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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말
맥스 루케이도가 보내는 편지 1. 내가 좋아서 하는 일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하셨다고? 2. 짐, 죄악, 그리고 생각하기 싫은 역겨운 일 "너의 어두운 면을 내게 맡기라" 3.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된다는 것 "너같이 될 만큼 너를 사랑해" 4.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은혜' "너를 용서해" 5. 때로는 외치며... 때로는 속삭이며 "너의 말로 이야기할께" 6. 신중하게 구하라 : 그것을 얻을 수도 있으니! "네가 선택해" 7.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면 엉뚱한 곳으로 갈 수도 있다 "절대 너를 포기하지 않아" 8. 잘 차려 입고 떠날 준비를 하자! "내 옷을 네게 주마" 9. 누구나 좋은 경기를 이야기할수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그 경기를 하는 것은 아니다. "너의 고통을 안다" 10. 어서 오라. 문은 항상 열려 있다! "내게로 와" 11. 끊임없이 주시는 선물 "내가 너를 구원했고 너를 지킬 것이다" 12. 부드러운 사랑. 거친 사랑. 진정한 사랑. "너를 영원히 사랑해" 13. 갈 곳이 없어도.. 그래 일어서자 "네 비극을 승리로 바꿔주마" 14. 모든 역경을 딛고! "내가 승리했노라" 15. 여기서 네 '짐'을 점거하라! 십자가에 무엇을 내려 놓겠는가? |
Max Lucado,맥스 루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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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라는 것은 깨지기 쉬운 것입니다. 그것을 얻는 것은 어렵지만 잃기는 쉬운 법입니다. 요구한다고 해서 그냥 얻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확실한 것은 그것이 말보다는 행동으로 얻어질 수 있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점을 알고 계셨습니다. 삶의 모든 순간을 통해 죽음의 모든 순간에서 그 분은 우리의 믿음을 얻기 위해 쉬지 않고 노력하셨습니다. 지상에서의 마지막 행동조차도 자신이 그러한 믿음을 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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