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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 (제대로 된 만화 세계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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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프랑스 대혁명이란?
2장 프랑스 대혁명은 왜 일어났을까?
3장 무너지는 바스티유
4장 베르사유를 향하여
5장 실패한 도망자, 실패한 군주
6장 나가자, 조국의 아들딸들아!
7장 국민이 왕을 처형하다
8장 혁명과 반혁명 그리고 공포 정치
9장 테르미도르의 반동
10장 프랑스 대혁명이 남긴 것들

저자 소개 1

Seo Ae-Kyung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스페인어를 공부하고, 어린이책, 청소년책, 성인책을 두루 기획하고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외국 어린이책과 청소년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고맙습니다 선생님』, 『앤서니 브라운의 마술 연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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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김세라
서울여자대학교에서 교육심리학을 전공하고 청소년 연구와 인성 교육 콘텐츠 제작 등의 일을 했다. 이후 작가로 전업하여 방송 교양 프로그램의 대본을 집필했고, 최근에는 여러 신문, 잡지의 객원 리포터로 활동하며 어린이 책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명심보가》《잔 다르크와 백년전쟁》《주홍글씨》《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심리 편》(공저) 등이 있다.
그림 : 박종호
1997년 동아 ? LG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날》로 가작을, 2000년에는《여섯 번째 손가락 이야기》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후 다양한 연령층과 장르에 도전하며 작품 영역을 넓히고 있다. 특히 익살스럽지만 진지한 캐릭터, 재치 있는 표현력, 정확한 정보 전달력이 돋보인다. 대표작으로는 〈바로보는 세계사〉《80일간의 세계일주》《과학으로 풀어보는 마술》《대단한 도전》《도전 골든벨》《과학 야구단》《환상의 짝꿍》〈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중《정치학》〈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중《아프리카 독립과 민주화》《마야와 잉카 문명》등이 있다.
기획 : 손영운
서울대학교를 졸업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청소년을 위한 서양과학사》《손영운의 우리 땅 과학답사기》《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쏙쏙》《아인슈타인처럼 생각하기 1, 2》등이 있다. 이중에서 14권이 과학창의문화재단의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다. 2006년에〈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을 기획해 2009년에 완간시켰다. 좋은 교양만화 기획자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으로 2012년 소년한국 우수도서 특별상(기획부문)을 수상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6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188*257*20mm

출판사 리뷰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은 시리즈 제목처럼 역사적인 사건을 단순히 나열한 것이 아니라, 세계사에서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된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그로 인한 인류 문명과 문화의 진보를 철저한 고증과 생생한 표현으로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그 사건이 어떻게 일어나게 됐으며, 어떻게 진행되었고, 이를 계기로 인류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었는지를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명쾌한 해설과 최고 수준의 만화로 구성했다. 명실상부하게 인류 문명의 정신사를 정제한 종합 인문교양 만화이다. 최근 대학입시의 키워드인 논술과 입학사정관제는 모두 종합적인 인문학 소양을 가장 중요시한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종합 인문교양서이자, 최고의 수험서가 될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은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그리고 있는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이다

교과서 속에서 뽑아낸 세계사 핵심사건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은 중?고등학교 사회탐구영역(역사, 사회, 윤리 등) 교과서에 나오는 세계 역사의 핵심사건을 뽑아 하나의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고 세부적으로 교과연계를 표기했다. 21세기 최대 트렌드인 컨버전스는 사회 각 분야의 융합을 의미하는데, 이는 사회 여러 영역은 물론 교육과 입시에서도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최근 60년 만에 대폭적으로 바뀐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서도입이 그 예이다. 즉, 수학문제를 풀기 위해서도 언어영역, 사회영역, 예술영역의 지식이 필요하며 과학과 언어영역을 풀기 위해서도 마찬가지이다.〈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은 이런 요구에 가장 확실하게 대답하는 세계사 만화 시리즈이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E. H. 카의 말처럼 역사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미래와 소통하고 있다. 그래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역사는 반영비율이 대폭 줄어든 사회과목 중 하나가 아니라, 보다 높은 사고력을 요구하는 논술에 대한 대비이며 사회 속에서 리더십을 갖고 스스로를 살피며 살아가기 위한 필수 과목이자 소양이다. 따라서 현직에서 근무 중인 중?고등학교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 각 교과서 별로 해당하는 내용을 상세하게 기재하였을 뿐만 아니라 고교 수업에 동아시아 교과가 신설되면서 동아시아 역사 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2013년 교육 방침을 적용해, 동아시아사, 세계사로 구분하여 표기했다.

교육 일선 교사와 중견 만화가가 만나 대한민국 대표 세계사 만화를 만들다!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에는 주니어김영사가〈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을 통해 쌓은 지식만화의 노하우가 모두 들어 있다. 2007년부터 4년여에 걸친 준비 기간, 2010년부터 4년여에 걸친 편집 작업 등 50권 완간에 총 8년여의 시간을 투여해, 명실상부한 살아 있는 세계사 시리즈를 완간했다. 기획 과정에서는 세계사 속의 사건 선정 하나하나에 연구를 거듭했으며, 집필 과정에서는 일선 학교 사회 관련 과목 담당 교사들이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며 밑글을 썼으며 또한 중견 만화가들이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도 철저한 고증과 감수를 거쳐 만화를 완성했고, 편집 과정에서의 오류나 실수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한 권당 4명 이상의 사람들이 검토와 교정 작업을 거쳤고 5교 이상 교정을 보았다.
내용의 정확성과 객관적인 해설, 그리고 만화적 재미, 꼼꼼한 편집까지 단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한 국내 최고의 세계사 지식만화가 바로〈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이다.
리뷰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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