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다리와 날개, 이상한 모랫빛 눈
베스트
사진 top100 1주
가격
27,000
10 24,300
YES포인트?
27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노출되어 있는 사진: 사진과 역사의 흐름 속에 있기?/?존재하기
콘노 유키

노트(24.02.20)
강지웅

지워진 지표
김민경

노트(24.04.26)
강지웅

게니우스 로키, 당신과 섬의 이야기
모희

저자 소개 4

서울과 인천을 오가며 활동한다. 죽어가는 것들이 남긴 유무형의 상흔에 관심을 갖고 화석화된 출력물, 사무치는 노스탤지어가 깃든 형상, 껍데기로만 남은 것들을 발굴하거나 만든다. 최근에는 주름 사이에 낀 먼지를 보존하거나 축축한 곳에 파묻힌(, 보고 싶은) 이미지를 건져 올려서 작업하고 있다.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으며 WWW SPACE 1(2024)와 아트센터 예술의 시간(2024)에서 개인전을 열고 수치(2023), 중간지점 하나(2022) 등에서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오늘날 발생하는 여러 예술의 형상 이면에 자리한 시대와 문화, 그리고 사유의 흔적을 찾는다. 예술에서 경험되는 감성적 인식의 의미와 가치에 관해 생각한다. 미술사와 미학을 전공했고, 예술 기획사에서 작가 매니지먼트, 연구원, 예술기술프로젝트 PM으로 일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현재 서울 금천구에 있는 전시 공간 아트센터 예술의 시간의 큐레이터로 기획 전시, 신진작가 공모 및 전시를 담당하고 있다.
서양화와 미술이론을 공부했다. 이미지를 기점으로 파생되는 사건과 내러티브에 주목하여 전시를 기획하고 글을 쓴다. 텍스트와 이미지 사이의 행간 앞에 오랜 시간 머무르기를 좋아한다.?《PPURI》(P21, 2024),?《바로 저 초원이라고 생각했다》(별관, 2024),?《느슨히 껴안고 단단히 풀기》(갤러리 인 HQ, 2023),?《Solid, Weak, Temple》(챔버, 2023),?《공간에 부치는 송시》(갤러리 인, 2023) 등을 기획 및 공동 기획했다.

콘노 유키

관심작가 알림신청
 
한국과 일본에서 미술 전시를 보고 글을 쓰는 사람. 그래비티 이펙트(GRAVITY EFFECT) 2019 비평 공모에서 2위를 받았다. 「애프터 10.12」(시청각, 2018) 외 다수를 기획·공동 기획·협력했다. 기획전 「한국화와 동양화와」를 준비해 2022년 5월 일본에서 개최했고 다가오는 여름에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콘노 유키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210*297*20mm
ISBN13
9791198093516

책 속으로

“어느 날 작가는 자신의 사진이 목놓아 외치는 과거의 ‘지금’이 이토록 일그러진 믿음의 얼굴과 닮아 있음을 알아차렸다. 그리곤 곧장, 흠잡을 곳 없이 깔끔하게 인화된 사진을 들고 해변으로 갔다. 지금 당신이 느끼는 기시감은 착각에 의한 것이 아니다.”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4,300
1 24,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