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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예언자 5
오드 토머스와 지하 묘지의 비밀
다산책방 201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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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 토머스 시리즈

책소개

저자 소개 2

Dean Koontz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5억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미국의 초대형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킹과 함께 서스펜스 소설계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며, 지금까지 14권의 하드커버와 16권의 페이퍼백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미국 언론에서는 그를 일컬어 “스티븐 킹이 소설계의 롤링 스톤스라면, 딘 쿤츠는 비틀스다!”라고 극찬했다. 1945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유년 시절 상습적으로 폭행을 일삼는 알코올중독자 아버지를 피해 주로 도서관에서 책을 읽거나 소설을 습작하며 시간을 보냈다. 시펀스버그주립대학 영문과에 진학한 후에는 「애틀랜틱 먼슬리」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5억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미국의 초대형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킹과 함께 서스펜스 소설계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며, 지금까지 14권의 하드커버와 16권의 페이퍼백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미국 언론에서는 그를 일컬어 “스티븐 킹이 소설계의 롤링 스톤스라면, 딘 쿤츠는 비틀스다!”라고 극찬했다.

1945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유년 시절 상습적으로 폭행을 일삼는 알코올중독자 아버지를 피해 주로 도서관에서 책을 읽거나 소설을 습작하며 시간을 보냈다. 시펀스버그주립대학 영문과에 진학한 후에는 「애틀랜틱 먼슬리」가 주최한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으며 글쓰기 실력을 인정받았다. 졸업 후 청소년 상담 지도사, 영어 교사, 록 밴드의 드러머, 식품 창고 직원 등으로 일하며 밤과 주말을 이용해 집필 활동을 계속해왔다.

주로 SF 소설을 쓰는 무명 소설가였던 딘 쿤츠는 1973년 『인공두뇌(Demon Seed)』와 1975년 필명으로 발표한 『Invasion』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대중과 평단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여러 필명으로 『The Key to Midnight』, 『펀하우스(The Funhouse)』, 『어둠 속의 속삭임(Whispers)』 등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연달아 발표했고, 1986년 본격적으로 본명인 ‘딘 쿤츠’라는 이름으로만 책을 출간하기 시작했다. 라이벌인 스티븐 킹과 달리 한동안 작품의 영상화를 거절해왔던 딘 쿤츠는 비록 영화나 드라마로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오늘날까지 매해 2,000만 부 이상이 꾸준히 팔리고 있는 명실공히 미국의 가장 대표적인 대중 작가로 손꼽힌다.

현실적인 공포를 초자연적인 현상 속에 녹여내는 독특한 스타일로 정평이 나 있으며, 국내에서는 죽음을 미리 보는 남자 ‘오드 토머스’를 주인공으로 한 『살인예언자』와 『위스퍼링 룸』 등이 출간되었다. 『어둠의 눈』은 액션, 서스펜스, 미스터리, 로맨스와 초자연적 요소를 혼합한 딘 쿤츠의 초기작으로, 마치 액션 영화를 보는 듯한 몰입감과 강력한 흡인력을 지닌 소설이다.

『구부러진 계단』은 『사일런트 코너』와 『위스퍼링 룸』에 이은 제인 호크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조직을 배신한 FBI 불량 요원이자 미국 최고의 수배자가 되어 거대한 음모의 중심을 향해 나아가는 강인하고 당찬 여주인공의 활약상을 보여준다. 출간 즉시 아마존과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른 제인 호크 시리즈는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딘 쿤츠의 다른 상품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소설 및 인문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더글러스 애덤스의 「더크 젠틀리」 시리즈, 나오미 노빅의 「테메레르」 시리즈, 켄 그림우드의 『다시 한 번 리플레이』, 피츠 제럴드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핍 본 휴스의 『페트록의 귀환』, 아이라 레빈의 『로즈메리의 아기』, 칼렙 카의 『셜록 홈즈 이탈리아인 비서관』, 애거서 크리스티의 『커튼』, 앤 캐서린 에머리히의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릭 시먼의 『더 패스』, 데이브 배리와 리들리 피어슨의 『피터팬과 런둔의 비밀』, 『피터팬과 그림자도둑』, 『피터팬과 마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소설 및 인문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더글러스 애덤스의 「더크 젠틀리」 시리즈, 나오미 노빅의 「테메레르」 시리즈, 켄 그림우드의 『다시 한 번 리플레이』, 피츠 제럴드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핍 본 휴스의 『페트록의 귀환』, 아이라 레빈의 『로즈메리의 아기』, 칼렙 카의 『셜록 홈즈 이탈리아인 비서관』, 애거서 크리스티의 『커튼』, 앤 캐서린 에머리히의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릭 시먼의 『더 패스』, 데이브 배리와 리들리 피어슨의 『피터팬과 런둔의 비밀』, 『피터팬과 그림자도둑』, 『피터팬과 마법의 별』, 라디카 자의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마이클 코디의 『루시퍼의 눈물』, 딘 쿤츠의 『살인예언자 5』 등이 있다.

