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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들어가는 글/15 1. 여름철 눈 관리 17 2. 어지럼증의 원인 19 3. 겨울철과 뇌중풍(뇌졸중) 환자 20 4. 결핵 집단 감염 급증 24 5. 서유문에 나타난 위생론 27 6. 더 건강해지려면 자기 혈관 숫자 알아야 28 7. 우리는 어차피족인가, 최소한 족인가 30 8. 1번 환자 안치시킨 김진용 전문의 38 9. 추석까지 코로나 집콕 9개월 44 10. 비만과 웰빙으로 승부걸다 50 11. 스트 코로나 로컬 가치에 주목 53 12. 코로나를 이기는 묘약은 가족간 믿음이다 55 13. 우리의 한계는 병마보다 강하다 57 14. 건강 장수 식단, 소식(小食)이 새로운 등장 65 15. 식욕을 조절하는 포만감 69 16. 수면과 면역력 72 17. 질병권이란 잘 아플 권리 74 18. 질병권, 현재를 살아내기 위한 권리 76 19. 태반에 안수가 있다고 82 20. 폐경 호르몬 요법이 유방암 발생 높인다는 오해 85 21. 암환자에게 효율적인 예방 접종법 88 22. 50대 절반 앓는 전립선 비대증, 겨울철 과음·약물 주의 90 23. 어깨 통증, 다 같은 오십견이 아니다 92 24. 의술의 신, 아스클레피시오의 고향에서 치유의 지혜를 94 25. 그리스 신화 속에 담긴 치료와 돌봄을 찾아서 95 26. 아스클레피오스의 신화 98 27. 제약·의료·바이오 103 28. 인간과는 달리...고릴라는 골다공증이 없는 이유 107 29. 인류는 질병 공동체 108 30. 감염병은 인류를 어떻게 변화시켰나 117 31. 의사들의 음모 126 32. 당신이 휴대폰 화면에 빠진 사이 고통받는 목뼈는 129 33. 좀비 인간 만드는 미생물은 없다. 광란의 춤 유발 세균 133 34. 1분 1초가 중요한 뇌졸중, 골든 타임 놓치지 마세요 139 35. 도살같은 외과 수술을 혁명하다 142 36. 인간의 수명 연장 프로젝트 정밀의학 146 37. 적혈구가 바이러스의 무덤이 되는 상상 148 38. 정기 건강 검진, 항목 많을수록 좋을까 151 39. 방광에도 쥐가 날 수 있다? 154 40. 금연·금주, 아무리 말해도 지나치지 않는 폐암·간암 156 41. 면역 항암제 만병통치약으로 오해, 환자에 맞는 전문 159 42. 몸속 생체 전기는 생명의 전기 161 43. 우리 모두의 건강을 위한 상병수단 164 44. 무심코 넘긴 증상, 뇌종양 적신호 165 45. 한국판 백신 정치의 사소함 166 46. 갱년기 잘 보내기 171 47. 일어설 때마다 어질어질, 기립성 저혈압 아닐까 173 48. 바키나에와 마과회통 176 49. 마음 건강 정책, 첫 단추가 중요하다 178 50. 동의보감 양생법의 몸 수행이 요구된다 180 51. 마른 몸 이상화 하는 프로아나가 생기는 까닭 182 52. 술은 1군 발암물질..소량 음주도 구강·후두암 등 189 53. 구강질환 예방에 더 많은 관심 가져야 191 54. 발기부전 치료제는 나눠 먹지 마세요 193 55. 한쪽 귀에서 갑자기 삐, 속삭이듯 들이는 돌발성 난청 196 56. 잠만 잘자도 면역력 쑥쑥, 코로나도 두렵지 않아요 198 57. 불임·조기유산 일으키는 자궁근종 200 58. 충치 관리도 골든 타임 지켜야 203 59. 뒷골 당기는 두통, 자세부터 바로 잡으세요 205 60. 조현병 공격 증상 일상행동 담겼다 207 61. 소리 없이 여성 삶 갉아먹는 자궁근종 211 62. 울화·분노 쌓이는 데, 정신과 문턱 못넘는 사람들 214 63. 주기 위암 80%가 무증상, 위 내시경 등 검사 중요 216 64. 요실금, 비슷해 보여도 해결책은 다르다 219 65. 열사병 주의보, 몸은 뜨거워도 땀 안 나면 위험 221 66. 임신 중 자궁근종 223 67. 콜레스테롤, 제대로 관리하자 224 68. 찬바람 부는 아침, 심장 놀라게 하지 마라 227 69. C형 간염 국가검진 논의 6년째 제자리걸음 229 70. 무릎으로 한번 물을 빼면 계속 빼야 한다는 데 사실 232 71. 암(癌) 그리고 앎 234 72. 수술 잘하는 의사의 조건 237 73. 단백질 신화의 그늘 239 74. 노루궁뎅이 버섯 균사체로 발효한 옻 차 242 75. 아는 만큼 건강해진다 244 76. 약을 늘이는 것보다 줄이는 것이 어렵다 247 77. 당신의 간은 밤새 안녕하십니까 249 78. 뇌졸중 부르는 심방세동, 심전도 검사 필수 251 79. 우리는 어떻게 봄을 맞이해야 할까 254 80. 국가 암통계로 알아보는 유방암 256 81. 여전히 석연치 않은 갱년기 호르몬 치료 258 82. 항문 질환 치질 오인 많아 정확한 감별 필요 261 83. 급한 불끄기식 정신건강대책, 누구를 위한 것인가 263 84. 부정출혈 원인 진단 통해 삶의 질 유지해야 265 85. 소리 없이 진행되는 병 경추 척수증 267 86. 위암의 예방과 관리 269 87. 먹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는가 272 88. 암(癌) 그리고 앎, 아는 것이 힘이다 274 89. 지방 의료원‘인턴 배분’해 공공의료 살려야 277 90. 전증(간질)에 걸린다면? 뇌전증의 실제 279 91. 암으로부터 탈출 282 92. 호르몬 재생 284 93.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공황장애 286 94. 마약환자 뇌손상 어릴수록 심각, 금단현상 지옥 고통 289 95. 새해 결심에서 우리가 놓치는 한 가지 297 나가는 글/301 참고문헌/304 주석/308 |
金龍洙,海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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