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 7
허영만 글그림
김영사 2012.10.27.
베스트
역사/시대물 top100 49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9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
몽골 인사이트
말무사에게 묻는다 Q&A
주요 사건 연표
허영만의 몽골일기

저자 소개 1

글그림허영만

관심작가 알림신청
 

許英萬

1974년 《집을 찾아서》로 한국일보 신인만화공모전에 당선되며 데뷔했다. 《각시탈》《무당거미》《오! 한강》《벽》《아스팔트 사나이》《비트》《미스터Q》《날아라 슈퍼보드》《사랑해》《타짜》《부자 사전》《꼴》 등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한국 만화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2004년 부천국제만화대상 및 대한민국만화대상, 2007년 제7회 고바우만화가상, 2008년 대한민국 국회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0년 데뷔 이래 한국 만화계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만화가로서는 최초로 목포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2003년 《식객 1: 맛의 시작》 출간
1974년 《집을 찾아서》로 한국일보 신인만화공모전에 당선되며 데뷔했다. 《각시탈》《무당거미》《오! 한강》《벽》《아스팔트 사나이》《비트》《미스터Q》《날아라 슈퍼보드》《사랑해》《타짜》《부자 사전》《꼴》 등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한국 만화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2004년 부천국제만화대상 및 대한민국만화대상, 2007년 제7회 고바우만화가상, 2008년 대한민국 국회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0년 데뷔 이래 한국 만화계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만화가로서는 최초로 목포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2003년 《식객 1: 맛의 시작》 출간을 시작으로 허영만의 《식객》은 전국 방방곡곡의 먹거리와 그 안에 담긴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대한민국 요리만화의 대표 명사로 자리 잡았다. 군침을 돌게 만드는 음식 설명과 그 음식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프랑스 등 전 세계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만화가이자 식객. 허영만 화백은 2019년 5월 14일부터 지금까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통해 전국의 숨겨진 맛집을 찾아다녔다. 그만의 맛집 기준은 첫째 ‘집밥 같은 백반’, 둘째 ‘비싸지 않은 가격’, 셋째 ‘그럼에도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맛’이다. 밥을 먹다가 어머니의 손맛이 절로 그리워질 만큼 마음을 파고드는 맛, 다양하고 풍성한 반찬과 제철 음식으로 신선하게 담은 넉넉한 한 상. 그중 소박하지만 확실한 한 끼를 선사하는 진짜 맛집을 골라 이 책에 담았다. 그리고 이 책과 함께 백반기행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1974년 공식 데뷔한 허영만 화백은 《각시탈》 《오! 한강》 《아스팔트 사나이》 《비트》 《미스터Q》 《날아라 슈퍼보드》 《타짜》 《식객》 등 수많은 화제작을 그리며 인기를 누렸다. 그의 만화는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로 제작되어 흥행에도 성공했다. 4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만화계의 중심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단연코 우리나라 최고의 만화가이자 예술가로 손꼽힌다. 현재 유튜브 채널 <허영만의 내일 출근 안 해>를 운영하며 술과 맛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허영만의 다른 상품

글 : 이호준
허영만 화백과 함께 《식객》의 취재와 스토리작업을 하면서 30대를 보냈고 현재는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 스토리작업을 하면서 40대를 보내고 있다.
감수 : 김장구
몽골 역사학박사. 동국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 입학, 동 대학원 사학과 졸업 후 몽골 과학아카데미 역사연구소에서 연수를 받았다. 이후 몽골국립대학교 대학원 사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동아시아문화연구소 전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몽골제국 시대를 중심으로 중앙유라시아 유목민족의 역사와 문화, 실크로드를 통한 동서문화 교류를 연구하고 있다. 대표 저서와 역서로는 『중국역사가들의 몽골사 인식』(공저, 고구려연구재단, 2006), 『몽골 세계제국』(공역, 신서원, 1999), 『몽골의 역사』(공역, 동북아역사재단, 2009)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0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324쪽 | 166*220*30mm
ISBN13
9788934968337

