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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페건 다이어트
채식에 육식의 장점만을 담은 완벽한 영양 식단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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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서문

제1부 페건 식단을 위한 21가지 원칙
원칙 1: 음식을 약으로 써라
원칙 2: 무지개색으로 먹어라
원칙 3: 75퍼센트의 법칙을 따라라
원칙 4: 알맞은 콩, 통밀, 견과류, 씨앗류를 먹어라
원칙 5: 고기를 약으로 먹어라
원칙 6: 닭고기, 달걀, 생선을 까다롭게 골라라
원칙 7: 끼니마다 지방을 먹어라
원칙 8: (대부분의) 유제품은 피해라
원칙 9: 리제너테리언처럼 먹어라
원칙 10: 설탕을 기분 전환용 마약처럼 취급해라
원칙 11: 커피와 술에 의지하지 마라
원칙 12: 개인 맞춤형 영양 관리에 투자해라
원칙 13: 현명하게 비우고, 디톡스하고, 리셋하라
원칙 14: 비건 식단의 위험성과 장점을 따져 봐라
원칙 15: 장 건강을 생각해서 먹어라
원칙 16: 장수를 목표로 먹어라
원칙 17: 기분이 나아지는 것을 목표로 먹어라
원칙 18: 건강하게 먹으면서 돈도 아껴라
원칙 19: 당신이 먹는 것을 아이들에게도 먹여라
원칙 20: 건강한 습관을 정착시켜라
원칙 21: 페건 식단을 오늘 당장 시작해라

제2부 페건 식단 레시피
페건식으로 요리하기
아침 식사
수프와 샐러드
메인 요리
사이드 요리
간식
디저트

감사의 글
추가 정보
참고 문헌

저자 소개 2

마크 하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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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Hyman

미래의학으로 불리는 기능의학의 세계적인 권위자이자 의사. 만성질환의 원인 규명을 위해 오랜 시간 연구에 몰두한 끝에 기능의학(Functional Medicine)이라 불리는 획기적인 시스템을 만드는데 공헌한 의사이며 이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이자 교육자, 운동가이다. 음식으로 장수와 활력, 정신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건강 혁명을 주도하고 있고, 울트라웰니스 센터의 창립자이자 디렉터이며, 클리블랜드클리닉센터의 창립자이자 수석 고문이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로 15차례나 이름을 올렸으며 기능의학연구소(Institute for Functional Medicine)의 임상 업무 이
미래의학으로 불리는 기능의학의 세계적인 권위자이자 의사. 만성질환의 원인 규명을 위해 오랜 시간 연구에 몰두한 끝에 기능의학(Functional Medicine)이라 불리는 획기적인 시스템을 만드는데 공헌한 의사이며 이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이자 교육자, 운동가이다. 음식으로 장수와 활력, 정신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건강 혁명을 주도하고 있고, 울트라웰니스 센터의 창립자이자 디렉터이며, 클리블랜드클리닉센터의 창립자이자 수석 고문이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로 15차례나 이름을 올렸으며 기능의학연구소(Institute for Functional Medicine)의 임상 업무 이사장이다. 우리가 먹는 음식과 농업 체계를 정책을 통해 변화시키는 푸드픽스(Food Fix) 프로그램의 창립자이자 회장이며 기능건강(Function Health)의 공동 창립자이다. 1억 5천만 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건강 관련 유명 팟캐스트인 [의사의 농장조제실(Doctor’s Farmacy)] 운영자이며, 인스타그램 팔로워 260만 명의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또 CBS 디스모닝, 투데이, 굿모닝 아메리카, 더뷰, 폭스, CNN 등 다양한 텔레비전 쇼와 네트워크에 의료와 관련해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그는 라이너스폴링 상과 내터킷 프로젝트 상을 수상했으며, 딘 오니시 박사, 마이클 로이젠 박사와 함께 ‘더 좋은 삶을 위한 책’ 명예의 전당에 오르기도 했고, 2015년에는 팀 라이언 상원 의원과 함께 의료 교육에서 영양학 분야의 자금 지원을 촉구하는 인리치(ENRICH) 조례를 도입하는 데 기여했다. 하이먼 박사는 전 세계 차원의 음식 시스템을 변화시키는 행동에 나서는 등 기능의학과 영양, 건강에 대한 자신의 열정을 행동으로 옮기고 있다. 공중보건 향상을 위한 정책 변화에 힘쓰고 있으며, 이러한 업적을 토대로 만성질환의 확산을 막고, 질병의 근본적 치료와 조절에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Young Forever』, 『Food』, 『Blood Sugar Solution』, 『Ultraprevention』, 『The Detox Box』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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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영문학/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브라이언 트레이시 성공 경영 시리즈인 『위대한 협상의 달인』, 『성공을 부르는 리더십』, 『동기부여 불변의 법칙』을 비롯하여 『에머슨의 자기 신뢰』, 『전지적 부자시점』, 『아젠다 세팅』, 『인생 단어』, 『리처드 브랜슨처럼 오프라 윈프리처럼 스티브 잡스처럼』, 『그들도 모르는 그들의 생각을 읽어라』, 『싱크 스마트 워크 스마트』, 『긍정적인 사람이 되기 위한 강력한 10가지 말』, 『굿 초이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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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3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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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60.22MB ?
ISBN13
9791186745694

출판사 리뷰

영양 혼란의 시대를 살아가는
식단 전쟁의 희생자들을 위한 균형 잡힌 식단 가이드

식단을 둘러싼 전쟁은 수십 년 동안 이어졌다. 대표적으로 저탄고지를 추구하는 팔레오 식단과 거의 식물만 먹는 비건 식단이 크게 충돌했다. 거기에 다른 수많은 식단이 가세하면서 많은 사람이 혼란에 빠졌다. 식단 전쟁을 한발 떨어져서 지켜보는 사람들로서는 어떤 식사법이 가장 좋은지 알아내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양극단에 있는 식단이 모두 장단점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루에 베이컨과 버터를 세 번씩 먹거나 케일 샐러드만 먹어야 할까? 어떻게 먹어야 질병의 작용을 되돌리고 건강을 최적화할 수 있을까? 어떤 식사법이 장수와 신체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될까? 기후 변화를 되돌릴 수 있는 식단도 있을까? 다행히도 더 나은 식사법이 존재한다. 바로 음식을 약으로 쓰는 페건 식단이다.

