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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프롤로그: 자연이라는 의사를 만나다 1부 나에게 말 걸기 1장 연으로의 귀환 자연과 사랑이 함께했던 시절 일생을 좌우하는 안정감 자연과의 대화 역사적으로 입증된 ‘더불어 자연’의 효과 몸과 마음, 영혼을 치유하는 원예치료 2장 신을 바로 보기 잃어버린 나 손님의 눈으로 바라보기 건강한 사람이 된다는 것 감정노트를 적어보자 현실을 직면하면 자유로워진다 건강인, 원예치료로 거듭나기 3장 신을 바로 세우기 위대한 인물이 되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이 되어야 마음의 근육 만들기 페르소나를 넘어 있는 그대로의 세상을 보기 감정합의를 하고 있다면 직면하면 발전할 수 있다 원예치료로 나와 교감하기 4장 활을 위한 긍정의 힘 나무는 모두 다르다 어느 쪽이냐고 묻는 세상의 폭력 앞에서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삶에 대한 태도 당신의 본질은 병들지 않았다 넘어지지 않는 하이힐보다 넘어지는 운동화가 낫다 긍정의 힘을 키우는 원예치료 2부 세상과 관계 맺기 5장 변화와 적응에 대하여 초심을 찾을 수 있다면 선과 악의 대결 구도는 아니다 남의 율법에 흔들리지 말라 건강한 관계의 지름길 인간은 적응하는 동물이다 삶에 희망을 주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일 6장 더 나은 의사소통을 위하여 독립적인 개체끼리 만나야 한다 선입견과 주홍글씨를 버린다 서로의 마음에 공감할 수 있다면 논리보다 공감을 우선한다 건강한 거리가 필요하다 적절하고 명료한 거리 원예치료를 통한 사회적 관계의 형성 7장 존중과 배려에 대하여 상대방의 다름을 인정하라 조언하지 말고 경청하라 모두가 자기의 역할이 있다 자신과 세상에 대한 비합리적 신념에서 벗어나자 상대방이 느끼는 배려를 하라 배려하고 싶다면 교감하라 사람을 살고 싶게 만드는 인간 존중 원예활동을 통한 심신의 정화 8장 포기하지 않는 삶의 길 포기하지 않는 삶이 아름답다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르다 조화(造花)가 되고 싶지는 않다 계속 도전하면 뇌의 회로가 바뀐다 가치 있는 삶의 길 그래도 계속 걸어가야 하리 자연 속의 원예는 몸과 마음의 병을 예방한다 3부 내면의 정원 가꾸기 9장 휴식과 여유라는 삶의 기본 강제적인 휴식이 필요하다 현재에 머무르는 즐거움 지금 여기에 존재하기 삶이라는 문제에는 정답이 없다 인생은 언제나 ing 원예치료에서 치료정원으로 휴식과 여유를 10장 개성 있고 예술적인 마음정원을 위하여 마음의 감옥에서 탈출하기 하얀 꽃을 좋아하는 이유 잘못된 신념에서 벗어나기 예술적인 삶을 위한 도전 통섭의 시대 스쳐 지나가는 것들에 대하여 치료정원의 다양성 11장 선물 같은 삶의 주인공이 되어 더 나은 곳은 없다 관객도 주인공이 될 수 있다 경험에서 도망가지 말라 자기주도적인 삶의 길 남들이 뭐라 해도 나의 길을 간다 원예활동의 오감을 자극하면 인지능력이 향상된다 12장 있는 그대로 존재하기 사람은 자연의 일부일 뿐이다 존재의 방식, 두잉에서 비잉으로 떠도는 자의 노래 살아만 있어 달라 있는 그대로 존재하기 원예 속에서의 인간의 삶 미주 참고문헌, 더 읽을 거리 에필로그: 친구야, 나는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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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정원》은 친절하다. 그리고 솔직하다. 저자의 친절하고도 솔직한 ‘Being’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 향기 없는 조화(造花)가 아닌, 생생하게 살아서 더할 나위 없이 귀한 향기를 내뿜는 자신의 고유한 정원을 가꿀 수 있도록 독자들을 돕는다.” - 조은아 (고든콘웰신학대학원 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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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은 아마도 그녀와 함께 자신만의 마음정원을 가꾸어나가는 치유의 경험을 맛보게 될 것이다. 마음의 쉼을 경험하길 원하는 사람,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꼭 읽어보길 권한다.” - 천성문 (부경대학교 교수/전 한국상담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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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식물을 통해 건강을 회복하고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며, 궁극적으로 자아를 찾아 삶의 질을 높여주는 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여석곤 (수원센텀병원 병원장/신경외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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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주지 않아도 생명은 묵묵히 자라야 하며, 세월을 버티면 상처도 나를 해치지 못한다. 자연이라는 치유자는 누구보다 따뜻하고, 언제나 당신 곁에 있다. 그들에게 묻는다면, 어느새 당신은 지금 이 순간의 진정한 나와 마주하고 서 있을 것이다.” - 나해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전 TV조선 의학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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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치료를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사람으로 이 책은 학문적 지식을 근거로 마음의 회복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실제 적용서라 할 수 있다. ‘원예치료가 뭘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문을 열어주고 마음정원에 한 송이의 꽃이 필 수 있도록 돕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독자들에게도 소중한 마음정원을 만드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 장유진 (고려대학교 생명환경과학대학원 연구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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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상처를 받게 되는 순간에는 아무것도 보이질 않는다. 그러나 그 상처를 미리 알고 피할 수도 없다. 상처는 예고 없이 찾아오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상처받은 이후다. 지금 상처받고 아파하는 이가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치료정원은 꼭 들과 산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 마음속의 정원에서 꽃을 피우고 가꾸며 회복할 수 있도록 이 책이 도와줄 것이다. - 이경배 (고려대학교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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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진정한 그녀를 볼 수 있었고,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그녀가 하는 일이 너무나 그녀와 어울리는 일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부디 이 책이 많은 분들에게 널리 읽혀 눈에 보이는 그녀의 외면의 화려한 아름다움이 아닌 진정한 그녀의 따뜻한 아름다움을 알게 되길 바라며, 그녀가 더 많은 힘든 분들에게 희망과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 김현지 (고려대학교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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