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글을 쓰면서
『기독교강요』는 어떤 책일까? 벽보사건_ 젊은 칼빈의 심정에_ 사도신경에서_ 내용을 간략하게_ 창조자 하나님에 대한 지식_ 구속자 하나님에 대한 지식_ 내적 은혜 받는 길_ 은혜를 받는 외적 수단_ 익힘 문제 우리 하나님_ 1권_ 가장 고상한 지식_ 1권 1~5장_ 부성애_ 1권 1장_ 참된 경건_ 1권 2장_ 양심_ 1권 3장_ 어리석은 신앙_ 1권 4장_ 왜 이런 일이?_ 1권 5장_ 익힘 문제 오직 성경으로_ 1권 6~10장_ 안경_ 1권 6장_ 성경과 성령_ 1권 7장_ 신빙성 있는 증거_ 1권 8장_ 직통계시_ 1권 9장_ 성경적 하나님_ 1권 10장_ 익힘 문제 삼위일체 하나님_ 1권 11~13장_ 우상숭배_ 1권 11~12장_ 삼위일체 하나님_ 1권 13장_ 익힘 문제 타락 전 인간_ 1권 14~15장_ 천사와 마귀_ 1권 14장_ 인간성_ 1권 15장_ 익힘 문제 하나님의 섭리_ 1권 16~18장_ 비밀적 계획_ 1권 16장_ 섭리적 신앙_ 1권 17장_ 악한 자의 사용_ 1권 18장_ 익힘 문제 놀라운 복음적 진리_ 2권_ 나는 누구인가?_ 2권 1~5장_ 원죄_ 2권 1장 타락성_ 2권 2장_ 중생_ 2권 3장_ 심정의 사역_ 2권 4장_ 억지 주장_ 2권 5장_ 익힘 문제 율법과 그리스도_ 2권 6~7장_ 오실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_ 2권 6장_ 율법의 목적_ 2권 7장_ 익힘 문제 십계명_ 2권 8장_ 익힘 문제 신?구약성경의 관계_ 2권 9~11장_ 계시의 완성 그리스도_ 2권 9장_ 언약_ 2권 10장_ 신?구약성경의 차이점_ 2권 11장_ 익힘 문제 성자 하나님_ 2권 12~14장_ 왜 인간이 되셔야 했는가?_ 2권 12장_ 인성_ 2권 13장_ 두 본성_ 2권 14장_ 익힘 문제 구속 사역_2권 15~17장_ 3중직_ 2권 15장_ 그리스도 한 분만으로_ 2권 16장_ 은혜 받았어요!_ 2권 17장_ 익힘 문제 온전한 믿음_ 3권_ 성령의 내적 사역_ 3권 1장_ 익힘 문제 참된 믿음_ 3권 2장_ 익힘 문제 믿음의 결과_ 3권 3~10장_ 참된 회개_ 3권 3장_ 거짓된 회개_ 3권 4~5장_ 기독교인의 삶_ 3권 6~10장_ 익힘 문제 믿음의 혜택_ 3권 11~19장_ 이신칭의_ 3권 11장_ 칭의의 필요성_ 3권 12장_ 양심과 평화_ 3권 13장_ 의의 종류_ 3권 14장_ 선행_ 3권 15~18장_ 기독교인의 자유_ 3권 19장_ 익힘 문제 기도_ 3권 20장_ 익힘 문제 예정_ 3권 21~24장_ 영원한 선택_ 3권 21장_ 성경에선_ 3권 22장_ 5가지 거짓 고소_ 3권 23장_ 부르심의 확신_ 3권 24장_ 익힘 문제 부활_ 3권 25장_ 익힘 문제 은혜의 방편_ 4권_ 참된 교회_ 4권 1~13장_ 교회의 표지_ 4권 1~2장_ 교회 정치_ 4권 3~7장_ 교회의 권한_ 4권 8~13장_ 익힘 문제 성례_ 4권 14~19장_ 일반 성례_4권 14장_ 세례_ 4권 15장_ 유아세례_ 4권 16장_ 성찬_ 4권 17장_ 미사_ 4권 18장_ 나머지 5가지 성례_ 4권 19장_ 마무리_ 익힘 문제 시민정부_ 4권 20장_ 이중국적_ 하나님의 대리자_ 기독교인의 임무는?_ 불의한 지도자라도_ 익힘 문제 용어풀이 색인 |
라은성의 다른 상품
|
『이것이 기독교강요다』 시리즈
개혁신학의 터전이 되는 존 칼빈의 『기독교강요』에 대한 해설서 시리즈이다. 그동안 『기독교강요』에 대한 해설서들이 다양하게 나왔으나 독자와 원저자 중심이 아니라 해설서의 저자 중심이었다고 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단순한 번역서들을 출판되었다. 하지만 이 시리즈는 원서에 충실하게 연구하고 실제로 신학교나 교회에서 오랜 기간 동안 가르친 경험을 바탕한 것이다. 더욱이 ‘교회사 아카데미’라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누구나 동영상 강의를 시청할 수 있기에 이 시리즈는 독자와 원저자를 중심으로 쓰인 책이라 말할 수 있다. 이런 면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이 시리즈는 일반인용, 지도자용 및 연구자용으로 분류되어 있다. ‘일반인용’은 새신자나 대학?청년부들이 기독교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쉽게 정리할 수 있도록 책이다. 익힘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어 교재로 사용하기에 가장 적절한 책이다. 개혁신앙을 한 눈에, 손쉽게, 명료하게 정리할 수 있는 책이다. 『기독교강요』에 대해 들어보았으나 그 내용을 아직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면 이 책은 가장 적절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지도자용’은 일반인용을 교재로 삼아 가르치는 지도자를 위한 지침서이다. 한 번이라도 『기독교강요』를 접한 사람을 위한 책이다. 『기독교강요』의 권별과 장별로 정리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장별로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어 무엇에 초점을 맞춰야 하고 무엇이 중요한지를 명료하게 밝히고 있다. ‘연구자용’은 『기독교강요』의 원문을 중심으로 쓰인 책이기에 원문을 굳이 읽지 않아도 그 내용을 정확하게 간결하게 연구자들이 파악하도록 하는 책이다. 각주와 중요한 문장들을 직접 저자가 번역할 뿐만 아니라 칼빈이 의도하는 내용을 정확하게 밝혀 정리했으며, 다른 권과 장 및 항에서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를 세밀하게 다루고 있다. 출판사리뷰 초대교회 때부터 교회는 기독교인들에게 교리공부를 가르쳤다. 핍박의 시기에라도 진리에 관해 늘 가르쳤고 고백했고 실천했다. 아쉽게도 중세시대를 거치면서 순전한 모습은 사라지고 뒤틀리고 말았다. 종교개혁 시대에 이르러 종교개혁자들은 한 마음으로 신앙교육을 위해 교리문답서와 신앙고백서를 작성하여 초대교회 정신을 계승했다. 이에 따라 위대한 종교개혁자들 중 제네바에서 목회하던 존 칼빈(1509~1564년)은 『기독교강요』를 23년간에 걸쳐 썼다. 이 책은 기독교의 작품들 중 최고의 걸작이다. 칼빈처럼 목회자와 신학자로서의 안목을 가진 라은성 교수는 오랫동안 동영상, 가책자, 학교 및 교회에서 가르치는 중 이번에 『이것이 기독교강요다』(지도자용)을 출판하였다. 이 작품은 『이것이 기독교강요다』(일반인용)을 접한 독자들을 가르치기 위해 또 좀 더 자세하게 『기독교강요』를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한 책이다. 『기독교강요』의 맥을 잡게 하는 동시에 독자 중심의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