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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쏟아진 찬사
추천의 말 감수의 말 주요 디지털 마케팅 용어 서문 1부. 기본 1장. 북극성 2장. 마케팅 퍼널 3장. 전환: 이해하고 기록하고 최적화하라 4장. 타기팅: 어떻게 원하는 사람들을 공략할까 5장. 채널: 어느 채널이 가장 효과적일까 6장. 크리에이티브: 어떤 크리에이티브가 클릭을 이끌어낼까 2부. 인프라 7장. 측정 8장. 페이드 채널의 효과 9장. 팀 구축 10장. 내부 조직과의 협력 3부. 채널 11장. 제품 주도 채널 12장. 파트너 주도 채널 13장. 검색 14장. 소셜 4부. 정리 15장. 인공지능 후기 감사의 말 참고문헌 |
Alex Schul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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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야든 기본기를 완벽히 터득하는 것은 성공의 열쇠다. 나의 경우를 보면, 일반적으로 고객이 아직 활용하지 않는 기본적인 베스트 프렉티스(Best Practices)를 채택하도록 유도했을 때 가장 효과적인 비즈니스 마케팅이 이루어졌다. 예를 들어 가장 성공적이었던 우리의 제안은 크리에이티브가 채널과 맞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어떤 기업이 우리의 동영상 채널에서 광고를 집행하는 경우를 생각해 보자. 우리는 시청자가 휴대전화를 드는 방향에 맞춰서 촬영해야 하고, 앞뒤의 다른 동영상들처럼 음악을 넣어야 한다고 말해준다. (이런 마케팅은 내가 메타에서 CMO로 일하는 동안 추가적인 매출을 안겨주었다.) 나의 경험에 따르면, 어떤 기업도 기본적인 베스트 프렉티스를 완벽하게 따르지 않는다. 사실 이 책을 쓰는 동안 나와 우리 팀이 기본을 제대로 지키지 못했던 사례들이 떠오를 때마다 자책을 거듭했다. 천 명에게 베스트 프렉티스를 따르게 만드는 일은 어렵지만, 여기서 다루는 내용만 전부 실행해도 성과가 크게 개선될 것이다.
---p.56 판매를 위한 도구는 계속 변화했다. 대다수 온라인 마케팅의 경우, 사람들이 전환에 필요한 온라인 양식을 작성하게 만들어야 한다. 이 과정은 이메일 주소·전화번호·비밀번호를 제공하는 것처럼 간단할 수도, 정식 보험 계약을 맺는 것처럼 복잡할 수도 있다. 이런 현대적 맥락에서 전환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정의할 수 있다. 우리가 대응해야 할 가장 흔한 네 가지 전환은 구매, 설치, 가입, 관심 표명이다. 가령 아마존닷컴의 경우 책을 구매하는 것이 전환이다. 부킹닷컴이나 익스피디아 같은 여행 사이트의 경우 호텔을 예약하는 것이 전환이다. 게임 개발사나 소셜미디어 기업의 경우 앱을 다운로드하거나(설치), 계정을 만드는 것(가입)이 전환이다. 끝으로 자동차 매장의 경우 시승 예약을 전환으로 간주할 수 있다. 이후 오프라인에서 완전한 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다. ---p.80 타기팅은 적절한 사용자가 적절한 시기에 광고를 보도록 만드는 행위를 말한다. 이는 아주 오랫동안 마케팅의 성배와 같았다. 오죽하면 ‘적절한 사용자, 적절한 광고, 적절한 시기(right user, right ad, right time)’라는 구호도 있다. 내가 깊이 존경하는 일부 업계 사람들은 타기팅에 너무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거기에 동의하지 않는다. 나의 전체 경력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타기팅이라고 할 수 있다. 그 기준이 키워드든 사용자든 중요치 않다. 온라인 마케팅에서는 언제나 타깃 오디언스를 세분하는 데서 얻는 이점이 있다. 오디언스를 세분하면 각 집단이 공감할 가능성이 높은 서로 다른 광고를 노출할 수 있다. ---p.100 단순하게 가라. 잘 측정할 수 있는 것을 측정하고, 측정할 수 없는 것은 그대로 받아들인다. 다른 팀들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도록 측정해야 측정하기 다소 힘든 캠페인이나 일회성 홍보를 방어할 수 있다. 명확한 북극성 지표를 정한다. 사소하고 무해하게 보이는 지표를 추가하는 것은 팀을 마비시키고 실행을 망칠 수 있다. 데이터에 있어서는 단순할수록 더 뛰어나고, 더 훌륭하다. 끝으로 실패에 대한 압박감을 줄이려고 노력한다. 측정의 요지는 실행 방식을 파악하고 그것을 토대로 개선하는 데 있다. 계획이 단순해도 때로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그 영향 때문에 실행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pp.171-172 데이터가 오염되면 실험군과 대조군의 조건이 모호해져 전체 실험 결과가 무효화될 수 있다. 즉 모든 데이터의 경우가 그렇듯, 쓰레기가 들어가면 쓰레기가 나오기 때문에 상승효과가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 나는 통계 분석 도구가 부실하다는 불평을 자주 듣지만, 실험 방식이 근본적으로 유효한지를 따지는 질문은 쉽게 접하지 못한다. 적어도 1년에 한 번은 실험 방식을 잘못 설정하는 바람에 측정결과가 큰 타격을 입는 일이 생긴다. 