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모스크바(2014. 7.18 - 7.21)
1. 나폴레옹이 들어간 문 ㆍ 3 2. 굼 백화점의 ‘굼’은 ‘금(金)’에서 온 말이다. ㆍ 9 3. 재주를 다 들어내면 화를 부른다. ㆍ 14 4. 크기만 하면 뭘 하나? 쓸모가 있어야지. ㆍ 20 5. 여자들에게 잔소리 듣기 싫을 땐? ㆍ 28 6. 휴대전화의 시계 보는 앱에 스톱워치 기능이 있는 이유 ㆍ 33 쌍 빼쩨르부르그(2014.7.22 - 7.26) 7. 쌍 빼쩨르부르그 이모저모 ㆍ 38 8. 더러버서 안 산다! ㆍ 45 9. 이게 표트르 씨의 오두막집이라고? ㆍ 52 10. 음식을 시킬 땐 학구열이 대단하다. ㆍ 58 11. 특출한 인물은 뭐가 달라도 다른 법이다. ㆍ 63 12. 몹쓸 놈들! ㆍ 68 13. 때로는 가슴에 묻어두어야 할 말이 있다. ㆍ 74 14. 유명한 사람들이 묻혔다고? ㆍ 81 15. 러시아의 영웅 알렉산더 네프스키 ㆍ 86 16. 세상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세상을 원망하지 마라. ㆍ 91 17. 내 보기에 심히 좋더라! ㆍ 96 뻬쩨르고프(2014.7.27) 18. 묻고, 묻고, 또 묻고, 묻는 것도 지친다. ㆍ 101 19. 이리 호사스럽게 살아도 되나? ㆍ 107 20. 살아남으려면 특이해야 한다. ㆍ 115 쌍 뻬쩨르부르그(2014.7.2.28 - 7.29) 21. 그러게 내 마누라지! ㆍ 121 22. 구린 돈 버는 방법 ㆍ 129 23. 저들 속에 내가 있나니······. ㆍ 134 24. 영웅은 호색이라는 말을 몸소 실천하고 증명한 여자 ㆍ 141 25. 모택동이 먹은 돼지고기? ㆍ 148 마티시/세르기예프 보사드(2014.7.30 - 8.2) 26. 맑은 하늘에서 우박이 떨어지다. ㆍ 152 27. 거주지 등록제도가 있어야 삥땅을 뜯지 ㆍ 157 28. 통장 개설도 어렵네! ㆍ 165 29. 돈독이 오른 성직자들에게 벌을 내려 주옵소서! ㆍ 170 30. 기적의 물: 새치기해도 효험이 있다. ㆍ 176 31. 땀 흘린 만큼 맥주는 더 맛있다. ㆍ 180 32. 납작 복숭아가 최고다. ㆍ 186 로스토프(2014. 12. 6) 33. 우물 안 개구리 신세 언제나 벗어날꼬? ㆍ 190 34. 로스토프 크레믈린 ㆍ 195 35. 삼각형 안의 눈: 하나님의 눈인가? 사탄의 눈인가? ㆍ 199 36. 기차표를 샀는데, 버스표라니! ㆍ 206 야로슬라블(2014.12 6 - 12.7) 37. 맛도 없고, 정성도 없고, 바가지 메뉴에······. ㆍ 211 38. 돈 버는 데는 그만한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ㆍ 218 39. 야로슬라프 씨가 탄 자전거 ㆍ 225 아브람체보(2014. 12.20) 40. 저 근사한 집은 무엇인고? ㆍ 233 41. 몰라야 오늘도 무사히! ㆍ 238 책 소개 ㆍ 245 |
송근원의 다른 상품
|
이 책은 〈러시아 여행기 1부: 아시아 편〉에 이어 모스크바와 쌍 뻬쩨르부르그, 빼쩨르고프, 그리고 모스크바를 둘러싼 황금의 고리를 구성하는 도시들 가운데 세르기예프 보사드, 아브람체보, 로스토프, 야로슬라블 등을 여행한 기록이다.
