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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새로 내며 5
서문 왜 이 책을 쓰는가? 13 1장 생명이란 무엇인가?: 생명의 본질 27 2장 생명은 어떻게 시작되었나?: 생명의 기원 39 3장 생명체는 무엇으로 만들어졌는가?: 생명의 구성 57 4장 생명의 기능 단위는 무엇인가?: 생명의 단위 81 5장 생명의 정보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생명의 정보 99 6장 유전 정보의 해독과 그 의미는 무엇인가?: 생명 정보의 해독 125 7장 인간에 의한 생명의 변형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생명의 변형과 합성 149 8장 생명체의 교정과 편집에 경계가 있는가?: 생명의 교정과 편집 167 9장 어떻게 생명이 다시 생명을 만드는가?: 생명의 재생산 189 10장 어떻게 하나의 세포에서 생명체가 만들어지는가?: 생명의 발생과 분화 207 11장 인간에 의한 생명 재생산 조절이란 무엇인가?: 생명 재생산 기술의 함의 229 12장 생명체는 왜 늙어 갈까?: 생명과 노화 245 13장 미생물과 바이러스는 공포의 대상인가?: 생명과 감염 269 14장 생명은 어떻게 자극을 인지하고 전달하는가?: 생명과 반응 295 15장 생명은 어떻게 나와 타자를 정의하는가?: 생명과 정체성 321 16장 어떻게 생명은 환경 변화에 대해 최적 상태를 유지하는가?: 생명과 항상성 337 17장 생명 과학은 어떤 윤리적 질문을 던지는가?: 생명과 윤리 351 후주 366 찾아보기 3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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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에 대한 모든 질문에 대한
대답을 찾아서 생명 과학의 시대, 최고의 융합 교과서 ―장대익(가천 대학교 창업 대학 석좌 교수) 저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우리의 바람직한 미래에 대한 생각이 열려 나가리라 기대한다. ―강금실(전 법무부 장관) 인간 유전체 정보, 맞춤 아기, 유전자 가위, 줄기 세포, 합성 생물학, 신경 전달 조절 약물, 장기 이식 등 많은 생명 과학 기술이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이용되는 것에 모든 사람의 동의를 이끌어내는 것은 어렵지 않다. 어디까지가 예방과 치료가 꼭 필요한 질병이고 어디부터가 단순히 생명체의 능력을 증가시키는 강화인지 그 구분이 쉽지 않다는 점에 생명 과학 기술과 이에 관련된 윤리 문제의 어려움이 있다. 생명 과학에 대한 공부는 결국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게 한다. 무엇이 생명체로서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가의 질문이다. 병에 걸리지 않고 무병장수하며 모두 아름다운 외모를 갖는다면 우리는 더 인간답게 되는가? 인간은 결국 결핍된 불완전한 존재기에 인간이 아닌가? 인간을 생로병사를 갖는 하나의 생물 종으로서 받아들이고 생태계에서 다른 생명체와 함께 살아남기 위한 지혜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송기원의 생명 공부』를 통해 인간다움을 다시금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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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눈부시게 발전하는 생명 과학의 핵심을 차곡차곡 정리한 생명 교과서인 이 책에는 여성으로서 생화학자로서 전문 과학자의 길을 개척하며 겪은 저자의 깊은 고뇌가 담겨 있다. 저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생명이 무엇인가 하는 질문과 우리의 바람직한 미래에 대한 생각이 열려 나가리라 기대한다. -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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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과학은 알수록 매력적인 학문이다. 이 책은 쉽고 간결하게, 그러면서도 깊이와 품위를 잃지 않고 생명 과학의 핵심적인 질문들을 짚어 나간다. 생명 과학에 관심 있는 청소년, 대학생, 그리고 일반인 모두에게 일독을 권한다. - 김빛내리 (서울 대학교 생명 과학부 석좌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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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살아 있는 동안 우리 곁을 단 한 순간도 떠나지 않는 ‘생명’을 낯설게 만드는 17가지의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질문을 멈추지 않는 인간은 생명에 대한 앎을 끊임없이 쌓아 왔고, 그 앎은 지구의 다른 생물들이 가져 본 적 없는 힘을 주었다. 그 힘은 저자가 『생명』을 출간했던 10년 전보다 훨씬 더 강해졌다. - 이대한 (성균관 대학교 생명 과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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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과학의 시대, 저명한 생화학자인 저자는 과학을 잘 모르는 대학생들에게 생명 현상에 대한 화두를 던지며 그에 대한 답을 함께 고민해 왔다. 게다가 생명 과학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윤리적, 사회적, 그리고 법적 함의들까지 모색해 보고 있다. 이 책은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를 위한 최고의 융합 교과서다. - 장대익 (가천 대학교 창업 대학 석좌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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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연구하고 통찰하는 저자의 예민한 사유와 인문학적 감수성이 빚어낸 매우 아름다운 이 작품에는 생명의 본질을 향한 치열한 탐구로 얻은 생명 과학 지식의 현주소가 풍부하게 담겨 있다. 이 책은 생명에 관심을 갖는 우리 시대의 모든 독자들에게 생명 공부를 향한 최고의 동반자가 될 것이다. - 전철 (한신 대학교 신학 대학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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