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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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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니븐 컬렉션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_11
1부 대장간
1월: 불길한 전조 _15
1월: 간주 _41
1월: 첫 번째 _54
2월: 두 번째 _72
3월: 첫 번째 _92
3월: 간주 _112
3월: 두 번째 _142
4월: 첫 번째 _152
4월: 간주 _171
4월: 두 번째 _192
5월 _212
6월: 첫 번째 _246
6월: 간주 _266
6월: 두 번째 _277
6월 : 세 번째 _295
6월 : 네 번째 _321

저자 소개 3

래리 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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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ry Niven

1964년 첫 작품을 발표한 이래 수많은 단편, 장편으로 각종 SF 관련 상을 수상한 미국의 SF 작가. 이론물리학적인 발상에 기반을 둔 하드 SF에 강세, ‘알려진 우주’라는 설정(나중에는 다른 작가들에게도 널리 채용되었다)을 바탕으로 오십 편이 넘는 소설을 썼고, 이 시리즈를 통해 외계 생명체와의 첫 접촉, 장쾌한 우주 전쟁, 복잡하고 아슬아슬한 태양계 정치와 음모 등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 냈다. 특히 세련된 하드 SF 『링월드』는 SF 최고의 영예인 휴고상, 네뷸러상을 비롯하여 디트머상, 로커스상을 휩쓴 고전이자 대표작이다. 소설 외에도 스타트렉 애니메이션 등 각종 영상물과
1964년 첫 작품을 발표한 이래 수많은 단편, 장편으로 각종 SF 관련 상을 수상한 미국의 SF 작가. 이론물리학적인 발상에 기반을 둔 하드 SF에 강세, ‘알려진 우주’라는 설정(나중에는 다른 작가들에게도 널리 채용되었다)을 바탕으로 오십 편이 넘는 소설을 썼고, 이 시리즈를 통해 외계 생명체와의 첫 접촉, 장쾌한 우주 전쟁, 복잡하고 아슬아슬한 태양계 정치와 음모 등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 냈다. 특히 세련된 하드 SF 『링월드』는 SF 최고의 영예인 휴고상, 네뷸러상을 비롯하여 디트머상, 로커스상을 휩쓴 고전이자 대표작이다. 소설 외에도 스타트렉 애니메이션 등 각종 영상물과 그린랜턴 등 그래픽 노블에 참여하였으며,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여전히 작품 활동이 왕성하여 올해도 두 권의 신작을 예고하고 있다.

래리 니븐의 다른 상품

제리 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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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ry Pournelle

제리 유진 퍼넬은 1933년 8월 7일 미국 루이지애나 주에서 태어났고, 초등학교 시절부터 다재다능한 부문에서 두각을 보이며 영재로 주목받았다. 포병 초급 장교로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퍼넬은 제대 후 시애틀의 워싱턴대학에 입학해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통계학 및 시스템공학에서 석사학위, 심리학과 정치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퍼넬은 워싱턴의대의 연구원, 에어로 스페이스사의 연구주임, 아메리칸 록웰사의 전문연구원, 보잉사의 항공심리학자를 역임했고, 교수업과 컴퓨터저널리즘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을 펼쳤다. 1969년에 첫 스릴러 장편인 『Red Heroin』(1969)을 발표했고,
제리 유진 퍼넬은 1933년 8월 7일 미국 루이지애나 주에서 태어났고, 초등학교 시절부터 다재다능한 부문에서 두각을 보이며 영재로 주목받았다. 포병 초급 장교로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퍼넬은 제대 후 시애틀의 워싱턴대학에 입학해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통계학 및 시스템공학에서 석사학위, 심리학과 정치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퍼넬은 워싱턴의대의 연구원, 에어로 스페이스사의 연구주임, 아메리칸 록웰사의 전문연구원, 보잉사의 항공심리학자를 역임했고, 교수업과 컴퓨터저널리즘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을 펼쳤다. 1969년에 첫 스릴러 장편인 『Red Heroin』(1969)을 발표했고, 2년 후인 1971년에 하드SF 전문지인 『아날로그』 5월호에 중편 「명예로운 평화(Peace with Honor)」를 게재하며 장년의 염원이었던 SF작가로 데뷔한다.

