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권두 특별편: 세계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

1. 혼자 떠나는 여행의 매력
2. 여행준비만큼 신나는 일은 없다
3. 여행의 첫인상은 호텔에서 결정된다
4. 타기 위해 이동한다
5. 시내에서는 걷는 게 최고다
6. 항공 여행의 노하우
7. 혼자서도 폼나게 먹을 수 있다
8. 쇼핑과 선물
9. 미술관 순례하기
10. 뮤지컬 공연에서 밤하늘 감상하기
11. 서바이벌 외국어의 노하우
12. 트래블 트러블

특별편: 브뤼헤 버추얼 투어

저자 소개 2

노구치 유키오

관심작가 알림신청
 

Yukio Noguchi,のぐち ゆきお,野口 悠紀雄

1940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1963년 도쿄대 공학부를 졸업하고, 1964년 일본 행정기관인 대장성(현 재무성)에 입성했다. 1972년 미국 예일대에서 Ph.D(경제학박사)를 취득했다. 일본 히토츠바시대 교수, 도쿄대 교수(첨단경제공학연구센터장), 스탠포드대 객원교수, 와세다대 파이낸스연구과 교수 등을 거쳐 히토츠바시대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문 분야는 일본경제론. 국내 출간된 저서로는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미래(장인주 역, 경향BP, 2018)〉, 〈AI와 금융의 미래 입문서(이음연구소, 2019)〉〈독학, 어른의 생존 공부법(홍성민 역, 공명, 2021)〉
1940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1963년 도쿄대 공학부를 졸업하고, 1964년 일본 행정기관인 대장성(현 재무성)에 입성했다. 1972년 미국 예일대에서 Ph.D(경제학박사)를 취득했다. 일본 히토츠바시대 교수, 도쿄대 교수(첨단경제공학연구센터장), 스탠포드대 객원교수, 와세다대 파이낸스연구과 교수 등을 거쳐 히토츠바시대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문 분야는 일본경제론.

국내 출간된 저서로는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미래(장인주 역, 경향BP, 2018)〉, 〈AI와 금융의 미래 입문서(이음연구소, 2019)〉〈독학, 어른의 생존 공부법(홍성민 역, 공명, 2021)〉 등이 있다. 국내 미출간 저서로는 〈정보의 경제이론(일본경제도서문화상 수상)〉, 〈1940년 체제-전시경제〉, 〈재정위기의 구조(산토리학예상 수상, 이상 동양경제신문사)〉, 〈거품경제학(요시노 사쿠조상 수상, 일본경제신문출판사)〉, 〈초 정리법〉, 〈가상통화 혁명〉, 〈블록체인 혁명〉 등이 있다.

최근 저서로는 〈쓰는 일에 대하여〉, 〈립프로그〉, 〈영어독학법〉, 〈메모혁명〉, 〈좋은 디지털화와 나쁜 디지털화〉, 〈데이터경제 입문〉, 〈CBDC 중앙은행 디지털통화의 충격〉, 〈입문 미중경제전쟁〉, 〈원격경제의 충격〉 등이 있다.

노구치 유키오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도리츠대학 대학원에서 일본 문학을 공부하였다. 현재 전주대학교 언어문화학부 교수다. 옮긴 책으로 『그리운 시절로 띄우는 편지』, 『회복하는 인간』, 『오에 겐자부로론』, 『사죄와 망언 사이에서』, 『선생님의 가방』, 오에 겐자부로의 3부작 『체인지링』, 『우울한 얼굴의 아이』, 『책이여, 안녕!』과 『세키가하라 전투』, 『신들의 마을』, 『이상한 소리』, 『라쇼몬』, 『시의 힘』, 『게 가공선』, 『이 몸은 고양이야』 등이 있다.

서은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6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71쪽 | 41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7575383

책 속으로

위조품 문제는 앤티크나 미술품, 보석류 등에서 피할 수 없다. 게다가 감식안을 기른다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물론 자신이 즐기는 것으로 끝난다면 그냥 믿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이런 쇼핑에서 중요한 것은 흥정의 기술이다. 하지만 일본인들은 정가 판매에 익숙해 있어 흥정에 무척 서투르다. 너무 흥미를 드러내면 상대방은 세게 나온다. 그렇다고 전혀 흥미 없는 척하면 살 마음이 없는 것으로 판단해 제대로 대접해주지 않는다. '제시한 가격의 절반부터 시작하면 좋다'는 사람도 잇고 '한참 흥정을 하다가 일단 중단하고 가게를 나오는 체하면서 돌아보는 것이 좋다'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딱 이거다 할 만한 노하우는 없다. 경우에 따라 사람에 따라 흥정하는 방법도 천차만별일 것이다. 이때는 상대방의 반응을 보아가며 대응하는 방법밖에 없다. 다만 상대는 프로니까 그를 넘어서는 것은 무리라고 여겨 처음부터 포기하는 편이 좋을지도 모른다.

--- P.160-161

리뷰/한줄평2

리뷰

4.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