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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을 펼쳐라 /오애란/네 꿈을 펼쳐라너는 꿈이 뭐니?귀차니즘에 빠진 현대인들직업은 꿈이 아니라고요꿈보다 당장 시험공부가 더 중요해요꿈을 찾는 방법사소한 습관으로 만들어가는 꿈네 꿈을 응원해어디까지 책임져야 할까?꿈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꿈꾸는 삶, 행복의 지름길상상이 현실을 창조한다 /나애정/자신의 관념대로 행동하고 경험한다원하는 것을 보다 명확하게상상의 두 가지 테크닉이성과 감각에 충실하면 꿈에 소홀해진다소망을 항상 마음에 품어라결과에 서서 시작하라조급해 하지 말고 인내해라노력에 반비례하는 결과도 있다소망을 달성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경로는 궁금해하지 마라 원하는 것과 하나된 것을 느껴라요구만 하지 말고 달성되었다고 믿어라상상하고 믿으면 부자도 될 수 있다상상이 곧 현실, 나의 삶에 적용하라자기 자신을 믿어라 /우희경/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면실패가 나를 단련시킨다그 길이 맞다면 흔들려도 걸어가기를사람마다 각자의 속도가 있다타인과 다름을 인정하라당신의 존재 그 자체가 귀하다혼란 속에 답이 있다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경쟁하지 말고 ‘린치핀’이 되어라가슴 떨리는 일을 선택해라당신 자신만은 끝까지 믿어라당신의 꿈만 믿고 나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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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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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다고 생각했던 당신에게 스무살의 열정을 선물합니다결혼해서 아이를 낳아 기르며 세상이 원하는 대로 맞추어 살다 보니 어느덧 4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어버렸다. 아이가 커 가면서 내 삶을 돌아볼 만큼의 실낱같은 여유가 생겼는데, 그 여유를 얻는 대신 많은 것들을 잃어버렸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든다.첫째로는 내 이름을 잃어버렸다. 이제는 누구누구의 엄마로, 누구의 아내로, 또 누군가의 며느리로 불리지만 정작 소중한 내 이름 석자는 불릴 일이 없다.둘째로 스무살 무렵 나를 두근거리게 했던 꿈을 잃어버렸다. 그 시절에는 참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았는데…. 바쁘게 하루하루 살다 보니 꿈을 꾸기는커녕 꿈이 무엇이었는지조차 잘 기억나지 않는다. 그렇게 꿈의 상실과 함께 가슴의 두근거림도 멈춰버렸다. 나의 청춘은 이렇게 저물어 가는 걸까? 요즘 사람들은 ‘백세 청춘’이라고 이야기한다. 실제로 평균 수명도 100세에 근접했을 뿐만 아니라 의료기술이 발달하고 사람들 스스로 건강 관리에 노력을 쏟으면서 80세 이상의 나이에도 건강하게 삶을 영위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났다.80세에 비한다면 40의 나이는 그저 절반에 불과하다. 절망하고 우울해할 것이 아니라 이제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시기인 것이다.인생 2막을 위해 준비하고 도전했던 세 명의 작가가 두 번째 스무살을 맞는 독자들을 응원하고 희망을 주기 위해 한데 뭉쳤다. 독서논술 지도를 통해 선생님의 꿈을 이루고 창업에도 성공한 오애란 작가, 인생 첫 책 쓰기를 통해 꿈을 이루고 저서 집필과 책쓰기 모임을 운영 중인 나애정 작가, 글쓰기/책쓰기 강사로 활동하며 브랜드미스쿨을 운영하고 있는 우희경 작가 이 세 사람이다.세 작가 모두 20~30대의 시기에 꿈을 쫓는 삶을 살지 못하고 결혼과 육아, 직장생활에 매몰되어 살다가 두 번째 스무살이 되어서야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하고 이제 그 꿈을 이루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닮은 꼴이다. 또한 책 읽기를 통해 꿈꾸는 삶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그 꿈을 이루는 과정을 책으로 집필했다는 공통점도 있다.세 작가 모두 한 목소리로 이야기한다. 꿈을 가지고 있는 한 절망하거나 좌절할 필요 없다고. 다시 돌아온 스무살에 새롭게 꿈을 꾸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 머지 않아 그 꿈을 이룰 수 있고, 그것을 기반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음을 자신들의 예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꿈을 꾸고 있는 한 우리는 영원히 스무살을 살아간다. 두 번째 스무살을 살고 있는 이 땅의 모든 여성들이여! 꿈을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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