 이미 사람 없는 매장은 익숙한 상황이다. 이제 인간의 노동력이 기계로 완전히 대체되는 건 시간의 문제일 뿐이다. 매장뿐 아니라 회사에서 일하는 사무직 노동자들의 업무도 AI로 대체되고 있다. 일정관리, 고객 응대, 데이터분석 같은 업무는 사람이 수행하는 것보다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수행한다. 과연 나의 노동은 언제까지 가치를 지니게 될까?

휴탈리티 역량을 가진 자가 미래의 인재가 된다
해석 역량(humanity)+기술 역량(talent)=휴탈리티(hutality)


‘사람과 조직에 대한 본질적 이해’를 업의 주제로 26년간 연구해온 박정열 작가는 『휴탈리티: 미래 인재의 조건』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이 AI시대의 파고 속에서 살아남을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E·LAND, LG인화원, InsightGroup, NemoPartners, KPMG 등을 거치면서 공공기관 및 중소대기업 약 110개 조직, 2만 1,000여 명과 만나 소통한 그가 제시한 전략은 근본적이지만 견고하다. 인재상에 대한 데이터와 미래 시대의 데이터를 통해 AI시대에도 건재할 미래 인재상, 휴탈리티(hutality) 인재상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방법까지 안내한다.

‘휴탈리티(hutality)’란 세상에 없던 것을 완성도 높게 만들어내는 재능(talent)과 그것이 현재의 세상과 앞으로의 세계에 갖게 될 의미 체계를 만들어내는 인간 고유의 본성인 휴머니티(humanity)를 결합해 만든 역량을 뜻하는 것으로 저자가 만든 신조어다. 저자는 책을 통해 미래 인재의 핵심 역량인 ‘휴탈리티’를 밝히는 데 도움이 되는 다섯 가지 습관을 소개하고 자기 자신에 대해 성찰하며 자기만의 고유한 자기다움에 집중할 것을 강조한다. 다섯 가지 휴탈리티 습관은 우리가 강력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AI시대의 대비책
휴탈리티로 무장하고 나다움으로 맞서라


이 책의 1부에서는 과거의 인재상에 갇힌 채 편협한 인식으로 인재를 규정하는 세태를 지적한다. 그러한 인식은 잘못된 인재상을 시대적 흐름이라 포장하고 그럴듯하게 일반화하여 우리가 균형을 잃게 만들고 본질로부터 벗어나게 만든다. 건강하지 못한 인재상이 우리를 어떻게 위축시키고 미래와 소통할 주체적 동력을 얼마나 떨어뜨리는지 그 실태를 낱낱이 드러낸다. 2부에서는 우리가 미래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기 위해 당장 시작해야 할 것들을 제안하며 내 안에 잠재된 휴탈리티 역량을 밝히는 다섯 가지 습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자신만의 휴탈리티를 찾은 사람만이 AI의 도움을 받으며 날아오를 수 있다. 다섯 가지의 휴탈리티 습관들은 내가 어떻게 외부의 수많은 자극들을 흉내 내지 않고 주체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지, 어떻게 미래를 살아낼 경쟁력으로 연결할 수 있을지에 대해 힌트를 줄 것이다.

AI 시대를 만든 것도 결국 사람이다.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해보아야 한다. 이 책에는 30년 가까이 수많은 직장인들을 교육하며 얻은 저자의 깨달음과 지혜가 담겨 있다. 너무나 빠른 변화에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방향을 잡지 못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수많은 변화 속에서도 흔들림없이 굳세게 미래를 걸어갈 수 있는 혜안을 얻을 것이다.

추천평

저자가 주장하는 기술 역량과 해석 역량이 겸비된 ‘휴탈리티 인재’의 개념이 가슴에 와닿는다. 해볼 만한 미래 준비라고 생각한다. - 박정국 (현대자동차그룹 고문, 전 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본부장 사장)
세상에 나아가기 위해, 미래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막연히 달려가고 있다면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 이 책을 열어 보자. 인생 1막은 물론 2막, 3막도 거뜬할 만한 동력을 얻을 것이다. - 권헌영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장, 한국IT서비스학회장, 디지털플랫폼 정부위원회 정보보호분과장)
‘쓸모없어 보이는 것이 가장 쓸모 있음’을, 그리고 ‘바람직한 가치를 지향하는 의지가 중요함’을 조용히 외치는 책이다. - 오승훈 (InsightGroup 대표, 월간 「인재경영」 발행인)
이미 초판도 훌륭한 완성작이었지만, 저자는 그 역시 뛰어넘을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 박선웅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이 책은 미래가 요구하는 인재의 모습에 대해 특정 지식과 기술을 준비하라는 단순한 전망을 넘어선다. - 김선식 (Google 클라우드 금융 및 공공 부문장)
AI로 인한 패러다임 전환이 일어나는 시대, 인간의 고유한 역량이라 할 수 있는 ‘휴탈리티’에 주목해보자. - 장재웅 (동아비즈니스리뷰 기자)
이 책에는 30년 가까운 세월 동안 많은 사람을 교육하고 대화하며 쌓은 검증된 지혜가 오롯이 담겨 있다. - 안광복 (철학박사, 중동고 철학교사)
우리가 새롭게 직면한 AI 시대에 성공으로 가기 위한 친절한 안내서다. - 박종규 (뉴욕시립대학교 교수, Rothwell & Associates 파트너)
AI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덕목들을 휴탈리티 습관으로 제시하며 실행을 돕고 있다. - 김상학 (GTMI 글로벌인재경영원장, 동국대 상담코치학과 겸임교수)
이 책을 통해 이제 미래는 불안과 두려움이 아니라 희망과 기대라는 믿음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 박상미 (심리상담가,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협동과정 교수, 힐링캠퍼스 더공감 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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