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의 지리산 기슭에서 어린 시절을 보냄. 진주교육대학을 나와 산청, 진주, 통영, 삼천포 등의 초등학교 교사로 일함. 서울시립소년의집, 신사초등학교를 거쳐 현재 창동초등학교 교사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부처님 웃으시다』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옴. 계몽아동문학상, 제1회 경남아동문학상을 받음. 경남아동문학회, 계몽아동문학회,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한국문인협회 회원. 사단법인 인추협 전국 사랑의 일기 지도교사협의회 회장. 저서로는 『바다로 간 꼴뚜기들』『수녀님의 아이들』『꿈꾸는 바람개비』『커 가는 별』등이 있다.
그림 : 신재명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개인전 3회와 그룹 전시를 여러번 하였다. 현재 계원예고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지혜를 준 사람들』『엄마, 아빠의 사랑을 먹고 크는 친구들』에 그림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