반면 통계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지 못한 경우는 기억나지 않는다. ---p.210 뛰어난 인재를 채용하려면 성과를 살펴봐야 한다. 특히 이전 직장에서 발휘한 능력이 정말로 영향력이 있었는지, 실행한 디지털 마케팅이 회사의 성공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는지가 중요하다. (중략) 한 번도 고전한 적 없이 ‘로켓선’처럼 성장 가도를 달린 기업 출신은 채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가 회사의 성장에 실질적인 기여를 했는지 아니면 그냥 자리에 앉아서 로켓선을 타고 날아오르기만 했는지 외부에서, 때로는 내부에서조차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끝으로 지금까지 어떤 일들을 했으며, 무엇이 가장 자랑스러운지를 물어야 한다. 이때 실제로 그런 성과를 올린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수준으로 자세하게 설명할 수 있는지 살펴야 한다. 나는 회사를 변화시킨 프로젝트에 참여한 사람,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성장한 사람, 자신이 주도했다는 일들을 해낸 방법을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을 찾는다. ---p.217 사업 부문 책임자들과의 협력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공감하는 것이다. 그들이 하는 일은 힘들다. 그들의 밑에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과 협력하는 관계에 있다면, 마케팅팀은 그들이 일하는 데 필요하지만 통제하지 않는 여러 직능 중 하나일 것이다. 전체 사업 부문이든 산하 부서든 그런 자리를 맡는 것은 쉽지 않다. 마케터로서 그들의 행동, 스트레스, 행위를 고려할 때 이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그들의 목표와 지표, 타깃도 이해해야 한다. CEO에게 성장률을 높이거나 비용을 줄이라는 지시를 받은 상태인가? 확실한 홈런을 날리기 위해 신제품이 필요하거나, 기존 사업에서 더 많은 성과를 쥐어짜야 하는 상황인가? 그들의 입장에 공감하면 또 다른 골칫거리가 아니라 큰 힘이 되어줄 수 있다. 그들의 필요에 딱 맞는 제안을 들고 그들을 찾아간다. 제안한 내용을 실행하면서 성과를 내고, 그 과정에서 회사의 핵심에 자리 잡는다. ---pp.263-264 나는 증분 성과를 제대로 측정하거나 최적화를 유도하는 뛰어난 보상 사례를 아직 보지 못했다. 사업 규모가 작으면 증분 성과가 대개 분명하게 드러나기 때문에 큰 문제가 안 되지만, 한 국가나 분야의 주요 기업에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제휴 채널은 전체 마케팅 믹스의 작은 부분에 불과하기에, 사기에 대한 걱정과 너무 많은 협력업체를 관리하는 데 따른 어려움이 채널의 가치보다 더 클 수 있다. 물론 지난 20년 동안 제휴 채널은 인터넷 최대 기업들에서(전반적으로도 그렇고, 특히 이베이나 아마존 같은 전자상거래 기업들에서) 점차 비중이 줄어들었다. 핵심적인 지위에서 내려와 현재는 채널 믹스에서 훨씬 덜 두드러진 역할을 하게 되었다. 현재 메타나 구글 같은 대기업은 대규모 제휴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는다. 다만 이 부분은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다. 인터넷 대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재진입한다면, 제휴 채널이 영향력을 되찾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pp.344-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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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고객을 읽고 매출을 높이는 디지털 마케팅 전략
“마케팅이 진화해도, 성공의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 기술 발전, 디지털 환경의 발전으로 제품을 알리고,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방법이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해졌다. 수많은 채널과 플랫폼, 잠재 고객을 사로잡을 정교한 도구들이 넘쳐나는 지금 우리의 상품과 서비스를 마케팅하는 데 가장 적합한 수단을 어떻게 선택하고 활용해야 할까?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는 디지털 마케팅 도구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마케터는 물론 기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경영자들은 이런 고민을 할 수밖에 없다. 『클릭 히어』는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디지털 마케팅의 원칙을 소개하는 책이다. 탄탄한 분석과 명쾌한 통찰이 돋보이는 이 책은 단기적 트렌드를 좇기보다 격변의 시대에도 변함없이 통하는 영원한 원칙에 집중한다. 