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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초콜릿을 참기에는 충분히 오래 살았어
90세 스웨덴 할머니의 인생을 대하는 유쾌한 태도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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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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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 친구와 진토닉을
2. 세상은 언제나 망하기 일보 직전
3. 빈손으로 움직이지 말 것!
4. 7년 전에 죽었다 깨어난 사람
5. 자원봉사는 최대한 많이
6. 머리카락은 일찍부터 관리하시길
7. 귀여운 아이들일수록 내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대접할 것
8. 무슨 일을 써서든 피해야 할 일
9. 돌봄은 매일매일
10. 마음을 활짝 열면
11. 초콜릿은 언제나 옳다
12. 사랑스러운 문제
13. 뭐니뭐니 해도 줄무늬
14. 젊은이들 곁에서 젊었던 자신에게 휘파람을

부록. 데스클리닝에 대해 덧붙이고 싶은 말들
- 삶의 중요한 문제에 대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꺼내는 방법
- 세상은 늘 망하기 직전 같지만 그래도 봄맞이 대청소는 꼬박꼬박 돌아온다
- 데스클리닝에 대한 새로운 발견과 데스클리닝 초보자들의 지문에 대한 답

감사의 말

저자 소개 2

마르가레타 망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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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reta Magnusson

스웨덴 고센버그에서 크리스마스이브에 태어났다. 스톡홀름의 베크만 디자인대학을 졸업할 때쯤 장차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고민하다가 대형 백화점의 패션·광고 디자이너로 취직했다. 아이들이 태어난 후에는 집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아기를 바구니에 넣어 데리고 다니면서 직접 그린 그림을 배달하곤 했다. 유화와 수채화, 잉크화도 많이 그렸다. 첫 개인전은 1979년 고센버그에서 가졌고, 이후 스톡홀름, 싱가포르, 홍콩, 스웨덴의 여러 도시에서도 계속되었다. 첫 번째 데스클리닝은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두 번째 데스클리닝은 시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경험했으며 지금은 자신의 데스클리닝을
스웨덴 고센버그에서 크리스마스이브에 태어났다. 스톡홀름의 베크만 디자인대학을 졸업할 때쯤 장차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고민하다가 대형 백화점의 패션·광고 디자이너로 취직했다.
아이들이 태어난 후에는 집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아기를 바구니에 넣어 데리고 다니면서 직접 그린 그림을 배달하곤 했다. 유화와 수채화, 잉크화도 많이 그렸다. 첫 개인전은 1979년 고센버그에서 가졌고, 이후 스톡홀름, 싱가포르, 홍콩, 스웨덴의 여러 도시에서도 계속되었다.
첫 번째 데스클리닝은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두 번째 데스클리닝은 시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경험했으며 지금은 자신의 데스클리닝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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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전문 번역가의 길로 접어들었다. 2010년 첫 번역서가 나온 후 꾸준히 대중들에게 유익한 책을 번역해왔다. 옮긴 책으로는 《위대한 시크릿》, 《타인에 대한 연민》, 《상식 밖의 부자들》, 《시티 오브 걸스》, 《속도에서 깊이로》, 《제3의 식탁》, 《픽 쓰리》, 《지나치게 불안한 사람들》 등이 있다. 인도네시아 발리 우붓을 거쳐 현재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에서 디지털 노마드로서의 삶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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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9월 1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67.8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9만자, 약 2.3만 단어, A4 약 43쪽 ?
ISBN13
9788925527543

출판사 리뷰

어떻게 나이 들지 고민하는 이들을 위하여
유쾌한 90세 스웨덴 할머니의 열린 마음으로 인생을 즐기는 태도

저자 마르가레타 망누손은 1934년생, 그러니까 올해로 아흔 살이다. 그 나이로 미루어 짐작했을지도 있겠지만 망누손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냉전, 쿠바 미사일 위기, 체르노빌 원전 사고, 지금의 기후 위기까지 세상이 끝날 것만 같은 위기를 몇 번이나 겪으며 살아왔다.

이렇게나 모진 풍파를 이겨낸 여든 넘은 어르신이 전하는 삶의 태도라고 하니 시대에 맞지 않게 고리타분하거나 진지하고 무겁기만 하지 않을까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다. 망누손은 주어진 인생에서 긍정적인 면모를 발견해 내려 노력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초콜릿을 참기에는 충분히 오래 살았어≫에서는 그녀가 삶 속에서 찾아낸, ‘젊은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14가지 메시지를 자신의 생애 전반을 담은 이야기 속에 맛깔나게 풀어냈다. 배를 타고 가다 마주친 해적, 쓰레기봉투에 구멍을 뚫어 바다에 던져 버리는 선장과 함께한 이야기 등 옛 시절이기에 가능했던 아찔한 이야기부터 무슨 일이 있어도 넘어지지 않도록 애쓰기, 새로운 것에 마음을 열기 등 지금까지 변하지 않고 계속되는 이야기까지 모두 담겨 있다. 매 장이 망누손 특유의 솔직하고 재치 있는 문장들로 가득하다. 화가인 저자가 직접 그린 유머러스한 그림들도 보는 재미를 더한다.

저자가 전하는 인생 태도는 무엇보다도 미래를 꿈꾸며 현재에 충실할 수 있는 힘을 준다. 어떤 사람으로 나이 들고 싶은지, 나아가 어떻게 나의 미래를 맞이할 것인지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큰 격려와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무엇을 하기에 결코 늦은 때란 없다. 정말 늦어서 죽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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