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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과 나아감에 대하여
인생의 오아시스를 만나는 예일대 명강의
북플레저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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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부 우리는 도대체 왜 제대로 쉬지 못하는가

1장 우리는 너무 빨리 달리고 있다
2장 지금 당신이 쉬어야 하는 이유
3장 나만의 오아시스 타임을 만드는 5가지 원칙
4장 정말로 지금 같은 삶을 살고 싶은가

2부 일하지 않는 시간을 설계하는 연습

1장 숨을 고르기 전에 먼저 생각해야 할 것들
2장 쉬는 데도 준비가 필요하다
3장 쉬면서 사는 것에 대하여
4장 멈춤을 멈추지 마라
[부록 1] 오아시스 타임을 위한 핵심 조언

3부 멈추고, 쉬고, 나를 찾는 법

1장 잠시 숨을 고르며 나를 살펴라
2장 일과 휴식, 그 사이를 관리하는 법
3장 온전히 나로 사는 하루 습관
4장 진정한 나만의 쉼을 찾아서
[부록 2] 일하지 않는 시간의 힘을 키우는 연습법

저자 소개 2

마릴린 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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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LYN PAUL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수만 명의 인생을 극적으로 바꾼, 변화와 성장을 이끄는 전설적인 컨설턴트이다. 예일대학교 의과대학과 이스라엘 최고 명문대인 히브리대학교를 비롯해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의과대학원 등 세계 명문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는 면역결핍 질환으로 죽음과 마주한 후, 진정한 휴식과 재충전을 위한 사고법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후 유대인의 지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자신만의 성찰을 더해 진정한 휴식법을 고안했다. 이를 통해 많은 사람이 삶의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개인뿐 아니라 기업의 시스템에도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 대기업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수만 명의 인생을 극적으로 바꾼, 변화와 성장을 이끄는 전설적인 컨설턴트이다. 예일대학교 의과대학과 이스라엘 최고 명문대인 히브리대학교를 비롯해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의과대학원 등 세계 명문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는 면역결핍 질환으로 죽음과 마주한 후, 진정한 휴식과 재충전을 위한 사고법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후 유대인의 지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자신만의 성찰을 더해 진정한 휴식법을 고안했다. 이를 통해 많은 사람이 삶의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개인뿐 아니라 기업의 시스템에도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 대기업들이 가장 선호하는 컨설턴트로 이름을 알렸으며, 미국의 비즈니스 전문 사이트 ‘Inc.com’이 선정한 100대 강연자로도 뽑혔다.

저서로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열쇠도 못 찾을 정도면 제대로 일하기 어렵다 (It’s Hard to Make a Difference When You Can’t Find Your Keys)》가 있다.
전문 번역가로서 인문·교양, 경제·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번역한다. 옮긴 책으로 《가난한 찰리의 연감》, 《살아 있는 것은 모두 게임을 한다》, 《당신이 무언가에 끌리는 이유》, 《불안이라는 중독》,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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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1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546g | 148*205*21mm
ISBN13
9791193937341

책 속으로

자, 이제 생산성의 러닝머신에서 내려올 때가 됐다. 끝이 보이지 않는 일, 압박감, 긴장에서 벗어나는 길이 있다. ‘일하지 않는 시간’, ‘멈춤’, ‘쉼’, ‘안식일, ‘휴일’, ‘오아시스 타임’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는 이 오랜 관행은 수 세기가 지난 지금도 여전히 필요하고 의미 있다.
--- p.7, 「프롤로그」 중에서

생산과 소비에 대한 충동이 우리를 계속 달리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우리가 하는 일과 가진 것을 통해 자신을 정의한다. 다른 사람에게 ‘어떤 일을 하느냐’는 질문을 받으면 업무나 프로젝트 혹은 직무를 말한다. 안식일은 일주일에 하루 동안 쳇바퀴에서 내려와 자아를 더 깊이 깨닫도록 가르친다. 이 인식은 또 다른 일주일 내내 지속된다. 우리 시대의 멈추지 않는 열망과 요구는 억압과도 같다. 이처럼 우리를 계속 행진하게 만드는 힘은 무엇일까? 우리를 탈진할 때까지 밀어붙이는 것은 무엇일까?
--- p.56, 「우리는 스스로 삶을 선택할 수 있다」 중에서