공보경의 다른 상품

역자 : 공보경
고려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소설, 에세이, 인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나오미 노빅의 '테메레르'시리즈, 피츠 제럴드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파울로 코엘료의 『아크라 문서』, 찰리 어셔의 『찰리와 리즈의 서울 지하철 여행기』, 크리스토퍼 무어의 『우울한 코브 마을의 모두 괜찮은 결말』, 아이라 레빈의 『로즈메리의 아기』, 칼렙 카의 『셜록 홈즈 이탈리아인 비서관』, 애거서 크리스티의 『커튼』, 켄 그림우드의 『다시 한 번 리플레이』, 앤 캐서린 에머리히의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데이브 배리와 리들리 피어슨의 『피터팬과 런둔의 비밀』 『피터팬과 그림자도둑』 『피터팬과 마법의 별』, 제임스 발라드의 『하이라이즈』 『물에 잠긴 세계』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7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476쪽 | 668g | 148*218*32mm
ISBN13
9791130603537

책 속으로

남다른 육감으로 인해 나는 사태를 복잡하게 만들기 일쑤다. 그래서 가급적 단순한 삶을 유지하려 애쓰고 있다. 수도사보다도 소지품이 적다. 튀김 전문 요리사로 경력을 쌓을 시간도 마음의 여유도 없다. 나는 미래에 어떤 일을 하겠다는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 --- p. 8쪽

그녀의 이론에 따르면, 이 세상은 교전 지역이고 우리 모두는 보행 가능한 부상병들이다. 우리는 사랑하는 모든 것을 배앗기고 마지막에 가서는 목숨마저 빼앗기고 만다.
그러나 이 전장 곳곳에 웅장한 아름다움과 은총과 기쁨의 징조가 있음을 나는 안다. --- p. 22

“앞으로 닥쳐올 시간들이 당신의 의지를 시험하고 당신의 심장을 비탄에 잠기게 할 거예요.”
이 여인은 나를 비롯한 여러 사람들에게 그녀를 보호해줘야 한다는 열망을 불러일으키지만, 가끔 나는 그녀가 오히려 상대를 보호해주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
“다가오는 게 느껴지나요, 젊은이? 파멸 말이에요. 로즈랜드의 파멸.”
나는 가슴께의 은종을 손으로 꾹 누르며 대답했다.
“느껴집니다.”

“숨어요.”
“뭐라고?”
“아홉 시가 거의 다 됐잖아요. 아홉 시에는 그 여자가 돌아와요.”
“누구?”
“터미드 부인이요. 오전 아홉 시면 내 아침상을 내가러 내 방에 와요.”
방문 쪽을 흘끗 쳐다보았다. 복도에서 발소리가 들려왔다.
“어서 숨어요. 당신이 날 봤다는 걸 알면 그들이 당신을 죽일 거예요.”