퍼넬은 1971년에서 1972년 사이에 『아날로그』지에 분재한 첫 SF 장편 『데이비드 왕의 우주선(A Spaceship for the King)』으로 인기를 끌었고, 이듬해인 1973년에 최우수 신인작가에게 주어지는 존 W. 캠벨 신인상의 첫 번째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는다. 먼 미래의 인류 식민지에서 벌어지는 군사적 모험을 다룬 이 장편은 훗날 <코도미니움(CoDominium)> 시리즈로 불리게 되는 미래역사 연작의 효시가 되었다. 그 뒤에도 퍼넬은 군사적 천재인 펄컨버그 대령이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시리즈 본편 『명예의 서쪽(West of Honor)』(1976)과 『우주의 용병(The Mercenary)』(1977) 등 도발적인 정치사회적 사유와 군사과학을 결합한 장편들을 잇달아 발표하며 로버트 A. 하인라인의 『스타십 트루퍼스』(1959)의 적통을 이을 후계자라는 평가를 확립한다. 미국의 전략방위구상(SDI), 일명 ‘스타워즈’ 계획의 적극적 추진자이기도 했던 퍼넬은 이 <코도미니움> 시리즈를 통해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집권 말기인 1980년대 후반부터 미국 SF의 가장 유력한 사조 중 하나로 자리잡은 우익적 밀리터리 SF의 대부(代父)로 간주되기에 이르렀다.

<노운 스페이스(Known Space)> 시리즈의 저자로 유명한 하드 SF작가 래리 니븐과 함께 쓴 『신의 눈 속의 티(The Mote in God’s Eye)』(1975)는 니븐의 정교한 과학적 사유와 퍼넬의 스토리텔링 능력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퍼스트컨택트 SF이며, 『데이비드 왕의 우주선』의 자매편에 해당한다. 그 뒤로도 퍼넬과 니븐은 재난 SF인 『루시퍼의 해머』(1977)와 외계 종족의 침략을 다룬 『발소리(Footfall)』(1985) 등의 블록버스터급의 대작들을 발표함으로써 명실공히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1978년에 에이스 일러스트레이티드 SF 시리즈의 일환으로 처음 발간되었던 본서 『용병』은 스페인 만화가 베르메호의 정교하고 인상적인 삽화와 빠르고 박력있는 전개로 큰 인기를 끈 단독 장편이며, 봉건 왕국들이 치열한 각축을 벌이는 평행세계에 떨어진 20세기 전직 군인의 모험을 다룬 H. 빔 파이퍼의 『칼반 경의 모험(Lord Kalvan of Otherwhen)』(1965)의 완벽한 오마주로 간주된다. 일반 독자층에서도 큰 인기를 끌며 『Clan and Crown』(1982)과 『Storms of Victory』 등의 속편으로 이어진 『용병』 시리즈는 밀리터리 SF의 대중화에 결정적인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80년대 이래 퍼넬은 미래의 전쟁을 주제로 삼은 앤솔러지 시리즈 『There Will Be War』(1983-2015)를 편찬하며 S. M. 스털링을 위시한 유력 밀리터리 SF 작가들과의 공동 집필에 주력했고, 근년 들어서는 블로그인 을 통해 활발하게 독자들과의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제리 퍼넬의 다른 상품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글로벌 컨설팅회사에서 시니어 컨설턴트로 근무했다. 대한민국 인터넷 작가상을 수상한 작가로서 왕성한 집필 활동을 하고 있으며,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엔드 게임스≫, ≪이탈리안 패러독스≫ 등이 있고, 저서로는 ≪한국음식, 그 맛있는 탄생≫, ≪미루마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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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7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379g | 128*188*18mm
ISBN13
9788963711591

책 속으로

팀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졌다. 그는 주머니에서 전보 한 장을 꺼내 흔들어 보였다.
“맞소! 내 관측 결과가 오늘 오후에 확정되었소. 햄너-브라운 혜성 말이오.”
“너무 건너뛰었소.”
“그녀에게 아무 이야기도 못 들었소? 좋아요! 나는 팀 햄너입니다. 천문학자요. 전문가는 아니지만, 장비는 전문가 수준으로 갖췄지요. 그리고 전문가처럼 작업합니다. 말하자면 아마추어 천문학자요. 일주일 전에 나는 해왕성 근처에서 원래 없었던 희미한 빛을 발견했소. 그 빛은 날마다 조금씩 이동하더군요. 새로운 혜성이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관측하다가 키트 피크 국립 천문대에 보고했고, 오늘 최종 승인을 받은 거요. 국제 천문학회에서 혜성에 내 이름을 붙여줬소. 브라운이라는 이름과 함께.”
- 1권 p. 29

