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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 힘이 되는 니체의 말
임성훈
다른상상 202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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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_자유로운 정신과 건강한 삶을 위하여
일러두기

1장. 세상 바라보기

우리는 변하는 것에 지나치게 정신을 빼앗기며, 정작 중요한 것을 잊고 있다.
바로 자신과의 대화, 삶의 방향성을 부여하는 것, 소명을 찾는 것이다.

2장. 나를 바로 세우기

욕망에 사로잡혀 있으면 집착하고 얽매인다.
욕망에 잔물결이 일지 않는 자기를 지키는 삶, 내 모습 그대로 살아라.

3장. 건강한 관계 맺기

인간관계는 소중한 것이지만, 너무 많은 관계에서 진정성을 찾기는 힘들다.
나에 대한 평가에 현혹되지 말고, 먼저 나를 돌보자.

4장. 운명과 마주하기

로켓을 쏘아 올릴 때 각도를 조금만 잘못 맞춰도 도착 지점이 엉뚱한 곳이 되어 버린다.
지금, 이 순간에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하는지가 중요하다.

5장. 시련 극복하기

삶에 대한 자기만의 이유를 가진 사람은 단단하다.
명확한 삶의 이유는 시련을 이겨내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기 때문이다.

6장. 성장을 위한 힘 키우기

성장의 곡선은 완만한 상승 곡선이 아니다.
서서히 에너지를 쌓다 보면 어느 순간 도약하는 순간이 온다.

7장.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

몸보다 마음과 정신이 먼저 늙지 않도록 하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은 청년의 정신에서 나온다.

저자 소개1

인문학 연구가. 아레테인문아카데미 대표.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 “이르는 곳마다 주인이 되는 현실을 창조하고, 선 자리가 모두 진실해야 한다”라는 한 문장을 만난 것을 계기로 인문학에 빠져들었다. 이후 ‘삶은 축제’라는 명제를 가슴에 품고, 동서양 고전을 넘나들며 연구하고 있다. 어느 날, 소크라테스를 만나고 ‘그저 사는 게 아니라 탁월하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모든 상황에서 탁월한 선택을 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했다. 이렇게 깨닫고 고민한 것들을 바탕으로 올바른 삶을 추구했던 소크라테스의 인생을 《마흔에 읽는 소크라테스》에
인문학 연구가. 아레테인문아카데미 대표.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 “이르는 곳마다 주인이 되는 현실을 창조하고, 선 자리가 모두 진실해야 한다”라는 한 문장을 만난 것을 계기로 인문학에 빠져들었다. 이후 ‘삶은 축제’라는 명제를 가슴에 품고, 동서양 고전을 넘나들며 연구하고 있다. 어느 날, 소크라테스를 만나고 ‘그저 사는 게 아니라 탁월하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모든 상황에서 탁월한 선택을 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했다. 이렇게 깨닫고 고민한 것들을 바탕으로 올바른 삶을 추구했던 소크라테스의 인생을 《마흔에 읽는 소크라테스》에 담았다. 공공 기관, 기업체, 학교, 도서관 등에서 고전, 인문학, 글쓰기, 필사, 자녀 교육 등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는 고전 읽기, 독서 토론법 등을 코치하고 있으며, 일대일 책 쓰기 컨설팅을 통해 탄탄한 실력을 갖춘 작가도 배출하고 있다. 저서로는 《하루 15분 리더를 위한 인문학 수업》, 《내 삶에 힘이 되는 니체의 말》, 《살면서 꼭 한 번은 논어》, 《고전명언 마음수업》, 《칼 비테의 행복한 천재교육법》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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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145*210*16mm
ISBN13
9791190312530

책 속으로

내실이 약한 사람일수록 겉으로 과하게 드러내려고 한다. 미친 듯이 짖어대는 개는 용감해서 짖는 것이 아니라 무서워서 그렇게 한다. 정말로 두려움이 없는 사람은 의식이나 껍데기, 위엄이 필요치 않다. 있는 그대로 솔직하고 소박한 모습으로 세상을 살아가도 자신에게 맞는 대우를 받는다. 열어보면 별것 아닌 선물 포장이 화려하기 마련이다. 두려움을 들키지 않으려고 자신을 위장하는 사람의 겉모습에 속지 말라.
--- p.44

