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부: 잠비아, 짐바브웨〉 물안개 속에 숨은 거대한 노래
나이로비-빅토리아 폴스-잠베지강(2026년 11월 7일 ~ 11월 9일) 1. 비행기에서 본 킬리만자로 ‣ 3 2. 대단합니다. 우린 가슴이 쫄려서 안 갔는디······. ‣ 10 3. 허긴 처음 보면 다 신기한 거다. ‣ 16 4. 기다림은 여행의 숨은 일정이다. ‣ 22 5. 모시-오아-투나, 잠비아: 천둥이 멎은 자리 ‣ 27 6. 모시-오아-투냐, 잠비아: 천둥치는 물안개 ‣ 34 7. 모시-오아-투냐, 짐바브웨: 세상은 공평한 겨! ‣ 41 8. 모시-오아-투냐, 짐바브웨: 강물이 행방불명? ‣ 47 9. 코끼리를 만나면 무조건 겸손해져야 한다 ‣ 53 10. 야들은 안주 개념이 없나? ‣ 58 11. 잠베지 강의 일몰: 두 잔이면 족하다. ‣ 63 12. 악어 고기에 맛들인 분들이 한둘이 아니네! ‣ 68 〈2부: 보츠와나〉 생명의 경외로움을 배우다. 쵸베국립공원(2026년 11월 9일 ~ 11월 10일) 13. 신발 소독 필수! ‣ 79 14. 조각상이 말을 거는 짐베지의 쉼터 ‣ 85 15. 우리에겐 다음이 아니라 지금이 중요한 거다. ‣ 93 16. 초원의 작은 건축가, 흰개미 ‣ 99 17. 주검 곁에서 배운 말, 두멜라 ‣ 104 18. 깃털에 새겨진 초원의 문장들 ‣ 109 19. 사람들은 항상 지멋대로다: 초원이 내게 던진 질문 ‣ 115 20. 평온 속에 숨은 생존의 실체 ‣ 122 21. 쵸베 강의 국경 분쟁: 강물은 선을 긋지 않는다. ‣ 127 22. 쵸베 강, 살아남는 법을 배우다 ‣ 133 23. 쵸베 강, 황금빛으로 저물다. ‣ 140 〈3부: 나미비아〉 요걸 보러 왔는디······. 나미비아 사막 - 스바콥프문트(2026년 11월 11일 ~ 11월 14일) 24. 돈 주고 하는 고생, 그것이 여행이다. ‣ 149 25. 신용카드는 만능열쇠, 누룽지는 보물 ‣ 154 26. 사진에 낚여 사막으로 ‣ 160 27. 사막은 아직 말이 없다. ‣ 165 28. 해 뜨기 직전이 더 아름답다. ‣ 170 29. 내가 일등으로 내려왔어! ‣ 177 30. 고난의 행군: 렌즈가 빚어낸 멈춰버린 시간 ‣ 184 31. 천 년의 미학: 아름다운 오해 ‣ 190 32. 지워짐의 미학: 모래폭풍이 머문 자리 ‣ 196 33. 이쪽에서 보는 것과 저쪽에서 보는 것 ‣ 203 34. 보이지 않는 선을 밟다. ‣ 210 35. 무릎과 지갑을 지키는 여행: 200달러 보다 값진 쉼표 ‣ 215 36. 가끔은 '안 하는 것'이 최고의 여행 ‣ 220 37. 사막 속 작은 독일, 스바콥트문트의 거리 풍경: ‣ 226 38. 요건 몇 살이나 되었을까? ‣ 233 39. 등대 아래서 맛본 후회라는 이름의 별미 ‣ 238 |
송근원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