하비는 사무실과 비슷하게 꾸며둔, 선반에 장식용 책이 놓여 있고 마루에는 낡은 카펫이 깔려 있는 스튜디오에서 자신이 등장할 부분을 촬영했다. 자신의 방영분은 이렇게 해야 한다.
“죄송합니다.”
이 대사는 하비가 끼어드는 상황에서 이용될 것이다. 그는 샤프의 인터뷰 도중에 여러 번 끼어들었다.
“기억할 점이 있습니다. 첫째, 햄너-브라운의 핵이 지구와 충돌할 확률은 문자 그대로 천문학적입니다. 그 정도 거리에서는 설사 악마가 직접 겨냥을 한다고 해도 지구처럼 조그만 물체를 명중시키기 어려울 것입니다. 둘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충돌한다면, 여러 개의 거대한 덩어리가 연쇄적으로 충돌하는 양상일 것입니다. 일부는 바다에 충돌하고, 다른 일부는 육지에 충돌하겠죠. 육지 쪽의 충돌은 피해가 국소적일 것입니다. 아무튼 햄너-브라운이 지구와 충돌한다면, 그것은 마치 악마가 거대한 해머로 여러 차례 후려치는 것과 마찬가지의 충격일 것입니다.”
- 1권 p. 170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세계 종말을 믿고 있다.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다른 수백만의 사람들은 종말을 원하고 있었다. 그들의 태도가 그렇다. 현재 자신의 직업을 증오하면서 ‘단순한’ 삶에 대한 향수를 보이는 사람들. 자발적으로 농부가 되거나 시골의 삶을 택하지는 못하지만 만약 모두가 그래야 한다면 기꺼이 받아들이겠다는 사람들.
앞뒤가 맞는 태도는 아니지만 하비 랜들로서는 그다지 신경에 거슬리지 않았다.
이 이야기들을 어떻게 엮을까? ‘지구 종말의 다음 날’. 책 제목으로 아주 훌륭하다. 물론 수천 명의 소설가들이 경쟁적으로 책을 낼 것이다. ‘작은 겁쟁이들’, ‘지구가 멸망하지 않은 날’, ‘바위여, 나를 숨겨다오’. 그런 유의 책들을 내겠지.

---1권 303-304

줄거리

현실 생활보다 천문학에 관심이 더 많은 소심한 백만장자 팀 햄너는 혜성을 발견하고 자랑스러워한다. 그와 공동 발견자의 이름을 딴 ‘햄너-브라운’ 혜성이 전례 없이 지구에 근접할 것으로 예측되자 사람들은 사상 최대의 우주 쇼가 벌어질 것이라며 즐거워하고, 또 유인 위성을 발사해서 혜성 구성 물질을 분석하면 우주과학의 한 획을 그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 하지만 연구기관이 말하는 충돌 확률이 수억분의 일에서 수백만분의 일, 수백분의 일로 점점 줄어듦에 따라, 지구 멸망의 위기감 속에 슈퍼마켓의 생필품이 동나고 사람들은 너도 나도 안전한 지역으로 달아나려고 한다. 그리고 마침내 혜성이 충돌한다. 고작해야 얼음과 눈으로 뭉친 지름 몇 킬로미터의 혜성이고, 그나마 몇 조각으로 쪼개져 하나의 대형충돌이 아니라 지구 여러 곳에서의 산발적 충돌에 불과했다. 그러나 이 충돌은 어마어마하게 거대한 지진과 해일, 엄청난 기상이변을 일으키고 만다. 천재지변이 끝난 뒤에는 인간의 재난이 시작되는데…….

혜성이 날아온다!
라디오에서는 24시간 종교적인 노래가 흘러나오고, 종말을 말하는 설교자들은 앞다투어 소리를 높였다. 총기류와 생존 도구 패키지가 날개 돋친 듯 팔리고, 비축 가능한 모든 생필품이 동났다. 해머 열병이었다.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세계 종말을 믿고 있었다!

“대통령 각하는 대중에게 공포를 주고 싶어 하지 않으십니다. 저도 동의합니다. 정말 사건이 벌어질 확률은 여전히 수천 분의 일에 불과합니다. 만약 우리가 대비를 시작한다면, 엄청난 혼란이 벌어지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을 겁니다.”

출판사 리뷰

# 압도적인 대재앙에 휩쓸린 인류, 문명 이전의 사회로 퇴보해 버린 세계
먼 우주로부터 거대 혜성이 날아온다. 지구의 위기 앞에 인류는 분열하고 스스로를 진창으로 밀어 넣기 시작한다. 마침내 혜성이 충돌하고, 리히터 스케일을 훌쩍 뛰어넘는 강력한 지진과 수천 킬로미터에 달하는 해일이 뒤따른다. 세계 곳곳에서 도시들은 바다가 되고, 바다는 증기로 화한다. 새로운 빙하기의 시작이자 문명의 종말이요, 미증유의 위험과 도전이 기다리는 새로운 생존 경쟁의 여명이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생존하겠는가?

