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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 타운 시내
케이프타운 시내 - 캠프스베이 - 테이블 마운틴(2026년 11월 15일 ~ 11월 9일) 1. 비행기는 빠르고, 도시락은 느리다. ‣ 1 2. 테이블 마운틴은 테이블 마운틴이다. ‣ 7 3. 테이블 마운틴과 굿 호프 성의 그림자 ‣ 13 4. 내 집은 내가 정한다. ‣ 20 5. 캠프스 베이, 바람이 빚고 노을이 머무는 곳 ‣ 27 6. 비켜 선 자리에서 만난 더 큰 그림 ‣ 34 7. 좌표는 남고, 기억은 흐른다. ‣ 41 8. 포도 향에 취하고 바람에 젖는 ‣ 47 9. 정보는 비우고, 웃음은 채우고 ‣ 53 10. 지조(?) 높은 식물원의 요상한 나무들 ‣ 61 11. 식탁보가 깔리는 날 ‣ 68 12. 워터프런트: 풍경이 주인인 곳 ‣ 73 13. 허리 긴 사람들의 비극이여! ‣ 79 14. 인내심으로 오른 하늘길: 내 마음의 좌표 ‣ 87 15. 20억 년 침묵 위에 피어나는 생명 ‣ 93 케이프 타운 교외 하우트베이 - 볼더스 비치 - 희망봉(2026년 11월 17일 ~ 11월 18일) 16. 경치는 좋다만 바람은.······. ‣ 99 17. 미친 짓이 절경이 되다 ‣ 105 18. 속이는 바다, 돌도둑 펭귄 ‣ 111 19. 모래 위의 턱시도 신사들 ‣ 118 20. 폭풍의 곶, 희망이라 불리다. ‣ 125 21. 바람이 길을 내는 곳 ‣ 132 22. 왜 여럿이 하면 용서가 되는 걸까? ‣ 140 요한네스버그, 프리토리아 소웨토 지역 - 유니언 빌딩 - 포어트레카 기념물(2026년 11월 18일 ~ 11월 20일) 23. 남아공의 명당 ‣ 145 24. 총성 위에 다시 피어난 노래 ‣ 153 25. 버스는 저항을 싣고 달렸다. ‣ 160 26. 그저 그렇게 사는 것일까? ‣ 167 27. 유니언 빌딩, 화해의 계단에 서다. ‣ 171 28. 개척이라는 좋은 말의 이면 ‣ 178 29. 하나를 놓치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 ‣ 183 30. 보여주지 않는 것이 예의라고? ‣ 188 31. 집에 가는 길이 가장 멀다 ‣ 1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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