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4,000
14,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부
세계는 대개 흥미로운 글로 꽉 차 있고,
난 더 이상 추가할 생각이 없다. (케네스 골드스미스)

2부

萬法唯識

3부

하염없음에 대한 각주

저자 소개 1

1953년 강릉에서 태어났다. 강릉교육대학을 졸업했다. 1983년 [문예중앙]으로 등단했고, 25년간 대학에서 문학을 강의하며 교수생활을 했다. 시집 『아무것도 아닌 남자』, 『저기 한 사람』, 『헌정』, 『본의 아니게』, 『사경을 헤매다』, 『치악산』, 『정선아리랑』, 『길찾기』, 『오늘 문득 나를 바꾸고 싶다』, 『꿈꾸지 않는 자의 행복』, 『나는 가끔 혼자 웃는다』 등을 썼다. 산문집 『시를 쓰는 일』, 『오는 비는 올지라도』, 『시만 모르는 것』, 『시인의 잡담』, 『설렘』, 『거북이목을 한 사람들이 바다로 나가는 아침』 등을 썼으며, 연구서 『김유정의 소설세계』가 있다.
1953년 강릉에서 태어났다. 강릉교육대학을 졸업했다. 1983년 [문예중앙]으로 등단했고, 25년간 대학에서 문학을 강의하며 교수생활을 했다. 시집 『아무것도 아닌 남자』, 『저기 한 사람』, 『헌정』, 『본의 아니게』, 『사경을 헤매다』, 『치악산』, 『정선아리랑』, 『길찾기』, 『오늘 문득 나를 바꾸고 싶다』, 『꿈꾸지 않는 자의 행복』, 『나는 가끔 혼자 웃는다』 등을 썼다. 산문집 『시를 쓰는 일』, 『오는 비는 올지라도』, 『시만 모르는 것』, 『시인의 잡담』, 『설렘』, 『거북이목을 한 사람들이 바다로 나가는 아침』 등을 썼으며, 연구서 『김유정의 소설세계』가 있다. 산문소설 『페루에 가실래요?』를 썼다. 빗소리듣기모임 준회원으로 있다.

박세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8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128*210*20mm
ISBN13
9791193985328

책 속으로

“이 소설은 가다가 멈출 수도 있고 무슨 얘긴지 쓰고 있는 필자도 설득시키지 못할 흐름도 있을 수 있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를 만들고 자기도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고 한 말이 떠오른다. 은퇴를 선언하고 다시 영화를 만드는 이유를 물었더니 ‘은퇴한 사실을 잊어버려서’라고 말하기도 했다. 나도 내가 쓰고 있는 글을 이해하지 못하고 지나갈 수 있을 것이다. 아니다. 되도록 그런 소설이 되기를 바란다. 다시 하나 더. 이 소설은 시작도 중간도 끝도 없이 흘러갈 것이다. 구상도 핵심도 없이 입에 풀칠하듯이 하루하루 겨우 쓰여질 뿐이다. 쓰다가 키보드에서 손을 떼는 순간―지친 순간이 소설의 대단원이 될 것이다. 이야기가 동이 날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내가 쓰는 이야기는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이다. 읽다가 중간에 책을 덮는 사람은 진정한 나의 독자다.”

--- pp.13-14

출판사 리뷰

이 책에 쓰인 내용은 거의 대부분 사실이지만 잉크가 마른 후에는 거의 대부분 소설이 되고 말았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4,000
1 1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