필연적으로 재앙을 수반하는 종말 소설들은 대부분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발단부터 전개, 위기에 이르기까지 서서히 호흡을 몰아가다가 폭발적인 대재앙에서 절정을 찍고 단숨에 결말에 이르는 구조다. 물론 이야기의 초점은 언제나 재앙의 시점에 맞춰져 있기 마련이다.
그런 면에서 『루시퍼의 해머』는 특기할 만한 작품이다.
우선, 이야기의 전반부 삼분의 일은 세상 곳곳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개인들의 삶을 카메라가 포착한 스냅숏처럼 보여 준다. 백만장자, 저널리스트, 정치가, 경찰관, 갱스터, 강간범, 우편배달부, 목장주, 사업가, 공장 노동자 등등 나이와 성별, 인종은 물론이고 다양한 지정학적 배경을 지닌 이들에게 단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혜성 충돌이라는 압도적인 위기에 대한 정신적 반응이다. 임박한 재앙을 상상조차 할 수 없으면서도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에 한 줄기 희망을 찾아 맹목적으로 돌진하는…….
그리고 혜성이 충돌했을 때, 이번에는 세상 곳곳에서 다양한 국면으로 벌어지는 재앙이 다큐멘터리처럼 기록된다. 시각을 마비시키는 엄청난 광채와 함께 대지가 몸서리를 치며 울부짖고, 수천 년 잠들어 있던 화산이 폭발한다. 바다의 굉음이 모든 소리를 집어삼키고 죽음 같은 적막 끝에 폭풍우가 강타한다. 그렇게 천재지변이 지나간 자리에서 창궐하는 인간의 재난. 모든 가치와 의미가 전복되고 사회라고 할 만한 것이 흔적이나 겨우 남은 곳에서 먹을 것과 마실 것과 안전한 쉴 곳, 가장 기본적인 수준의 욕구를 채우기 위한 새로운 적자생존의 전장이 펼쳐진다. 이야기의 전반부에 등장했던 각양각색의 인물들이 드디어 저마다 뚜렷한 색조로 각인되는 대목이 바로 이 중반부 삼분의 일이다.

# 대재앙의 잔해 속에서 용기와 지혜로 재결집한 사람들의 이야기
모든 것이 끝나고 세상은 변해 있었다. 재앙은 끝났으나 삶은 끝나지 않은 것이다. 소설의 후반부 삼분의 일에는 끝나지 않은 세상, 끝날 수 없는 세상에서 끈질기게 살아나는 인간의 초상이 그려진다. 한 줌밖에 남지 않은 문명의 영역으로 모여드는 사람들. 낱낱이 존재하던 이질적인 개인들이 희생자인 동시에 생존자로서 한데 모이면서 새로운 세상이 만들어지고 새 이야기가 시작된다. 살아 있다는 것 자체가 가장 큰 의미가 되는 것이다.

종말 소설이 끊임없이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인간이 유한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언제든 끝날 수 있음을 알고 있으면서도 막상 실감하지는 못하는 종말이 압도적이고 폭력적으로 강제되는 상황. 특히나 자연과 환경에 대한 정복자로서 인간이 정도를 넘어선 오늘날, 그 오만함을 무심하게 깔아뭉개 버리는 대재앙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피부가 따끔거리지 않을 수 없다. 니븐과 퍼넬은 흥분과 불안, 두려움과 공포, 절망과 비참함, 절박함과 희망을 생생하게 묘사한 이야기로써 독자로 하여금 마치 직접 경험하고 느끼는 것처럼 결코 눈을 돌릴 수 없는 불편한 진실을 마주하게 한다.



〉〉 언론의 찬사

종말 문학의 장엄한 전통을 잇는 작품! 감각을 압도하는 기적조차도 이 작품이 그려 내는 상상할 수 있는 온갖 파문을 전달하기에 부족할 것이다.
― Los Angeles Times

뛰어난 세부 묘사, 전율을 일으키는 생생한 장면의 연속! 『그날이 오면On The Beach』 이래 최고의 종말 소설!
― 프랭크 허버트, 『듄Dune』의 작가

첫 페이지부터 끝 페이지까지 손에서 놓을 수 없게 만드는 메가톤급 서스펜스!
― Library Journal

지진, 주택단지 침수, 들끓는 벌레, 항공기 충돌, 정체를 모를 화재 등등 그 모든 것을 더해도 『루시퍼의 해머』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서스펜스를 당해 내지 못할 것이다.
― Chicago Daily News
리뷰 총점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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