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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_ 사랑이 내게 가르쳐준 것들
01 _ 사랑, 더 살고 싶어지는 마음이 드는 것 희망을 목격하다 사랑하는 것들로 삶을 채우다 가장 사랑하는 것은 ‘나 자신’ 나는 또 무엇을 사랑할까 글을 쓰면서 좋은 사람이 되어간다 꿈을 그리는 자는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02 _ 매일 나를 사랑하는 수많은 방법 매일 무엇을 보고 듣고 느낄 것인가 내 삶에 답이 있다 두려움은 허상에 불과하다 잠이 오지 않으면 좋겠어 나는 흥루키다! 문학 주간으로 나를 채우다 못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잘하고 싶은 것이다 03 _ 사랑을 찾아 떠나다 나의 마라톤 결승점은 무라카미 하루키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먼 북소리, 그리스로 떠나다 배움, 나를 발견하는 여정 나를 살린 작가를 쫓다 헤세, 사랑의 정원에 초대되다 존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가는 길이 출장이다 04 _ 다정한 마음만큼 사랑스러운 게 있을까 옳은 일을 하면서 크게 성공하기로 했다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 말만 하겠다 다정한 말이 이긴다 사람들은 나를 가만두지 않는다 당신은 무엇에 반할 것인가 타인을 대하는 태도가 나를 대하는 태도다 05 _ 삶, 그 자체로 이미 완성된 사랑 멋지게 살아요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하며 살기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오직 네 모습 그대로의 네가 필요했다 삶을 스스로 주도하는 힘 인생을 진짜 행복하게 사는 비법 에필로그 _ 삶의 애착, 그것은 사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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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하나만 열어보면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아끼는지 알 수 있다. 22킬로그램 캐리어 하나면 거뜬히 살 수 있다. 인생이 조금 더 단순해져도 괜찮겠다.
---p.29 꿈이 옳은 방향을 향하고, 삶의 목적을 만들고, 가치가 있으면 충분하다. 나에게 가치 있다면, 다른 사람에게도 가치를 줄 것이다. 내가 살아갈 이유, 나는 그것을 꿈이라고 부르고 싶다. 꿈이 있는 자만이 꿈을 이룬다. 꿈을 꾸지 않으면 꿈을 이룰 수 없다. ---p.58 나는 ‘하고 있는 것’이 ‘잘하는 것’이라고 새로운 정의를 내렸다. 아이가 두 발로 일어나 걷기 시작할 때 한 발짝만 내디뎌도 어른은 환호한다. “아이구, 잘한다!” 바로 이 ‘잘한다’를 나에게 적용했다. 무언가를 시작하는 단계는 아이가 내딛는 한 발자국과 다르지 않다. ---p.129 말하기는 인생을 바꾼다. 나는 우리가 얼마나 서로를 위하고, 자신을 사랑하는지 알려주고 싶다. 진짜 하고 싶은 말을 꺼내 살아가는 이유를 찾고, 매일 행복한 하루를 보내도록 돕고 싶다. ---p.212 화가 나면 내 마음을 들여다본다. 마셜 B. 로젠버그가 《비폭력대화》에서 말했듯 “분노는 내 안에 채워지지 않은 욕구가 있다는 신호”다. 타인은 나의 욕구를 자극한 것뿐이다. 그렇다면 타인에게 화를 낼 게 아니라 내면을 들여다보고 무엇이 필요한지 찾는 게 옳다. 그것이 나에게, 타인에게도 이롭다.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 말은 다정한 말이다. 이것은 결국 나에게 도움을 주는 말이다. 그래서 나는 기어이 다정해지기 위해 노력한다. ---p.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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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 일상에 만연한 ‘사랑’에 대하여 어떤 이들은 지금을 ‘대혐오의 시대’라 부른다. 굳이 애써 찾지 않아도, 혐오가 곳곳에 스며들어 있음은 부정할 수 없다. 우리는 시대를 혐오하고, 타인을 혐오하고, 결국 자기 자신까지 혐오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은 여전히 돌아가고 살 만하다. 그 이유는 혐오 사이사이에 ‘사랑’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인생의 뿌리를 사랑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힘든 삶을 견디는 이유도, 살아갈 수 있는 힘도 모두 일상에 만연한 사랑 덕분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사랑이야말로 혐오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힘이며, 끝내는 사랑이 모든 것을 이겨낸다고 믿는다.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 또는 그런 일’, ‘어떤 사물이나 대상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거나 즐기는 마음, 또는 그런 일’, ‘남을 이해하고 돕는 마음, 또는 그런 일’. ‘사랑’의 사전적 의미를 보면 사랑이 일상에 이미 가득하다는 걸 알 수 있다. 특별하거나 남다른 것 없이 나를 둘러싼 수많은 아끼는 마음과 소중히 여기는 일, 남을 돕는 것으로 사랑은 이미 나와 함께 있다. “사랑만큼 사랑스러운 건 없어.” 1억 뷰 돌파! 100만 수강생이 선택한 흥버튼의 첫 에세이 저자는 13년차 말하기 인기 강사로 그동안 1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말과 태도의 중요성을 알려왔다.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같은 경험을 해도 긍정적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보면서 삶을 대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 중심에 ‘삶을 향한 애정’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됐다.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건 사랑이다. 사랑으로 더 자주 행복을 느끼면서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다. 사랑이라고 단순 남녀 관계를 말하는 건 아니다. 강아지를 사랑하고, 겨울을 사랑하고, 책을 사랑하고, 달리기를 사랑하고, 나의 일을 사랑한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사랑하는 나를 가장 사랑한다. 이처럼 일상은 혐오보다 사랑이 더 가득하다. 저자는 이 책을 쓰면서 지난 모든 날을 그 자체로 감사하게 됐다고 고백한다. 뾰족하고 부서진 것, 예민하고 연약한 것조차 소중히 여길 줄 알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 모든 게 일상에 만연한 사랑 덕분이라고 말한다. “오늘도 기꺼이 삶을 사랑할 것!” 사랑으로 일상을 채우면 삶은 달라진다 《사랑은 모든 걸 이기니까요》는 제목 그대로 사랑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그리고 의식하지 못했던 나의 수많은 사랑들이 어떻게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일상을 사랑으로 채우면 삶은 이전과 완전히 다른 모습을 띤다. 전에 없던 용기를 주고, 진흙 속에 진주가 있다는 믿음을 갖게 하며, 삶을 뜨겁게 살아가게 한다. 사랑은 제대로, 행복하게, 살고 싶게 만든다. 사랑은 어디에나, 누구에게나 있다. 다만 아직 찾지 못했을 뿐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언제나 사랑이 함께하고 있음을 느끼고, 각자의 사랑을 찾을 수 있다. 그리고 그 사랑으로 삶의 귀중함과 찬란함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