--- p. 160

출판사 리뷰

38개국, 3억 2천만 부 판매
딘 쿤츠의 ‘오드 토머스’ 시리즈 최신작
시리즈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반전!
영화 '오드 토머스' 원작 소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였으며, 38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3억 2천만 부의 판매를 기록한 ‘오드 토머스’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 『살인예언자 5』: 오드 토머스와 지하 묘지의 비밀이 출간됐다. 네 번째 이야기 출간 이후 5년 만의 신작으로 시리즈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반전으로 미국 독자들에게 큰 반응을 불러일으킨 작품이기도 하다. 미국 언론은 “딘 쿤츠의 글쓰기가 정점에 달했음을 보여주는 작품”(퍼블리셔스 위클리)이며 “첫 페이지를 여는 순간부터 도저히 책을 내려놓을 수 없을 것”(AP통신)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내 이름은 오드 토머스. 나는 유명인사가 아니다. 무엇보다 이름을 알리려는 생각 자체가 없다. 난 허접하기 이를 데 없는 존재다… 그러나 내게는 남다른 재능이 있다. 나는 죽은 사람을 본다.” _『살인예언자』 1권에서

『살인예언자』는 ‘죽음을 보는 능력’이라는 특별한 재능을 지니고 있는 남자 오드 토머스가 죽음의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오드의 능력은 그를 원치 않는 사건으로 끌어들인다. 특별한 이유로 저세상으로 떠나지 못한 영혼들은 그를 찾아와 무언의 요구를 하고, 오드는 영혼들을 위해 악의 세계로 직접 뛰어든다. 오드의 1인칭 내러티브를 통해 전개되는 이 소설에서 주인공의 독특한 캐릭터는 살인사건의 미스터리만큼이나 돋보이는 요소이다. “오드 토머스는 딘 쿤츠가 창조해낸 가장 위대한 캐릭터다. 재밌고 겸손하며 호감 가고 용감한 젊은이 오드의 이야기는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시애틀 포스트 인텔리젠서) 또한 “오드 토머스는 현대소설에서 단연 독보적이고 매력적인 캐릭터 중 하나다.”(버지니안 파일럿)

“재능을 타고 나는 것을 일종의 기적이다.
나는 그 재능을 신성하게 쓸 의무가 있다.”
미국 전역 1천만 판매 신기록 ‘오드 토머스’ 시리즈의 최신작

딘 쿤츠의 『살인예언자』 5권이 국내 출간됐다. 죽음을 보는 능력을 이용해 미스터리한 살인사건을 파헤치는 오드 토머스. 이번 작품에서도 오드는 저주와 축복을 동시에 지닌 매력적인 히어로의 모습으로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작품을 이끌어가는 주인공이자, 가혹한 운명의 희생자이기도 한 그는 ‘죽음을 볼 수 있는 이상한 능력’ 탓에 이십 대를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사랑하는 사람마저 잃게 된다. 그러나 오드는 자신의 재능을 신성할게 쓸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

“재능이란 노력으로 얻을 수 없는 불로소득인 만큼, 나는 재능을 완전히 그리고 가급적 현명하게 써야 할 엄숙한 책임을 지고 있다. 재능을 타고나는 것이 일종의 기적이며 재능을 갖고 태어난 자는 그 재능을 신성하게 쓸 의무가 있음을 굳게 믿고 있지 않았다면, 나는 지금쯤 이 재능을 멋대로 미친 듯이 써서 정부 요직은 차지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_본문 9쪽

오드에게 우정도, 연애도, 여행도 모두 사치일 뿐이다. 오히려 그는 신비한 능력을 타고 태어났다는 인생의 대부분을 살인사건과 연쇄살인자들의 손에서 희생자를 구해내는 데 소비한다. 오드의 매력은 이런한 삶 속에서도 “어떤 삶에도 의미와 희망이 있다”고 말하며, 어떤 위기와 시련이 닥쳐도 유머를 잃지 않는다는 데 있다. 그는 살인자들과 죽은 자들 틈에서도 낄낄거리는 치명적인 매력의 히어로다. 이 애처로운 히어로는 살육의 행각이나 어둠에 절대 물들지 않는다. 체념에 가까운 허무주의를 표방하고 있지만 여전히 사람을 사랑하고, 잔인한 현실 앞에서도 유머를 던질 줄 안다. 이번 권에서도 오드는 현대사회를 비판하는 블랙유머와 휴머니즘으로 무장한 채 절대 권력이자 절대 악이 만들어가는 절망적인 미래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오드 토머스가 돌아왔다!
이 한마디면 충분하다.” _AP통신

