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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 8
완결
허영만 글그림
김영사 201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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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시대물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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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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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
칭기스 칸 사후 이야기
고려 침공 이야기
말무사에게 묻는다 Q&A
몽골의 주요 연표
작품 후기
지도로 보는 주요 연표

저자 소개 1

글그림허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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許英萬

1974년 《집을 찾아서》로 한국일보 신인만화공모전에 당선되며 데뷔했다. 《각시탈》《무당거미》《오! 한강》《벽》《아스팔트 사나이》《비트》《미스터Q》《날아라 슈퍼보드》《사랑해》《타짜》《부자 사전》《꼴》 등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한국 만화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2004년 부천국제만화대상 및 대한민국만화대상, 2007년 제7회 고바우만화가상, 2008년 대한민국 국회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0년 데뷔 이래 한국 만화계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만화가로서는 최초로 목포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2003년 《식객 1: 맛의 시작》 출간
1974년 《집을 찾아서》로 한국일보 신인만화공모전에 당선되며 데뷔했다. 《각시탈》《무당거미》《오! 한강》《벽》《아스팔트 사나이》《비트》《미스터Q》《날아라 슈퍼보드》《사랑해》《타짜》《부자 사전》《꼴》 등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한국 만화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2004년 부천국제만화대상 및 대한민국만화대상, 2007년 제7회 고바우만화가상, 2008년 대한민국 국회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0년 데뷔 이래 한국 만화계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만화가로서는 최초로 목포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2003년 《식객 1: 맛의 시작》 출간을 시작으로 허영만의 《식객》은 전국 방방곡곡의 먹거리와 그 안에 담긴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대한민국 요리만화의 대표 명사로 자리 잡았다. 군침을 돌게 만드는 음식 설명과 그 음식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프랑스 등 전 세계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만화가이자 식객. 허영만 화백은 2019년 5월 14일부터 지금까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통해 전국의 숨겨진 맛집을 찾아다녔다. 그만의 맛집 기준은 첫째 ‘집밥 같은 백반’, 둘째 ‘비싸지 않은 가격’, 셋째 ‘그럼에도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맛’이다. 밥을 먹다가 어머니의 손맛이 절로 그리워질 만큼 마음을 파고드는 맛, 다양하고 풍성한 반찬과 제철 음식으로 신선하게 담은 넉넉한 한 상. 그중 소박하지만 확실한 한 끼를 선사하는 진짜 맛집을 골라 이 책에 담았다. 그리고 이 책과 함께 백반기행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1974년 공식 데뷔한 허영만 화백은 《각시탈》 《오! 한강》 《아스팔트 사나이》 《비트》 《미스터Q》 《날아라 슈퍼보드》 《타짜》 《식객》 등 수많은 화제작을 그리며 인기를 누렸다. 그의 만화는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로 제작되어 흥행에도 성공했다. 4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만화계의 중심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단연코 우리나라 최고의 만화가이자 예술가로 손꼽힌다. 현재 유튜브 채널 <허영만의 내일 출근 안 해>를 운영하며 술과 맛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허영만의 다른 상품

글 : 이호준
허영만 화백과 함께 《식객》의 취재와 스토리작업을 하면서 30대를 보냈고 현재는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 스토리작업을 하면서 40대를 보내고 있다.
감수 : 김장구
몽골 역사학박사. 동국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 입학, 동 대학원 사학과 졸업 후 몽골 과학아카데미 역사연구소에서 연수를 받았다. 이후 몽골국립대학교 대학원 사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동아시아문화연구소 전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몽골제국 시대를 중심으로 중앙유라시아 유목민족의 역사와 문화, 실크로드를 통한 동서문화 교류를 연구하고 있다. 대표 저서와 역서로는 『중국역사가들의 몽골사 인식』(공저, 고구려연구재단, 2006), 『몽골 세계제국』(공역, 신서원, 1999), 『몽골의 역사』(공역, 동북아역사재단, 2009)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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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0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166*220*30mm
ISBN13
9788934968344