어떻게 해야 성과에 대한 집착을 버릴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더 많이 가지고, 일하고, 증명하고 싶게 만드는 피곤한 욕구에서 거리를 둘 수 있을까? 성공의 의미를 재구성하는 일에서 시작하라.
사람들은 무언가를 경제 주체로서 생산하는 정도에 따라 자신의 가치를 매기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오아시스 타임 동안에는 기계가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인간으로서 자신을 재설정할 기회가 생긴다. 모든 것이 부족하다는 조바심이 착각임을 알게 된다. 우리가 그 자체로 충분한 존재이며, 우리가 가진 것이 충분하다는 믿음을 갖게 된다.
--- p.179, 「조금 더 느긋해져도 괜찮다」 중에서

우리가 느끼는 모든 감정은 우리 자신의 소중한 일부이자 풍요로운 삶의 자연스러운 일부다. 억지로 행복과 만족을 추구하기보다 폭넓은 경험을 허용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항상 행복하고 싶다는 생각은 우리를 불안하고 조심스럽게 만든다. 대신 내면의 세계를 경험하면서 불안과 두려움, 복잡함, 고민, 바쁘게 사느라 옆으로 제쳐둔 꿈들이 뜻하지 않게 마음으로 떠밀려오는 삶의 부유물을 살필 시간이 필요하다.

--- p.372, 「휘둘리지 않고 흐르는 대로 두기」 중에서

출판사 리뷰

수만 명의 인생을 바꾼
예일대 의대 명강의


코넬대 MBA, 예일대 박사 출신의 세계적인 컨설턴트 마릴린 폴은 어느 날 지나친 일 때문에 면역결핍 질환을 얻어 죽음과 마주한다. 너무 많은 일이 자신을 죽음으로 몰고 갔다는 사실을 깨달은 그는 휴식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연구에 매진한다. 그 결과, 유대인들의 오래된 쉼의 기술인 ‘안식일’ 전통에서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룰 수 있는 중요한 힌트를 찾아내고 이를 자신의 삶에 적용한다. 이후 건강이 놀라울 정도로 좋아졌을 뿐만 아니라 업무의 생산성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높아진 것을 발견하고, 그동안의 연구를 체계화한 뒤 예일대 의대, 히브리대 등 전 세계 유명 대학에서 이를 강의한다. 그의 강의를 통해 수많은 사람이 일과 삶의 균형을 찾을 수 있게 되었고, 미국 비즈니스 전문 사이트 INC닷컴에서는 그를 100대 강연자로 선정하기도 했다.

지나친 열정은
서서히 당신을 병들게 한다


당신을 병들게 하는 것이 당신의 열정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가? 회사에서 맡은 업무를 완벽하게 해내려 하고, 가정에서도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무리하기 쉽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완벽함을 추구하는 사람일수록 우울증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자신이 기대한 이상의 결과를 얻어야 만족하는데, 하고자 하는 일이 너무 많아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치는 ‘만족의 좌절’을 겪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제대로 된, 지속 가능한 휴식이다. 이 책에는 휴식을 위한 마인드셋 방법과 일상에 적용하는 법, 그리고 인간관계 또는 조직 내에서 활용하는 법 등이 체계적으로 담겨 있다. 그뿐만 아니라 신경과학과 각종 통계를 바탕으로 한 과학적 근거도 가득하다. 너무 열심히 살고 있는 당신에게 반드시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유대인 5,000년의 지혜로 본
적게 일하고 앞서가는 사람의 비밀


유발 하라리, 빌 게이츠, 하워드 슐츠…. 이들의 공통점은 시간이 갈수록 성장하는 사람이라는 것과 유대인이라는 것이다. 지난 5,000년 간 유대인들은 그들의 종교적인 지혜 ‘안식일’을 통해 제대로 쉬는 휴식의 기술을 대대로 전파했다. 그 결과 그들은 적게 일하고도 점점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터득했다. 저자는 이 유대인들의 지혜를 현대의 삶에 접목하면서 누구나 적게 일하고 높은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책임감에 막연한 불안감에 자신을 혹사하며 사는 사람에게 오아시스 같은 책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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