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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인천 - 아부다비 - 나이로비(2025년 10월 26일 ~ 10월 28일)
1. 더 이상 늙으면 여행하기 어렵다. ‣ 1 2. 출발 ‣ 8 3. 비닐 봉투, 5,300만 원! ‣ 17 4. 사람이 돈을 버는 나라, 케냐 ‣ 25 5. 악어 고기가 맛있다. ‣ 29 그레이트 리프트 밸리 - 나이바샤 호수 (2025년 10월 28일 ~ 10월 29일) 6. 우리가 그때까지 살 수 있는 것두 아닌디, 뭘! ‣ 37 7. 사람으로 태어난 건 큰 축복이다. ‣ 43 8. 고사목의 아름다움 ‣ 49 9. 초식동물들 엉덩이만 찍고 가는구나.! ‣ 54 10. 반만 보여도 충분하다. ‣ 60 11. 얼룩말은 승질이 더러버서······. ‣ 65 나이로비 - 조모 케냐타 국제공항 - 나이로비(2025년 10월 30일 ~ 10월 31일) 12. 첫 경험이지만, 별로 안 좋은 기분 ‣ 71 13. 케냐에서 가장 위험했던 순간 ‣ 77 14. 참 별 걸 다 유물이랍시고! ‣ 81 15. 카렌 씨 집에서 만난 코끼리 발 책장 ‣ 86 16. 꽃다발은 시들지만, 돈은.······ ‣ 93 17. 아, 난민이 따로 없네! ‣ 98 18. 국경은 막히고, 전망은 열리다. ‣ 103 19. 아, 탄자니아! 내일에는 갈 수 있으려나? ‣ 111 그레이트 리프트 밸리 - 나록, 에와소 - 마사이 마라(2025년 11월 1일 ~ 11월 2일) 20. 핸드폰이 많은 이유, 그리고 부작용 ‣ 118 21. 태극무늬의 코리아 뱃지, 60달러! ‣ 125 22. 임팔라가 모자를 쓴다고? ‣ 132 23. 거 참 어렵다! 그냥 사슴이라고 하면 안 되나? ‣ 138 24. 남자들이여 죽어서 환생하더라도 하이에나는······. ‣ 143 25. 밥상 앞에선 힘센 놈이 먼저다.. ‣ 150 26. 사바나에서 시작하는 하루 ‣ 158 27. 부러버라. 부러버! ‣ 165 28. 얼룩말 줄무늬의 비밀 ‣ 171 29. 쟈가 손흥민이보다 빠른 애여? ‣ 177 30. 우리 안에 갇혀 있는 우리 인간이여! ‣ 184 31. 마라 강에서는 화장실이 제일 무섭다. ‣ 190 32. 기대는 누 떼, 현실은 하마 등짝 ‣ 197 33. 초원은 지대로 바쁘고, 우리는 우리대로 생각한다. ‣ 203 마사이 마라 - 나이로비 - 디아니 - 나이로비(2025년 11월 3일 ~ 11월 6일) 34. 마사이의 삶 1: 껑충껑충 춤 ‣ 207 35. 마사이의 삶 2: 붉은 슈카와 노트북 사이 ‣ 213 36. 마라 심바를 떠나 도심으로: 소떼와 자동차 사이에서 ‣ 218 37. 젊음과 늙음의 차이 ‣ 223 38. 돈 벌어야 장가도 갈 수 있능겨! ‣ 228 39. 도대체 공항이 어디 있는고? ‣ 233 40. 이글거리는 태양과 사과 도둑 ‣ 241 41. 우아한 식사: 내 생애 최고의 행복을 느낀 날 ‣ 247 42. 디아니 해변의 아침 풍경 ‣ 254 43. 별 볼 일 없던 하루가 남는다. ‣ 259 책 소개 ‣ 2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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