출판사 리뷰

▶ “내가 죽으면 높은 곳에 올라가 그대의 후손의 후손에까지 축복이 되어줄 것이다!”
테무진의 기습으로 모든 군사를 잃고 도망자로 전락한 자무카와 토그릴. 테무진은 주르체데이에게 자무카를, 제베에게 토그릴을 끝까지 추격해 반드시 죽이라는 명령을 내린다.
부하들의 배신으로 테무진 앞에 끌려온 자무카는 과거는 잊고 함께 초원을 지배하자는 테무진의 제안을 거절,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된다. 자무카는 죽음 직전, 지난날의 과오를 후회하며, 죽어서라도 테무진과 그 후손들을 축복하겠다는 약속을 남긴다. 한편, 토그릴은 제베의 끈질긴 추격으로 결국 초원 한가운데에서 죽임을 당한다.
끊임없이 자신을 괴롭히던 토그릴과 자무카의 죽음으로 그토록 원하던 초원의 패권을 거머쥔 테무진은 마침내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그 이름 그대로 칭기스 칸에 등극한다.

▶ 역사가 기록한 지도자 중 가장 많은 백성을 지배한 현군, 칭기스 칸
그의 포용력과 탁월한 인간경영은 몽골을 위대한 국가로 만들었다!
오랜 친구이자 라이벌 자무카의 누르고 초원을 제패한 칭기스 칸은, 탕구트 원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토 확장에 돌입한다. 이후 1227년 말 위에서 생의 마지막을 맞이할 때까지 동으로는 중국과 고려, 중앙아시아, 이란, 터키 서로는 헝가리 북으로는 러시아 남으로는 중국의 운남과 대리, 인도를 포함한 세계 최대 영토를 지배한 위대한 군주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인류 역사상 동과 서를 잇는 단일 제국으로 이 정도의 영토를 정복한 인물은 없었다.
칭기스 칸의 진짜 위대함은 무력에 의한 무차별적 영토 정복이 아닌, 포용과 융화를 통한 유연한 백성 통치에 있다. 칭기스 칸의 정복으로 동과 서는 연결되었으며, 그 길을 통해 세계가 문화를 나누었고, 서로의 가치를 공유했다. 인류는 칭기스 칸이라는 걸출한 영웅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세계화를 이룩한 것이다.

▶ 허 화백만이 선보일 수 있는 사실성 넘치는 이야기를 만끽하라!
허영만 화백은 《비트》 《타짜》 《식객》 등을 통해 사실적이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발표해 왔다. 청춘의 일탈, 도박, 음식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언제나 중심은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이고 그 사람들의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그려내, 남녀노소를 초월해 많은 독자들에게 공감을 얻으며 큰 지지를 받아왔다.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의 주인공 테무진은 20세기 말 워싱턴 포스트와 뉴욕타임즈에서 각각 ‘지난 1,000년간 가장 위대한 인물’, ‘세계를 움직인 가장 역사적인 인물’로 선정할 만큼 인류 역사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 인물이다. 하지만 허 화백은 《몽골비사》 《집사》 등 다양한 사료의 연구?비교?분석을 통해 테무진의 ‘영웅으로서의 모습’이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의 모습’에 주목했다. 아내를 적에게 납치당해 눈물을 흘리며 괴로워하고, 의형제에게 결별하자는 이야기를 들은 뒤 혼란에 빠져 어머니와 아내에게 조언을 구하고, 전투에서 라이벌에게 패배한 뒤 두려움에 떠는 등 ‘자신의 가족과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살아남기 위해 싸웠던’ 한 명의 가장이며 조직의 리더로서의 테무진의 모습을 과장 없이 그려냈다. 독자들은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를 통해 테무진의 성장과 그의 희로애락을 함께 경험하며 깊은 감동과 교훈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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