이번 작품의 배경은 1920년대 할리우드의 거물이 소유했던 웅장하고 아름다운 사유지 로즈랜드이다. 이곳의 현주인 억만장자 노아 윌플러는 오드 토머스와 안나마리아를 초대해 게스트하우스에 머물게 한다. 하지만 이 아름답고 평화로운 휴식처가 오드의 눈에는 지옥으로 보일 뿐이다. 광대한 사유지는 특별한 관리 없이도 항상 깨끗한 상태를 유지되고 있고, 한 낮에 느닷없이 밤이 찾아오기도 한다. 로즈랜드에 머문 지 이튿날, 검은말은 탄 여인 유령이 오드를 찾아와 소년을 찾아주기를 부탁한다. 오드가 소년을 찾아나서며 능력을 발휘하자, 로즈랜드의 비밀은 서서히 드러난다. 심호한 절대 권력, 절대 악과 대면한 오드 앞에 유령도 인간도 아닌 천재 발명가 니콜라 테슬라가 나타나는데…….
『살인예언자』 5권은 ‘오드 토머스’ 시리즈 중 가장 충격적인 반전을 보여준다. 마지막 페이지를 읽을 무렵, 첫 페이지를 다시 들춰보게 만드는 이야기는 “독자의 마음을 쥐고 흔든다.”_ 시카고 선 타임스 초자연적인 힘을 지녔지만, 그 힘 때문에 사랑하는 여자를 잃은 오드. 그는 여전히 선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으며, 세상을 구성하는 기존의 법칙에 시니컬하게 대응한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토리와 독특한 캐릭터로 인해 이야기는 “책을 잡으면 내려두기 힘들 만큼 흡입력 있게 전개된다.”(동아일보)

만약 여러분이 삶을 불가사의 하다고 생각하지 않거나 삶의 모든 것을 다 파악하고 있다고 믿는다면, 그건 삶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지 않거나 술이나 마약, 위안을 주는 이데올로기에 취해 감각이 무뎌졌기 때문이다.
만약 여러분이 삶이 코미디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흠, 그렇다면 서둘러 무덤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남은 우리에겐 함께 웃으며 살 수 있는 사람들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_본문 43쪽

오드는 죽음을 보는 능력이 있고 탐욕스러운 세상과 맞서 싸우는 히어로이지만, 집 없이 떠도는 요리사일 뿐이다. 어떤 영웅보다 친근하고 사랑스럽게 다가오는 까닭이 바로 그것에 있다. “오드의 이야기를 더 들려달라고 간청했던 독자들의 마음이 이해된다.”(로키 마운틴 뉴스) 그리고 어떠한 슬픔과 비극 속에서도 “오드처럼 근본이 착한 인물을 만나고 나면 기분이 참 좋아진다.”(워싱턴 포스트) 공포나 반전뿐 아니라 슬픔과 아픔, 감동을 동시에 풀어놓은 이 미스터리 연작 시리즈는 총 일곱 편으로 완결될 예정이다. 이제 두 편의 이야기만이 남았고, 이 오드 토머스로 인해 ‘딘 쿤츠는 금세기 역사를 통틀어 최고의 작가 중 하나“(템프 트리블)라는 평을 듣게 되었다.

“초자연적인 힘을 지닌 착하고 젊은 튀김 요리사는 쿤츠가 창조한 제일 호감 가는 인물이다.” - 뉴욕 타임스The New York Times

“쿤츠의 글쓰기가 정점에 달했음을 보여주는 작품.” -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

“초자연적 스릴감에 웃음기가 적당히 버무려졌다.” - 덴버 포스트The Denver Post

“조마조마하고 긴장감 넘치며 놀라운 반전이 거듭된다…… 매력적인 등장인물들, 의미 찾아가는 여정, 정교하게 짜인 구조, 혼이 담긴 작품이다…… 쿤츠는 금세기 아니 역사를 통틀어 최고의 작가 중 한 명이다.” - 탬파 트리뷴The Tampa Tribune

“팽팽한 긴장감과 무시무시한 떨림이 가득한 스토리라 독자들은 첫 페이지를 여는 순간부터 도저히 책을 내려놓을 수 없을 것이다.” - 미국연합통신Associated Press

“독창적이면서…… 긴장감이 흐르고 엉뚱하게 이야기가 전개되는 와중에 기분을 한껏 고조시킨다. 오드처럼 근본이 착한 인물을 만나고 나면 기분이 참 좋아진다.” - 워싱턴 포스트The Washingto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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