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장끼전과 두껍전
서유미 이종균 그림
주니어김영사 2014.05.30.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한국고전문학읽기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삶을 일깨우는 고전 읽기 / 고전이라는 다락방
장끼전
먹이를 찾아 나선 꿩 가족 / 눈밭의 수상한 콩알 하나 / 눈물로 장끼를 떠나보내다 /
장례식에 나타난 불청객 / 까마귀와 물오리가 청혼하다 / 까투리의 새로운 사랑
두껍전
장 선생이 숲 속 잔치를 열다 / 두꺼비와 여우의 세상 구경 / 여우가 구경한 신비로운 하늘 세상 /
제 꾀에 당한 여우 / 모르는 것이 없는 두꺼비 / 두꺼비의 지혜
《장끼전과 두껍전》 해설 ? 동물을 소재로 한 대표적인 우화 소설

저자 소개

글 : 서유미
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전공했다. 2007년 《판타스틱 개미지옥》으로 문학수첩 작가상을, 《쿨하게 한 걸음》으로 창비 장편 문학상을 받았다. 장편 소설로는 《당신의 몬스터》가 있고, 소설집으로는 《당분간 인간》, 동화책으로는 《옹고집전》《숙영낭자전과 콩쥐팥쥐》가 있다.
그림 : 이종균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고 광고 회사를 거쳐 투니버스에서 아트디렉터로 일했다. 그린 책으로 《당나귀는 당나귀답게》 《개와 고양이》 《미안해 사하르》 《개가 남긴 한마디》 《뿌뿌의 인사》 《서로를 속인 토끼와 자라》 《굴비 한 번 쳐다보고》 《황새가 된 임금님》 《장화 신은 고양이》 《꿈꾸는 수렵도》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5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170*225*20mm
ISBN13
9788934968139

출판사 리뷰

주니어김영사의 야심찬 고전 기획,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
요즘 교육 현장에서는 학교 가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왕따, 학교 폭력이 팽배해 있는 요즘 교실은 아이들에게는 점점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는 어른들이 오랜 시간 동안 아이들을 경쟁 구도 속으로만 내몬 탓이 크다. 아이들은 학교에서나 가정에서나 지식을 쌓고,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친구를 이기는 법, 이번 성적은 몇 등이나 올릴 수 있는지 등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주변을 돌아보며 남을 배려할 여유 따위는 없고, 성공을 위해 오로지 앞만 보며 달리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감안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지난 몇 년 동안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를 준비해 왔다.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익혀야 할 인성 교육의 기초 학습 단계이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 동안 살아남은 고전 속에는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삶의 가치가 담겨 있다. 아이들이 고전을 읽고 그 안에 담긴 삶의 가치를 배운다면 아이들은 아름답고 가치 있는 삶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는 시인 고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우리나라 고전문학 작품 중에서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들을 골랐다. 그리고 고진하, 김종광, 정길연 등의 시인과 소설가가 원전이 지닌 고전의 참멋과 맛을 살리면서도 우리말과 글의 아름다움을 살려 읽기 쉽게 풀어 썼다. 총 50권으로 《홍길동전》《춘향전》《사씨남정기》《양반전 외》4권을 시작으로, 《장화홍련전》《심청전》《별주부전》《전우치전》을 비롯해 올해 완간할 예정이다. 그리고 《조선왕조실록》《삼국사기》《백제가요, 향가 등》의 목록이 구성되어 주로 소설로만 구성된 다른 회사 시리즈와 목록에서도 차별화를 두었다.

왜 고전을 읽어야 할까?
고전은 시대를 뛰어넘어 끊임없이 읽히며, 평가가 더해지는 책이다. 사람들은 흔히 고전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 고전을 제대로 읽어 본 사람도 드물고, 제대로 된 고전도 많지 않다. 어렸을 때 누구나 빼놓지 않고 읽었을 법한 각색한 전래동화를 읽고 대부분 고전을 읽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보니 고전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작품이나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고전의 맛과 멋을 살린 제대로 된 고전을 읽으면, 고전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는 선입견을 털고 고전 자체의 깊이와 재미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이다.

국문학자가 직접 쓴 전문적인 해설
작품을 풀어 쓴 작가가 작품 해설을 쓴 기존 시리즈와 달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직접 작품 해설을 썼다. 고전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의미, 저자의 생애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어, 고전을 권선징악의 편향적인 시각에서만 보는 관점을 바로잡았다. 각각의 고전이 오늘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를 짚어 ‘고전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는 선입견을 털고 고전 자체의 깊이와 재미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문가가 직접 쓴 신뢰할 수 있는 해설은 고전을 읽는 즐거움을 새로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2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