출판사 리뷰

▶ “지금 이 순간부터 모든 전리품은 전쟁의 공에 따라 공평하게 분배한다!”
테무진은 타타르와의 전투를 앞두고 전쟁 시 모든 병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세 가지 수칙을 선포한다.
첫째, 적을 끝까지 쫓아 섬멸한다.
둘째, 적을 섬멸한 후 전리품을 한곳에 모은다.
셋째, 전리품을 전쟁의 공에 따라 공평하게 분배한다.
당시 초원의 부족들은 늘 물자 부족에 시달렸기 때문에 전쟁을 통한 약탈로 이를 충당했다. 때문에 초원의 전투는 적의 섬멸이 아닌 얼마나 많은 물자를 약탈하느냐가 주목적이었다. 약탈한 물건을 개인이 소유하는 풍습 또한 이러한 전쟁의 형태에 큰 영향을 끼쳤을 것이다. 지속적인 약탈을 통해 물자를 조달해야 했던 초원의 부족들은 적을 완전히 섬멸하지 않았고, 이렇게 남은 잔당들은 다시 힘을 모아 복수를 하는 끊임없는 악순환에 시달려야 했다.
이러한 지리적·환경적 영향 때문에 당시 칭기스 칸의 전투 중 약탈 금지 선언은 부족들의 반발을 불러올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자신의 명령을 어기고 전투 중에 약탈을 한 숙부 다리타이에게 쿠릴타이 참가 금지라는 정치적 사망 선고를 내림으로써 주위의 반발을 일축하였다. 또한 최전선에서 싸우지 않고 후방에서 본대를 지원하는 역할만을 해왔던 노인과 여성들에게까지 전쟁의 공이 돌아감으로써, 흩어진 민심을 한데 모으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이는 정복자 칭기스 칸의 입지를 확고히 다질 수 있는 시발점이자 전환점이 되었다.

▶ 인류 전쟁사에 절대 지워지지 않을 가장 위대한 사건이,
열아홉 명의 형제와 맺은 피의 맹약으로 역사에 새겨진다!
7권 마지막 장면에는 칭기스 칸 정복사 중에서도 가장 비중 있게 다뤄지는 ‘발주나 맹약’이 묘사됐다. 토그릴과 자무카의 계략에 빠져 카라 칼지드 전투에서 굴욕적인 패배를 당한 테무진은 군사의 반을 잃고 패주한다. 한곳에 모여 있으면 남은 군사마저 토그릴과 자무카에 의해 괴멸될 것이라 생각한 테무진은 나중을 위해 각자 흩어져 숨어 있으라 명한다.
테무진은 끝까지 자신의 곁을 지킨 열여섯 명의 부하와 발주나 호수로 피신하고, 바로 이곳에서 역사적인 ‘발주나 맹약’을 맺으며, 반드시 초원을 제패할 것임을 선언한다.
바로 이 대목이 자무카와 테무진의 운명을 가른 결정적 차이다. 초원의 패권을 놓고 다툰 마지막 전투에서 크게 패하고 테무진과 같은 처지가 된 자무카는 결국 부하들의 배신으로 목숨을 잃게 된다. 백성 하나하나의 마음을 모두 품은 테무진의 포용력과 달리, 자무카는 절대 강자의 원칙을 고수함으로써 그 힘을 잃었을 때 주위에 아무도 남지 않는 결과를 가져올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 허 화백만이 선보일 수 있는 사실성 넘치는 이야기를 만끽하라!
허영만 화백은 《비트》 《타짜》 《식객》 등을 통해 사실적이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발표해 왔다. 청춘의 일탈, 도박, 음식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언제나 중심은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이고 그 사람들의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그려내, 남녀노소를 초월해 많은 독자들에게 공감을 얻으며 큰 지지를 받아왔다.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의 주인공 테무진은 20세기 말 워싱턴 포스트와 뉴욕타임즈에서 각각 ‘지난 1,000년간 가장 위대한 인물’, ‘세계를 움직인 가장 역사적인 인물’로 선정할 만큼 인류 역사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 인물이다. 하지만 허 화백은 《몽골비사》 《집사》 등 다양한 사료의 연구?비교?분석을 통해 테무진의 ‘영웅으로서의 모습’이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의 모습’에 주목했다. 아내를 적에게 납치당해 눈물을 흘리며 괴로워하고, 의형제에게 결별하자는 이야기를 들은 뒤 혼란에 빠져 어머니와 아내에게 조언을 구하고, 전투에서 라이벌에게 패배한 뒤 두려움에 떠는 등 ‘자신의 가족과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살아남기 위해 싸웠던’ 한 명의 가장이며 조직의 리더로서의 테무진의 모습을 과장 없이 그려냈다. 독자들은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를 통해 테무진의 성장과 그의 희로애락을 함께 경험하며 깊은 감동과 교훈을 얻을 수 있다.

리뷰/한줄평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