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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연인, 그리고 무시무시한 그것
복복서가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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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_ 리사 커드로

프롤로그

1장 전망
막간|뉴욕

2장 또하나의 엉망진창 세대
막간|매트맨

3장 수하물
막간|죽음

4장 다 겪어보니까
막간|줌

5장 제4의 벽은 없다
막간|구멍

6장 브루스 윌리스
막간|천국이 열리다

7장 프렌즈의 베네핏
막간|주머니

8장 오디세이
막간|트라우마 캠프

9장 셋이면 친구가 아니라 파국이다
막간|할리우드 폭력 사태

10장 무시무시한 그것
막간|흡연 구역

11장 배트맨

감사의 말

저자 소개2

매튜 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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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hew Perry

캐나다 출신의 미국 배우, 프로듀서, 극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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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영문학과 국제정치학을 공부했고 대학원에서 비교문학을 전공했다.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며 의미 있는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 『엇박자의 마디』 『궤도』 『매니악』 『친구와 연인, 그리고 무시무시한 그것』 『GEN Z』 『모든 소년이 파랗지는 않다』 『언캐니 밸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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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0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404g | 130*205*20mm
ISBN13
9791191114652

책 속으로

그래, 지옥은 존재한다.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에게 속지 마시라. 나는 그곳에 가본 적도 있다. 지옥은 존재한다. 누가 뭐라든.
--- p.15

나는 유명해지기만 하면 내 안의 외딴 구멍이 채워지리라 굳게 확신했다.
--- p.124

나는 조용한 중독자였다. 고삐 풀린 망아지가 아니었다.
--- p.137

나도 나를 멈출 수가 없다. 그리고 이 문제를 조만간 바로잡지 못한다면 술이 나를 죽이고 말 것이다. 내 머릿속에는 괴물이 살았다. 그 괴물은 나를 외롭게 만들고 싶어했고 딱 한 잔, 딱 한 알만 삼키라고 나를 유혹했다. 그럼 다음 나를 집어삼켰다.
--- pp.248~249

중독은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곁을 떠나지 않는 악마였고, 나의 처벌자이자 연인이었다.
--- p.340

내가 혐오스러웠다. 하마터면 스스로 목숨을 끊을 뻔했다. 그 수치심, 외로움, 후회가 너무나도 버거웠다.
--- p.341

중독자들은 악인이 아니다. 우리는 그저 기분이 좋아지고 싶은 사람, 병에 걸린 사람일 뿐이다. 기분이 나빠지면 기분좋아질 게 필요한데, 라는 생각이 들 뿐이다. 그냥 그게 전부다. 나는 지금도 술을 마시고 약을 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그것이 일으킬 문제 때문에 더는 하지 않는다. 이제 나는 병의 말기에 이르러, 죽음에 가닿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 p.362

가시밭길이 아닌 길은 따분하고, 흉터에 흥미가 동한다. 흉터는 솔직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전쟁을 치렀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나는 처절하게 싸워 전쟁에서 승리했다.

--- p.363

추천평

‘우리는 불완전하기에 아름다운 존재다.’ 매튜 페리의 치열하고도 처절했던 삶은 이 명제가 한 치의 거짓 없는 진실임을 보여준다. 자신을 아름답고 보기 좋게 포장하기보다는 삶의 가장 밑바닥까지 떨어졌던 순간들에 대해 가감 없이 고백한 그의 용기에, 정신과 의사로서 진심으로 고마움과 경의를 표한다. 자신이 살아온 삶에 대한 그의 솔직한 고백은 지금 절망과 좌절에 빠져 있는 이들뿐만 아니라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에 자주 시달리는 우리 모두에게 다정한 위로를 준다.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고, 당신은 혼자가 아니라고. 함께 손을 잡는다면 고통에서 벗어나 회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건넨다. [프렌즈]의 팬이라면 사랑스럽고 유머러스한 챈들러가 실제 매튜 페리와 얼마나 비슷한지, 또 스크린 뒤에서는 어떤 일들이 펼쳐졌는지 엿보는 재미도 덤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나종호 (예일대 정신의학과 교수)
용기를 내어 쓴 날것 그대로의 생생한 메모아. 매튜 페리는 대단한 용기를 가진 사람이다. 그는 자신의 중독과 질병, 그리고 헤어날 길 없는 외로움에 대해서 낱낱이 고백한다. 이 책은 궁극적으로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가득차 있다. 매튜 페리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다면, 가십은 집어치우고 이 책을 읽어보시라. - 마르타 카우프만 (<프렌즈> 최고 책임자)
쾌활하면서도 슬픈 웃음을 자아낸다. 음주와 약물중독으로 오랫동안 고통받으며 스스로와 싸워온 기록이 온전히 담겼다. 페리의 글을 유쾌하고 강렬하다. 매튜 페리의 팬이라면 마음 아플 이야기. - 뉴욕 타임스
가슴 아리게 아름다운 메모아. - 피플
훌륭하고, 놀랍고, 진심이 느껴지는 책. 그가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썼는지만 봐도 용감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지만, 무엇보다 그가 이 모든 것을 털어놓기로 결심한 데서 대단한 용기가 느껴진다. - GQ
세상 사람이 다 아는 유명인이 심각한 약물중독에 빠졌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가 끔찍하고 적나라하게 펼쳐진다. 화려해 보이지만 진짜 고통의 비명이 담긴 책이다. 끝내 그의 진정성에 감탄하며 책을 내려놓을 수밖에. - 가디언
챈들러 특유의 냉소와 자기 비하로 가득하다 - 텔레그래프
세계적인 스타가 극심한 중독에 빠질 때 벌어지는 일들을 보여주는 참혹하고 처절한 이야기. - 업저버
마지막 순간까지 당신을 웃게 하는 이 반짝반짝 빛나고 슬프고 재미있고 망가진 남자를 사랑하지 않을 도리가 없다. -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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