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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당신은 이미 인플루언서다
Rule 1. Greater Conviction: 보다 큰 확신 상대방은 본인이 가진 확신보다 큰 확신을 가진 사람에게 영향을 받는다 1. 확신의 크기가 곧 영향력이다 2. 내면의 목소리를 통제하라 3. 확신보다 강력한 ‘이것’의 힘 4. 허세 대신 자신감과 자존감을 채워라 5. 일이 잘될 때는 백반을, 안될 때는 프랑스 요리를 Rule 2. Unexpected Approach: 예상 밖의 접근 상대방이 기대한 결과를 벗어난 행동이 일어날 때 사람들은 영향을 받는다 1. 패턴을 깨면 상대가 끌려온다 2. 상대방이 스스로 구하게 하라 3. 평범한 사람이 성공하는 법 4. 불친절한 사장이 돈을 번다 5. 잘 파는 사람은 ‘이것’부터 시작한다 6. 반전 사고는 영향력 있는 리더를 만든다 Rule 3. Over Deliver: 초과된 가치 상대방이 지불한 가치 이상의 가치를 돌려줄 때 사람들은 영향을 받는다 1. 누구나 주면, 받게 된다 2. 만나기 전부터 믿게 하라 3. 돈을 끌어당기는 사람 vs 돈을 밀어내는 사람 4. 시간당 보수를 끌어올리는 법 Rule 4. Higher Status: 더 높은 지위 상대방은 자신보다 높은 위치에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 영향을 받는다 1. 나를 전략적으로 드러내는 법 2. 나만의 상징물을 준비하라 3. 카리스마는 속도에서 나온다 4. 김밥천국과 스시 장인의 차이 5. 창조된 영향력: 다이아몬드 스토리 6. 거리를 두면 권위가 생긴다 Rule 5. Power & Fear: 권위와 공포 상대방은 더해진 권위와 낮아진 공포에 영향을 받는다 1. 가격의 고정관념을 산산조각 내라 2. 경계심을 낮추고 빠르게 친해지는 법 3. 설득이란 ‘이것’의 이동이다 4. 서러운 ‘을’에서 당당한 ‘갑’이 되는 지름길 5. 권위는 더하고, 공포는 제거하라 6. 3월에는 웃지 않는 이유 Rule 6. Managing Reputation: 평판 관리 상대방은 당신이 부여한 기대치와 평판에 따라서 영향을 받는다 1. 인간은 평판을 지키고자 한다 2. 요구와 욕구의 차이를 파악하라 3. 소셜 명함과 퍼스널 브랜딩을 갖춰라 4. 문제를 재정의하여 관점을 옮겨라 5. 200만 원짜리 수트를 입는 이유 Epilogue 커뮤니케이션 스킬은 부를 쌓는 스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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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확신을 가진 사람이 상대에게 영향을 미친다.” 그렇다. 확신의 크기가 곧 영향력을 결정한다. 강한 확신은 상대의 마음에 굳게 걸린 빗장을 푸는 열쇠다. 당신의 확신이 크면 클수록 결국 더 많은 사람에게 닿을 것이고, 결국 당신의 서러웠던 과거는 자랑스러운 역사가 될 테다.