스타트업 창업자부터 글로벌 기업 마케터, 인터넷 비즈니스의 메커니즘이 궁금한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을 꿈꾸는 모두에게 훌륭한 이정표를 제시한다. 이 책의 저자인 알렉스 슐츠는 이베이를 거쳐 2007년 페이스북에 합류했고, 이 책을 집필할 당시 메타의 최고마케팅책임자로 글로벌 마케팅 조직을 이끌었다. 그는 2024년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CMO’에 이름을 올렸다. 2019년 『파이낸셜타임스』는 “지난 10년간 페이스북에 가입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슐츠의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그의 현장 경험이 온전히 녹아 있는 실무 지침서인 이 책에서 그는 디지털 마케팅과 애널리틱스에 자신의 경력을 모두 쏟아부었다고 고백한다. 슐츠와 디지털 마케팅의 인연은 그가 이베이와 메타에 몸담기 훨씬 전, 종이비행기 사이트를 직접 구축하면서 시작되었다. 1990년대 개인 웹사이트로 소소하게 수익을 올리던 그는 알타비스타를 통한 방문자 유입에 주목했다. 인기 사이트에 걸린 링크 하나가 단순 클릭률 증가를 넘어 검색 순위를 끌어올리는 동인이 된다는 점을 간파한 것이다. 이 일을 계기로 마케팅을 독학한 그는 ‘종이비행기’ 검색어로 구글 1위에 오르며 상당한 트래픽과 광고 수익을 거뒀다. 취미로 시작해 마케팅 원리를 터득하고 사업성까지 발굴한 이 경험은 훗날 그의 경력을 지탱하는 토대가 되었다. 그는 21세기 마케팅을 ‘예술이자 과학’으로 정의하며, 성장은 운이 아닌 훈련의 결과라고 강조한다. 골목길 작은 카페와 부티크 호텔부터 메타의 글로벌 캠페인까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명확한 목표와 끊임없는 실험이 어떻게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지는지 보여준다. 책은 소비자의 구매 여정을 시각화한 프레임워크인 마케팅 퍼널(marketing funnel) 구조를 따라 전개된다. 디지털 마케팅의 기본 원칙과 성과를 내는 데 필요한 인프라, 주요 채널 활용법을 소개하는 데 이어 인공지능과 개인정보 보호 규제가 마케팅 지형을 어떻게 재편하는지 탐구한다. 빅테크 기업을 향한 회의론이 만연한 시대, 저자는 마케팅을 사람과 가치를 연결하고 경제 성장을 지탱하는 학문으로 정의하며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힘’이라는 확고한 신념을 설파한다. “당신의 마케팅은 성과를 내고 있는가?” 목표 설정부터 퍼널, 전환, 타기팅, 채널까지 디지털 마케팅을 설계하는 법 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 메시지는 두 가지이다. 첫째, 도구가 진화하지만 원칙은 시대를 초월한다. 둘째, ‘증분 성과(incremental results)가 모든 것이다’라는 점이다. 전자는 우편이 이메일이 되고, 다시 문자메시지와 푸시 알림이 되고, AI가 광고를 만들어내는 시대에 이르렀어도, 전달, 측정, 설득이라는 마케팅의 본질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후자는 마케팅을 하지 않았어도 일어났을 성과가 아니라 오직 마케팅을 했기 때문에 새롭게 만들어진 성과만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저자는 마케터에게 특히 중요한 태도를 강조한다. 마케팅의 성과를 누구보다 객관적으로 측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단, 핵심은 측정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저자는 이에 대하여 ‘측정할 수 있는 영역과 측정할 수 없는 영역’을 명확히 구분하는 안목을 갖춰야 한다고 지적한다. 수치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메타에서의 경험을 통해 적나라하게 보여주기도 한다. 2022년에서 2023년 메타의 예산 감축기에 마케팅팀은 입지를 지키고자 재무팀 입맛에 맞는 숫자를 만드는 데 집착했고, 결국 실패의 두려움 때문에 위험을 감수하는 창의적 시도를 피하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확실한 수치는 경영진의 신뢰와 재무팀의 지원 등 내부 동력을 끌어내는 강력한 무기지만, 실패를 처벌하고 숫자만 강요하는 순간 창의성을 죽이는 양날의 검이 된다. 즉 측정은 팀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도구여야 하며, 시도를 가로막는 폭군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달성 여부를 분명하게 측정해야 한다. 저자는 이런 기본기 위에서 마케팅의 주요 과정을 모두 제시한다. 아마존, 구글, 메타, 스포티파이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의 사례를 통해 전략적 목표 설정, 고객의 행동을 이끌어내는 퍼널 설계, 전환, 타기팅과 크리에이티브 등 베스트 프렉티스를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제품, 파트너, 검색, 소셜에 이르는 채널 전략을 어떻게 구사할 것인지를 제시하는 장은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로 가득하다. 