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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공간시선

책소개

목차

□ 시인의 말

제1부 명상의 장

꿈꾸는 사과
달 항아리
농밀
눈 위에 한 방울
보이지 않는 손
꿈의 무덤
나이테
너는 거기에 있지만
빈손
남은 건 무엇
개안
그들이 돌아오기를

제2부 열락의 장

통나무 의자
열락의 바다
가마솥
귀향
시간의 값
점심
화두
강태공
메타버스
자작나무 숲에서
빛과 소리
화살

제3부 서정의 장

눈부신 날의 눈물
다시 남한산성
아내의 텃밭
새벽 눈
그들이 몰려온다
미지의 항로
마곡사 노을
천년의 눈물
지하철에서
펄럭이는 것은 다
늦가을 여운
제부도 노을

제4부 현상의 장

사막의 달
까치야 너는
육사와 조국
팬데믹의 시간·1
생각의 나무
팬데믹의 시간·2
여의도 별곡
홍수와 나비
장미와 살구
무엇이 우리를
신새벽은 온다
할머니와 거머리
가면들의 가면
거기까지다

제5부 생명의 장

까치 소리
솟대에 관한 명상
비행 연습·1
비행 연습·2
무정란의 시
두두물물
꼬랑지의 역습
그래도 가을은
그 많던 물방개는
하얀 추석
신세계에서
가을 벚꽃

제6부 여백의 장

안달루시아의 개
이카로스의 달
가을장마
처녀자리 블랙홀
공유
삼밭에서
변하지 않는 것
낯선 얼굴
물레방아
가침박달나무 구름 꽃
박꽃
산책길에서

□ 나의 시세계

저자 소개 1

氣淸,정재승

경남 창원 출생으로 경남대 대학원에서 「이육사의 시 연구」로 문학 석사, 공직생활을 거쳐 잠시 대학 강단과 시사교양 신문의 편집장 등을 지냈다. 197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초정 김상옥 선, 당선작 「나의 춤」)로 문단에 데뷔한 뒤 시, 시조, 비평, 희곡 등을 두루 발표하였고, 2000년 이후 주로 시와 시론 문예 비평에 주력하였다. 저서로는 시집으로 『풍란을 곁에 두고』, 『길 위의 잠』, 『안개마을 입구』, 『열락의 바다』가 있다. 그 외 『대학국어』(공저), 시론집 『행복한 시 읽기』, 산문집 『불멸의 새』 등이 있다. 불명은 추담秋潭으로 Sant Mat, ‘내면의 빛
경남 창원 출생으로 경남대 대학원에서 「이육사의 시 연구」로 문학 석사, 공직생활을 거쳐 잠시 대학 강단과 시사교양 신문의 편집장 등을 지냈다. 197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초정 김상옥 선, 당선작 「나의 춤」)로 문단에 데뷔한 뒤 시, 시조, 비평, 희곡 등을 두루 발표하였고, 2000년 이후 주로 시와 시론 문예 비평에 주력하였다. 저서로는 시집으로 『풍란을 곁에 두고』, 『길 위의 잠』, 『안개마을 입구』, 『열락의 바다』가 있다. 그 외 『대학국어』(공저), 시론집 『행복한 시 읽기』, 산문집 『불멸의 새』 등이 있다. 불명은 추담秋潭으로 Sant Mat, ‘내면의 빛과 소리 명상’ 입문(2003), 봉은사 입문 과정 수료(2014) 후 순일선원에서 위빠사나 수행, 조계종 디지털불교대학 수료, 현재는 재가 죽림산방에서 참선 수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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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140*210*20mm
ISBN13
978895794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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