러시아의 옛 수도였던 쌍 뻬쩨르부르그는 과거 러시아 시대의 문화와 예술의 정수를 맛본 여행이라 할 수 있다. 쌍 뻬쩨르부르그는 도시 자체가 하나의 예술품이다. 이 가운데 모스크바의 바실리 성당을 본 따 만들었다는 피의 성당, 제일 큰 이삭 성당, 표토르 대제의 동상 등이 있는 페트로-파블로프스크 요새와 성당. 그리고 삼위일체 성당, 니콜라스 성당, 페도로프스카야 성당 등 시내 곳곳에 있는 교회와 성당들, 그리고 에르미타쥬 미술관 등이 기억에 남는다. 특히 에르미타쥬 미술관에서는 정말 유명한 많은 미술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쌍 뻬쩨르부르그에서는 아름다운 백색의 건물로 유명한 스몰노이 수도원과 도스토에프스키, 차이코프스키 등이 묻혀 있다는 알렉산더 네프스키 수도원도 뻬놓아선 안 되는 곳이다. 한편, 쌍 뻬쩨르부르그 교외에 위치한 뻬쩨르고프의 여름 궁전은 이렇게 화려할 수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아름다운 한마디로 대단한 궁전이다. 수많은 분수와 함께 어우러지는 황금색 돔을 인 이 궁전은 정말 볼 만하다. 쌍 뻬쩨르부르그를 방문한다면 시간을 내서라도 반드시 가보아야 할 곳이 이곳 빼쩨르고프이다. 한편 이 책에서는 쌍 뻬쩨르부르그, 빼쩨르고프 이외에도 모스크바의 크레믈린과 붉은 광장, 그리고 모스크바 근교인 황금의 고리를 구성하는 도시들 가운데 세르기예프 보사드, 아브람체보, 로스토프, 야로슬라블 등을 방문한 내용도 기록되어 있다. 세르기예프 보사드는 모스크바 근교에서 정말 가 볼만한 곳으로 꼽히는 도시들 가운데 하나이다. 세르기예프 보사드는 성곽으로 이루어진 도시인데, 그 안에 많은 성당들이 정말 아름답게 배치되어 있다. 밖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마치 동화 속의 나라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주는 정곳이다. 이렇게 알려진 건물들 이외에도 세르기예프 보사드 앞에 있는 건물이나 기차역 건물 등도 아름답고 볼 만하다. 한편 만약 시간이 있다면, 로스토프와 야로슬라블도 꼭 방문하시길 권한다. 로스토프는 성곽으로 이루어진 크레믈린 속에 성당들이 볼 만하고, 야로슬라블은 예수 탄생교회와 우스펜스키 교회, 선지자 엘리야의 교회 등이 정말 볼 만하다. 물론 이 이외에도 황금의 고리를 구성하는 도시답게 볼거리들이 많은 매력적인 곳이다. 그러나 이 책 〈러시아 여행기 2부〉에서는 모스크바에서 정말로 방문해야 할 곳들이 빠져 있다. 곧, 〈러시아여행기 3부〉에서는 모스크바만 여행하신다고 하더라도 꼭 보아야 할 곳으로 노보데비치 수도원, 이즈마일롭스키 벼룩시장, 구 아르바뜨 거리, 꼴로멘스꼬에 공원과 알렉세이 궁전, 모스크바 대학과 참새 언덕, 소콜니키 공원, 돈스코이 수도원, 오스탄키노 러시아박람회장, 짜리찌이노 궁전 등을 다루고 있다. 모스크바를 제대로 여행하시려면, 〈러시아 여행기 3부〉를 꼭 참고하시기 바란다. 그림이나 조각 등 미술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에게는 쌍 뻬쩨르부르그의 에르미타쥬 미술관은 물론이지만, 모스크바 교외에 있는 아르한겔스코예 궁전도 꼭 방문해 보셨으면 한다. 한편 시베리아의 도시들과 바이칼 등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동해에서 배를 타고 블라디보스토크로, 그리고 그곳에서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하바로프스크, 울란 우데, 이르쿠추크, 바이칼, 크라스노야르스크, 노보시비르스크 옴스크, 페름을 거쳐 모스크바까지 17박 18일 동안 여행한 〈러시아 여행기 1부: 아시아편 시베리아를 횡단하며〉를 권한다. 이 책들이 독자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