대기업부터 스타트업, 작은 가게까지 규모와 업종을 가리지 않는 마케팅의 원칙 이 책이 인상적인 것은 제시하는 원칙들이 기업의 규모를 가리지 않고 적용 가능하다는 것이다. 수십억 명의 사용자를 보유한 글로벌 플랫폼부터 이제 첫 고객을 찾아야 하는 스타트업까지, 고객을 이해하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움직이게 한다는 마케팅의 기본 원리는 같다. 그래서 이 책은 새로운 플랫폼과 기술이 등장할 때마다 바뀌는 ‘마케팅 비법’이 아니라, 도구가 달라져도 계속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의 기본기를 제시한다. 조용범 메타 아시아태평양 총괄 대표는 이 책을 추천하는 글에서 이렇게 말한다. “놀라운 것은 이 모든 원리가 글로벌 기술기업뿐만 아니라 제주도의 작은 게스트하우스나 성수동의 카페에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점이다.” 한편 한국어판의 감수는 메타 마케팅 사이언스 파트너 출신의 최창석 G마켓 마케팅 총괄이 맡아 한국 기업들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들을 함께 소개했다. 특히 디지털 마케팅의 핵심 부문이라 할 수 있는 채널과 관련하여 한국 기업의 사례를 들어 설명함으로써 이해도를 높여주었다. 이 책은 한정된 예산으로 어떤 채널에, 어떤 메시지로 어떤 고객에게 다가가야 하는지를 찾고자 하는 마케터부터 매출을 올리고, 브랜드를 알리고 싶어 하는 자영업자, 기업 성장을 위한 전략을 고민하는 경영자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마케팅을 활용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훌륭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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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히어』는 제한된 자원으로 세계와 경쟁해야 하는 한국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게 그대로 실전 교본이 될 수 있다. 저자는 대기업의 화려한 캠페인부터 골목 상점의 첫 매출까지, 규모와 상관없이 동일한 원칙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친절하게 보여준다. - 조용범 (메타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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슐츠보다 마케팅과 성장을 잘 아는 사람은 드물다. 그의 노력 덕분에 페이스북은 세상에서 가장 인상적인 마케팅과 성장을 이룬 기업 중 하나가 되었다. 이 책은 그의 통찰을 모든 창업자, 마케터, 운영자에게 필요한 실용적이고 실천적인 전략으로 정리해 준다. - 대니얼 에크 (스포티파이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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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히어』는 화려한 테크닉보다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책이라는 점에서 무엇보다 반갑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타기팅, 전환, 크리에이티브, 측정의 기본 원리는 도구가 아무리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현업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지침이다. - 최호준 (와이즈버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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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을 만든 사람의 시선과 광고를 집행하는 현장의 시선이 교차하는 책이라는 점에서, 대행사 대표로서 직원들에게 가장 먼저 권하고 싶다. 메타 플랫폼을 단순한 광고 매체가 아닌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도구로 활용하고자 하는 모든 마케터와 경영자에게 일독을 권한다. - 박소현 (애드이피션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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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중소기업을 운영하든 글로벌 브랜드를 키우든, 이 책은 디지털 마케팅에서 실제로 통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필수 지침서다. 단 한 푼이라도 온라인 광고에 돈을 쓰고 있다면 이 책부터 독파하라. - 폴 톰스 (웨이페어 C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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