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색종이는 밤에 뭐 할까?
양장
누리봄 2024.04.30.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2

대학과 대학원에서 조각을 공부했습니다. 조각만 알고 지내다가 결혼 후 태어난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면서 그림책의 가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기록하는 것을 좋아해서 종이 노트에 일기, 아이디어 스케치를 남기는 것이 일상인데, 지금은 엄마로서 아이에게 읽어 줄 재밌는 그림책을 만들고자 흥미로운 이야기를 쓰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림혜영드로잉

관심작가 알림신청
 
그림을 그릴 때면 꼭 손이 말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렵지만 더 깊이 빠져들었죠. 지금도 그림을 그리며 세상을 알아 가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치악산 마을》, 《귀뚜라미와 나와》, 《봄 편지》 등이 있습니다.

혜영드로잉 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4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492g | 220*280*10mm
ISBN13
979117048683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너도 커다란 종이를 오려 봐. 너만의 모양들이 기다리고 있을 거야. 우리는 무엇이든 될 수 있어."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꾸물꾸물, 쿨쿨, 간질간질, 꿀꺽, 뿌우우~.”

이 작품을 처음 보고 ‘아이들은 이런 걸 재밌어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 나오는 색종이들의 생각은 정말 자유롭다. 마치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같다. 이리저리 악어가 되었다가 뿌우~! 방귀 뀌는 고양이가 된다. 그 속을 더 들여다 보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모양과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가 가득하다. 글씨마저 자유롭게 꿈틀거린다.

다채로운 방법으로 아이들과 놀아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불이 꺼진 후에 일어나는 색종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유로운 상상력’, ‘어휘력의 다양성’은 물론, '남들과 다르게 생긴 모양도 모두 가치가 있다.'라는 메시지도 느낄 수 있다.

*생각의창 블로그에서 해당 도서 독후 활동지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리뷰/한줄평8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