‘너는 원래 이런 사람 아니니?’라는 주변 사람의 기대를 철저하게 무시해야 한다. 그들이 바라는 모습에 맞추려고 하지 말라. 건강한 이기주의를 추구하라. 타인이 제멋대로 만든 나의 환영에 맞추려고 어릿광대 놀이를 하지 말라. 당신은 당신 그 자신이다.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당신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자아에 관해서는 한 치의 양보도 하지 말라. 절대적으로 건강한 이기주의를 실천하라.
--- p.84

감추고 싶은 모습을 남에게 들켜버렸을 때, 마음이 좁은 사람들은 열등감이나 자격지심을 느낀다. 알리고 싶지 않은 비밀을 알아챈 상대를 피하고 싶고 두려워할 것이다. 그 마음은 자칫 복수심으로 변해 버릴 수 있다. 정말 나와 모든 것을 터놓고 지내는 사람이 아니라면, 그 사람의 약점이나 치부, 비밀을 알고 있다는 사실을 그에게 알릴 필요가 없다. 친한 친구나 가족 사이라면 약점이나 상처도 모두 끌어안고 지낼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이라면 어떤 인간의 은밀한 비밀을 알고 있다는 사실은 감추는 것이 현명하다.
--- p.102

반쯤 부서지면 어떤가? 위대한 성공은 확률이 높지 않다. 성공하기 전에는 실패라고 생각하지 말고 성공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그만이다. 남들이 비웃는다고? 어쩌라는 말인가? 내 인생이다.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 남들이 내 인생의 답을 주지 않는다.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질문이 잘못되었다. 그런 정신으로는 자기 삶을 살 수 없다. 부서지고 깨지더라도 내 길을 가는 것이 정답이다. 인생에는 각자의 정답만이 있을 뿐이다.
--- p.183

삶을 가볍게 살아라. 너무 심각해지지 말자. 삶은 심각하게 바라보면 걱정할 것 투성이다. 하지만, 가볍게 바라보면 춤추듯 즐기면서 살 수도 있다. 니체의 글에서 여러 번 반복해서 나오는 ‘중력의 영’은 관습이나 도덕관념, 법처럼 심각하고 진지하고 무거운 것이다. 가볍게 살려고 하는 우리의 정신을 중력으로 짓누르는 것을 나타낸다. 중력의 영에 발목 잡혀 인상을 찌푸리고 살지 말자. 나비와 비눗방울처럼 가볍게 날아다니듯, 춤추듯 살아보자.

--- p.243

출판사 리뷰

언제나 그대의 인생이
최선을 다한 오늘 같기를…


삶이란 무엇인가. 인간은 늘 이 문제를 풀기 위해 고민해 왔고, 니체 또한 삶을 깊이 있게 해석했다. 『내 삶에 힘이 되는 니체의 말』은 니체의 말을 통해 반복되는 일상에서 ‘나’를 잃고 방황하는 현대인들이 가야 할 곳을 밝혀 주는 등대 같은 책이다.

『내 삶에 힘이 되는 니체의 말』은 니체가 후대에 남긴 주옥같은 저서에 남긴 글을 통해 ‘나’를 찾고, ‘우리’를 유지하고, ‘시련’을 이겨내고, ‘행복’을 찾는 방법을 현대인의 눈높이에 맞게 잘 정리해 놓았다. 특히 이 책을 통해 다가오는 시공을 초월한 공감과 이해는 삶에 지친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은 니체와 내 대화의 기록이다. 온전히 내가 느끼고 겪은, 니체와 멱살 잡고 드잡이질한 체험을 기록했다. 어떤 사상가의 사상을 ‘권위 있는’ 해석에 의존해서 읽는 것은 니체가 바라는 바가 아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어렵게만 느꼈던 니체의 말에 징검다리를 놓아주어, 반복되는 일상, 복잡한 인간관계, 정체된 자기 계발 등으로 막혀있던 인생 숙제의 답을 스스로 찾도록 이끌어 준다.

니체는 형식과 틀에 박혀 개성과 목적을 잃고 살아가는 삶을 과감하게 비판했다. 그의 그런 생각은 100여 년이 지난 현재에 이르러서도 우리에게 큰 울림을 안겨 준다. 『내 삶에 힘이 되는 니체의 말』에 담긴 니체의 말을 통해 역할 속에 묻혀 하루하루 의미 없이 살아가던 나를 부수고 진정한 나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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