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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택 감수
미세기 20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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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를 위한 우리아기 처음그림책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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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감수김용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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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龍澤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그 여자네 집』, 『나무』, 『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 『울고 들어온 너에게』 등이 있고, 『김용택의 섬진강 이야기』(전8권), 『심심한 날의 오후 다섯 시』, 『나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면, 좋겠어요』 등 산문집 다수와 부부가 주고받은 편지 모음집 『내 곁에 모로 누운 사람』이 있다. 그 외 『콩, 너는 죽었다』 등 여러 동시집과 시 모음집 『시가 내게로 왔다』(전5권),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그림책 『할머니 집에 가는 길』, 『나는 애벌레랑 잤습니다』, 『사랑』 등 많은 저서가 있다.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평생 살았으면, 했는데 용케 그렇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과분하게 사랑받았다고 생각하여 고맙고 부끄럽고, 또 잘 살려고 애쓴다.

김용택의 다른 상품

글 : 린다 헬러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작가입니다. 뉴욕에서 강아지 한 마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한국을 여러 번 여행했을 정도로 한국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헤스터 거리의 성>, <오늘은 모두의 생일>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윤경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였고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책의 매력에 푹 빠져 현재까지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황금 올빼미 꿈표>, <천국의 이야기꾼 권정생>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5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4쪽 | 212g | 180*193*15mm
ISBN13
9788980713493

출판사 리뷰

0-3세를 위한 우리아기 처음그림책 시리즈
두 번째 책 아가야 뭐하니?

아기들은 태어나서 울음으로 처음 의사표현을 합니다. 또 기분 나쁜 감정이나 배고픔, 욕구를 울음으로 표현하지요. 시간이 흐르면 울음 외에 음성을 내는 것을 즐기게 되고, 기분이 좋을 때 손과 발을 움직이며 소리를 내는 등 변하기 시작합니다. 아기가 가장 많이 듣는 단어들, ‘엄마’, ‘아빠’, ‘맘마’ 등 의미를 지닌 단어를 말하기 시작합니다. 아기들은 반복과 리듬이 있는 단어를 좋아하여 반복적으로 되풀이해 말하고 주변에서 무한정 반복해서 들려주게 됩니다. 아기들이 단어와 함께 발화하는 무의미해 보이는 소리나 음들은 아기들 언어 발달에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뜻이 있는 단어나 무의미한 음을 구분하지 않고 아기가 즉흥적이고 자발적으로 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언어를 담당하는 뇌 영역이 급격하게 성장하는 시기에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 등 운율이 살아 있고 짧은 문장이 반복되는 그림책을 보여주는 것이 언어 발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아기가 좋아하고 흥미를 갖는 사물이나 사람, 동작을 담은 그림책을 반복해서 읽어주세요.

* 아기가 좋아하는 우리아기 처음그림책
생후 36개월까지는 감각 발달에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림책은 무엇보다도 아기들에게 가장 소중한 친구이자 재미난 장난감입니다. 책의 소재, 색채, 크기, 형태 등이 친근하고 자연스레 아기들과 소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월령 발달, 시각 발달을 충분히 고려하여 만들어진 우리아기 처음그림책은 감각과 마음이 함께 풍요로워지며 새로운 세계로 향하는 든든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하는 안아주고 쓰다듬는 스킨십은 아기의 정서발달에도 좋고 엄마와의 애착관계를 형성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엄마들은 말 못하는 갓난아기들에게 다정하게 말을 걸고, 아기는 반사적으로 반응을 하며 엄마의 말과 행동을 모방하고 언어를 자연스럽게 배워 갑니다. ‘배고프니?’ ‘사랑해’ ‘우리 아가’ 등 온종일 다정하게 묻고 말 거는 시간 속에서 이루어지는 엄마와의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이 아기의 언어 감각을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아기에게 엄마는 자신을 지켜주는 든든한 존재이자, 놀이를 같이 해 주는 친구이고, 선생님입니다. ‘우리아기 처음그림책’은 아기를 낳고 기르고 가르치고 보듬어 주는 엄마의 사랑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 아기가 만나는 처음 세상, 아가야 뭐하니?

아기들은 한 장의 그림을 가지고도 이야기할 거리가 무궁무진하고, 어른이 미처 보지 못하는 그림의 세세한 곳에도 집중합니다. 때론 한 문장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책을 읽거나 놀이할 때, ‘사랑해’ ‘뭐하니?’ 라는 말을 상황에 맞춰 이야기하면 아기가 자연스럽게 ‘사랑해’ ‘뭐하니?’라고 외치는 순간이 옵니다. 그림책 읽어주기는 엄마와 아기가 교감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스토리텔링을 너무 완벽하게 하려고 하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내 아기에게만 집중하여 아기의 눈을 바라보며, 아기의 미소, 손 동작, 눈동자에 주의를 기울이면서 내 아기만 바라보는 시간에 집중해야 합니다.

아가야 뭐하니?는 각 장면마다 사랑스러운 아기의 행동을 담고 있습니다. 아기가 보는 것, 느끼는 것, 먹는 것, 듣는 것……. 아기가 세상에 나와 보고 듣고 느끼는 것들이 감성적인 그림과 함께 표현되어 있습니다. 부모와 아기의 교감이 한 편의 노래처럼 예쁘고 사랑스러운 단어들로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아기 처음그림책과 함께 사랑스러운 아기의 성장과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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