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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희의 쿠킹클래스 01
있으면 편한 도구들 육수 내기 재료 구입 손질 및 보관하기 황지희의 쿠킹클래스 02 001. 콘 샐러드 002. 고추장떡 003. 시금치나물 004. 버섯 감자 들깨탕 005. 풋고추 된장 무침 006. 감자 카레 볶음 007. 오이 달래 무침 008. 소시지 야채 볶음 009. 애호박찜 샐러드 010. 신 김치 볶음 011. 오이냉국 012. 어묵 조림 013. 달걀국 014. 감자와 양파가 들어간 샐러드 015. 김 장아찌 016. 감자조림 017. 고사리나물 018. 양파 장아찌 019. 북엇국 020. 자완무시 021. 양파 피클 022. 명란찌개 023. 조랭이 떡볶이 024. 곤드레 밥과 양념장 025. 도라지나물 026. 부추 무침 027. 닭볶음탕 028. 들깨 소스 샐러드 029. 돼지 갈비찜 030. 새우 파인애플 볶음밥 031. 골뱅이가 들어간 쟁반국수 032. 시금치와 새우무침 033. 두부 김치 034. 돼지고기 김치찌개 035. 청국장찌개 036. 골뱅이 무침 037. 닭 가슴살 오렌지 샐러드 038. 돼지 불고기 039. 나박 물김치 040. 시금치국 041. 상추 겉절이 042. 전복죽 043. 오징어 볶음 044. 코다리 조림 045. 굴깍두기 046. 굴 순두부찌개 047. 굴 무침 048. 동태탕 049. 꽃게탕 050. 콩나물국 051. 봄동 된장국 052. 두부조림 053. 모둠 장아찌 054. 머시룸 샐러드 055. 도토리 묵 무침 056. 옥수수전 057. 씨푸드 라이스 058. 샤브샤브 오리엔탈 드레싱 샐러드 059. 연어 오리엔탈 드레싱 샐러드 060. 연 두부 오리엔탈 드레싱 샐러드 061. 불낙 전골 062. 양배추 김치 063. 고등어 김치 조림 064. 참나물 밀전병 쌈 065. 단 호박 주스 066. 양배추 쌈과 멸치 쌈장 067. 배추 김치맛 샐러드 068. 계란말이 069. 멸치 고추장 볶음 070. 감자 스프 071. 오이 피클 072. 버섯 피클 073. 양송이 고추 조림 074. 쫄면 075. 김치 만두 076. 꽈리고추 불고기 조림 077. 자장면 078. 불고기 케밥 079. 흑임자 죽 080. 버섯 불고기 전골 081. 떡 잡채 082. 후라이드 치킨 083. 춘천 닭갈비 084. 닭고기덮밥 085. 돼지고기 장조림 086. B L T 샌드위치 087. 참치 샌드위치 088. 생크림 과일 오픈 샌드위치 089. 감자 샐러드 090. 새우 춘권 091. 고구마 맛탕 092. 피시 커틀릿과 타르타르소스 093. 돈가스 094. 후라이드 치킨 샐러드 095. 뚝배기 계란찜 096. 아몬드 멸치볶음 097. 진미채 볶음 098. 소고기 미역국 099. 배추 겉절이 100. 백김치 101. 간장 찜닭 102. 초코칩 쿠키 103. 브라우니 104. 잡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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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손님 초대하기도, 도시락 싸기도, 장보기도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더 이상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해외 유학생들도 어쩔수 없이 먹는 밥이 아닌, 집밥으로써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단, 이 책이 초보 주부들에게,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초등학생에게, 자취생들에게, 싱글족들에게, 단언컨대, 이 책 한 권이면 장보기에서 조리까지 1시간을 넘기지 않을 것이라 장담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요리는 어렵고 좁은 집에서 꿈도 못 꿀 일이다고 생각들을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요리는 모르면 한없이 어렵고, 알면 별거 아닌게 요리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밥상을 차려도 너무 잘 차리려 하지 말고, 1식 2찬도 좋습니다. 시간에 맞게 상황에 맞게 차리면 되는 것입니다. 요즘의 집 근처에는 어디든 마트가 있습니다. 그 마트에 가면 있는 재료들로만 레시피를 만들고 있는 재료들로만 구성을 짰기 때문에 시간에 쫓겨 바쁜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두 번만 읽으면 누구든 제가 만든 것처럼 똑같은 모양도 맛도 낼 수 있습니다. 한번 읽고 안된다고 하지 말고 두 번만 읽어보고 그래도 안된다면 저를 찾아오기 바랍니다. 닮고 싶은 제 멘토 경기음식 연구원 박종숙 원장님, 말씀이 곧 교과서인 권순애 교수님, 늘 아낌 없이 지원해 주시는 어미숙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맛력을 물려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며, 항상 잘할수 있다고 수강생 입장에서 늘 생각하라고 조언해 주시는 시부모님 감사합니다. 끝으로 이 부족한 사람을 믿고 수업 들어준 수강생들에게 이 책을 바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