--- 「확신의 크기가 곧 영향력의 크기다」 중에서 누군가에게 영향을 끼치고 싶다면, 이처럼 사람들이 예상하지 못한 새로운 제안을 고민해야 한다. 신선한 접근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뿐만 아니라, 심리적으로도 무방비 상태로 만든다. 이는 당신이 상대방의 마음의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 준다. 그 이후의 결과는 분명하다. 당신은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원하는 바를 손에 넣을 수 있게 된다. --- 「패턴을 깨면 상대가 끌려온다」 중에서 주면, 받는다. 잘 주면, 잘 받을 수 있고, 많이 주면, 더 많이 받을 수 있다. ‘Give and Take’는 복리로 움직여서 그렇다. 인간의 마음은 상호성을 띠고 있기에 먼저 받으면, 반드시 되돌려주고자 한다. 그래서 주면,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요구하기에 앞서 상대방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부터 알아내라. 그리고 현재 가장 도움이 될 만한 가치를 전해라. 그런 다음, 비로소 당신이 원하는 것을 요구해라. 먼저 주면, 받을 수 있다는 원초적인 진리만 잘 지켜도, 당신은 더욱 많은 사람의 재능을 지렛대 삼아 성장할 수 있다. --- 「누구나 주면, 받게 된다」 중에서 꼭 기억해라. 당신의 행동은 의식을 대변한다. 동시에 당신의 행동이 의식에 영향을 미친다.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으니까. 그러니 두렵거나 긴장이 된다면, 행동의 속도를 늦추되 동작의 크기는 키워라. 만약 내면에 자신감이 있다면, 생각뿐만 아니라 자세와 태도, 행동에도 적용하여 상대에게 드러내라. 구태여 당신의 능력과 확신에 차 있다는 사실을 설명하지 않더라도 상대에게 충분히 전달될 것이다. --- 「카리스마는 속도에서 나온다」 중에서 치열한 가격 경쟁에서 ‘더 싸게’ 만을 외치다가는 과다 출혈로 사업이 망해버리기 십상이다. 10만 원짜리 100개를 팔지 말고, 100만 원짜리 10개를 팔 생각을 해보라. 1,000만 원짜리 하나만 팔아도 좋다. 어차피 판매에 들어가는 노력은 똑같으니까. 더 싸게 팔 고민을 하지 말고, 더 비싸게 팔 고민을 해라. 최대의 가치를 제공하고,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요구해라. --- 「가격의 고정관념을 산산조각 내라」 중에서 당신에게는 어떤 능력이 있는가? 또한 당신이 이끄는 조직은 어떠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가? 그 능력과 경쟁력은 외적으로 잘 드러나 있는가?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했다. 100마디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한번 보여주는 게 더 강하다. 그러니 실력을 갖추는 것을 넘어, 실력을 드러내는 데에도 신경 쓴다면, 당신의 커리어에는 날개가 달리고, 브랜드에는 후광이 빛날 것이다. --- 「200만 원짜리 수트를 입는 이유」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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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미 인플루언서가 될 자격이 충분하다!”
이 책은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SNS 스타만이 인플루언서일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이에 저자는 누구나 인플루언서라고 답하면서 그 근거를 개개인이 타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존재라는 사실에서 찾는다. 다만, 영향력을 더 키우기 위해서는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터득해야 하며, 이와 관련해 ‘보다 큰 확신’, ‘예상 밖의 접근’, ‘초과된 가치’, ‘더 높은 지위’, ‘권위와 공포’, ‘평판 관리’ 총 6개의 Rule을 공유한다. 이 내용이 특별한 이유가 있다. 온통 저자가 몸소 실천하고, 깨달은 부분만 담아냈다는 점이다. 더욱이 운동으로 다져진 체격, 칼같이 빗어 넘긴 헤어, 몸에 잘 맞는 수트 차림의 저자의 현재 모습을 보면 얼핏 부잣집 도련님으로 착각하기 쉽지만, 1평짜리 고시원에 머물며, 밤낮으로 일한 10여 년 전의 과거를 알게 된다면 충분히 동기부여가 되고도 남는다. 이 밖에도 저자는 ‘박성운’이라는 개인과 그가 창업한 토털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806’을 탄탄하게 키워냄으로써 여러 대기업을 비롯해 공공 기관, 언론사의 주목을 받고 있어 그가 전하는 이야기는 강한 신뢰감이 느껴진다. 그러니 자기 자신과 저자의 “당신도 인플루언서다.”라는 말을 믿고, 저자가 소개하는 6가지 법칙을 읽는 데서 그치지 말고, 반드시 실전에서 적용해 보기를 바란다. 그게 무엇이든 행동하지 않으면, 결과도 없는 법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