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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길
지식과감성#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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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파도 그 새로움
그 파도

제1부 파도_밀려옴

봄까치꽃
부부夫婦 1
하루의 끝은 행복입니다
전념하기
휴식休息
사랑 나누기 1
밥상
믿음
강 마을 소곡
유전
엄마는 다 그래
작은 섬
마음 길
살아 있는 것
무지개
손주
당연한 일
소환召喚
파도
눈물을 흘리자

제2부 파도_머뭄

팔푼이
땅거미
부부夫婦 2
느티나무
수채화
거리두기
독백獨白
변심變心

변명辨明
뭘 걱정해
아들에게
보상
괜찮아 모두
일탈逸脫
비결
그렇군요
구월에
강 마을의 아침
선생님

제3부 파도_쓸려감

사랑하다 돌아가자
그리움 한 줌
마음心
꽃잎

모순矛盾
옳은 소리
언제까지나
있을 때 쓰자
이제는
삶의 의미

어느 만남
역행逆行
맞춰 가는 길
격려激勵
기다림
우두머리
유례없는 것들
미안해요

제4부 파도_흔들림

굳이
비밀
박물관에서
책 한 권
오늘을 살며
다잡기
시작을 위하여
부지런한 사람들
사랑 나누기 2
정답正答
어려운 일
토닥토닥
비 오는 날
어쩌면
시인詩人이여
나무 한 그루
힘들지
향유享有
나에게 너는
자석

제5부 파도_부서짐

잊는다는 것
존경尊敬
기적奇跡

거짓말
부여인이여
정부政府
늦깎이
지하철 안에서
머문다는 것
꽃잎의 노래
수국水菊에게
홀로서기
성공한 사람
아름다움에 대하여
알고 있니
사랑은 산이다
사는 일
어느 소녀에게
마지막 소원

제6부 파도_사라짐

슬픔 그리고 잊음
꼰대
어린이 놀이터
여인숙旅人宿
비상구

한국인
비밀秘密
돌탑
오늘을 살며
돌아가는 거야
늙음
무서운 세상
타향살이
나이 먹음
혼魂
지금 할 일
구관조
문門
혼자 있어 봐

저자 소개 1

평생 교육자의 길을 걸으며 2세 교육에 전념한 김응길 시인은 1999년 月刊 『문학21』과 계간 『오늘의 문학』 추천으로 문단에 나왔다. 2019년 한국인터넷문학상을 수상하였다. 퇴직 후 시 창작에 전념하여 제9시집 『파도』가 2025년 Youtube 탐색 후 정리한 초중고 추천 도서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시인의 시는 우리의 일상생활에 친숙한 언어로 독자에게 부담감 없이 다가갈 수 있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사색을 통한 서정적 원심력을 작품에 투영하여 창작에 전념하고 있는 시인의 개성적인 시집으로 제1시집 『그리하여 포말이 되고 싶다』 제2시집 『쉼표와 마침표』 제3시집 『
평생 교육자의 길을 걸으며 2세 교육에 전념한 김응길 시인은 1999년 月刊 『문학21』과 계간 『오늘의 문학』 추천으로 문단에 나왔다. 2019년 한국인터넷문학상을 수상하였다. 퇴직 후 시 창작에 전념하여 제9시집 『파도』가 2025년 Youtube 탐색 후 정리한 초중고 추천 도서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시인의 시는 우리의 일상생활에 친숙한 언어로 독자에게 부담감 없이 다가갈 수 있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사색을 통한 서정적 원심력을 작품에 투영하여 창작에 전념하고 있는 시인의 개성적인 시집으로 제1시집 『그리하여 포말이 되고 싶다』 제2시집 『쉼표와 마침표』 제3시집 『그냥』 제4시집 『나에게 내가』 제5시집 『모래와 모래 사이』 제6시집 『널 부르는 노래』 제7시집 『부재중』 제8시집 『머문다는 것』 제9시집 『파도』 제10시집 『당신의 고독 속으로』 제11시집 『징검돌 놓기』 제12시집 『남은 날을 위하여』 제13시집 『덜어내기』, 제14시집『빛은 허공에서 빛난다』(2026) 외 다수의 동인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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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2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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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5.1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70쪽 ?
ISBN13
9791139214857

출판사 리뷰

“사르르, 드르륵, 쏴아아, 철썩…….”
파도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언어로 표현하기 참 힘든 파도 소리
장소에 따라, 시간에 따라, 강약에 따라
그리고 마음에 따라 잘도 맞추며
소리 내며 흔들리는 파도
그 파도와 한참이나 동행했습니다.

(중략)

아무리 강한 파도가 몰아쳐도 이겨 내는
작은 모래알과 조약돌
그리고 살아 움직이는 모든 것들을
제9집 120편의 시로 파도에 실어 보냅니다.
- 「파도 그 새로움」 중에서

리뷰/한줄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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