체중을 감량하고, 기분을 좋게 하고, 건강도 유지하려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페건 식단은 팔레오(Paleo, 구석기 시대의 식단)를 지지하는 박사와 채식주의를 지지하는 심장병 전문의 두 친구의 논쟁을 지켜보다, 두 사람의 긴장감을 해소하기 위해 농담을 꺼내면서 시작되었다.
“네가 팔레오 지지자고 네가 채식주의자라면 나는 페건이면 되겠네.”
이 책의 저자 하이먼 박사는 농담처럼 꺼낸 본인의 말을 곰곰이 생각하기 시작하면서 팔레오와 채식주의를 비롯해 대부분의 식생활 철학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공통점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페건 식단은 팔레오 식단과 비건 식단의 조합으로, 식물 기반 식품을 중심으로 하되, 고품질의 동물성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포함하는 유연한 식단이다. 팔레오 식단은 가공식품과 정제된 곡물을 배제하고, 고기, 생선, 채소, 과일, 견과류, 씨앗을 섭취하는 것을 강조하는 반면, 비건 식단은 모든 동물성 제품을 배제하고, 채소, 과일, 곡물, 견과류, 씨앗을 중심으로 음식을 섭취한다. 페건 식단은 이 두 식단의 장점을 결합하여,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를 통해 건강을 최적화하고자 한다. 중요한 것은 어떤 식단이 최고인지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현실에서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일일 것이다.

음식의 힘을 보여주는 포괄적이고 지속 가능한 음식 철학
누구나 평생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식단을 위한 21가지 원칙

음식은 우리의 생물학적 네트워크의 불균형을 가장 많이 초래하는 요인이다. 하지만 몸에 긍정적인 변화가 빨리 나타나고, 질병을 되돌리고, 건강을 개선하는 데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의사가 음식의 힘을 실제로 본 적이 없다. 음식을 약으로 쓰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이먼 박사는 수십 년 동안 기적을 목격해왔고, 기능의학을 행하는 다른 수천 명의 의사도 마찬가지다.
하이먼 박사는 환자들을 치료할 때 쓰는 가장 중요한 도구가 음식이라고 말한다. 음식은 일반적인 약보다 효과가 더 빠르고 더 좋으며 가격도 더 저렴하다. 음식을 약으로 쓰는 것이 기능의학의 기본이다. 하지만 기능의학 의사를 찾아가지 않아도 음식을 약으로 쓰는 방법을 실천할 수 있다. 페건 식단은 환자가 누구든 어디에 있든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누구나 영양의 힘을 이해하고 더 건강해지기 위해 오늘 당장 시작할 수 있다. 음식은 체내의 모든 핵심적인 시스템이나 네트워크에 영향을 미친다. 페건 식단은 음식을 약으로 쓰는 것에 관한 최신 과학과 체내 시스템을 최적화하는 전략을 결합한 결과물이다. 누구나 평생 실천할 수 있는 실용적인 식이요법인 것이다.

음식은 질병의 원인이자 치료법이다.
건강한 음식으로 사람도 살리고 지구도 살리는 저속노화 식단!

저자는 세상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식단에 도전해봤고, 환자들에게도 다양한 식단을 권해봤다. 비건식, 팔레오, 고지방, 저지방, 생식 등 안 해본 것이 없다. 그러면서 저자가 깨달은 점은 식단에 몸을 맞출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대신 우리 몸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페건 식단은 가이드로 쓸 수 있는 간단하고 합리적인 원칙 몇 가지로 이루어져 있다. 고기를 먹는 독자라면 이 식단을 그대로 따르면 되고, 고기를 먹지 않는다면 페건 식단의 원칙들만 참고하자. 이제 막 건강을 향한 여정을 시작했다면 페건 식단이 훌륭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 만약 여러 종류의 식단을 시도해봤는데도 만족스럽지 않거나 원칙이 헷갈리거나 몸이 좋지 않다면 페건 식단이 잘 맞을 것이다.
먹는 것은 우리가 매일 하는 활동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다. 먹는 행위는 자연, 생태 사이클, 생물학적인 기능뿐만 아니라 우리를 다른 사람들과도 연결해준다. 우리는 자연이라는 커다란 그물망의 일부다. 자연은 우리가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사는 데 필요한 원재료를 제공한다.
이제부터 이 책에서 소개한 실용적인 원칙 21가지를 삶에 적용해 보자. 이 원칙들을 활용하면 자기 자신, 가족, 지역사회, 지구에 도움이 되도록 음식을 섭취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맛있고 영양이 풍부하고 즐거운 식사가 가능할 것이다.
페건 식단은 재생 식단 중 하나다. 인간의 건강과 지구의 건강을 둘 다 재생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떤 식단을 선택하든 반드시 재생 식단 중에서 골라야 한다. 이 점에는 모두가 동의하리라 믿는다. 우리를 치료해주고, 지구를 치유하고, 기후 변화의 작용을 되돌리는 식단이 필요하다. 재생 식단을 선택하면 인류와 세상을 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리뷰/한줄평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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