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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 [누구 엄마] 올림.
추천의 글 / 김혜빈 작가, 홍유주 작가 1. 인생의 방학 인생의 방학 / 육아라는 이름의 귀한 날들 올림픽 비치발리볼과 피카츄배구 / 가장 좋은 추억으로 기억될 오늘 아침마다 50m 달리기 / 기분 좋은 하루 시작하는 법 안동역 앞에서 / 바람에 휘날리는 나의 주부 생활 상주 은모래비치에서의 클레멍 / 마음대로, 마음껏 즐길 자유 아이의 운동화를 빨면서 / 확실한 행복 2. [ 방학 숙제 ] 차곡차곡 추억 쌓기 새 박사를 꿈꾸며 / 아이의 취향 지지해주기 기린을 키우자 / 우리 집 첫 반려동물 케첩밥, 또 먹고 싶어요 / 아이의 언어 속으로 체육 수업 시간 / 한계 없는 너희들의 미래 데드풀과 울버린 / 영화관에서 사춘기 예행연습 베란다 워터파크 / 행복하다고 말해줘서 고마워 3. 이 방학이 끝나면 미션 임파서블 : 어린이집 보내기 / 돌아온 나만의 시간 엄마 꿈은 예쁜 발레리나잖아요. / 새로운 도전 어린이 뮤지컬을 보며 웁니다/ 모든 일은 사람 대 사람의 만남 오흐브아 프랑세 / 잠시 멈춤 엄마 사실 무직이야! / 아엠 유어 마더 화요일은 김밥 싸는 날 / 덕분에 어쩌다 작가 책을 내며 |
이금단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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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육아가 버거운 엄마들에게 전하는 여유 찾기 프로젝트 - 특별할 것 없는 당신의 하루에도 늘 기쁨이 있습니다. - 의도하지 않게 인생에서 쉬고 있는 시기를 겪고 있는 분들이 계신다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삶에 조금 더 여유를 가지는 계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육아를 인생의 방학이라 여기겠습니까? 끝이 없어 보이는 처절한 육아의 삶에서 아이와 보내는 오늘 하루를 조금 더 긍정의 시선으로 바라보고자 하는 엄마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인스타그램 속에서나 볼법한 감상적인 수필이 아니라 괴리감이 덜합니다. 엄마로 사는 삶 뿐만 아니라 인간으로 사는 삶 역시 잘살아 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해보자!’는 긍정의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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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와는 전혀 상관없는 삶을 살고 있는 내가, 과연 이 책을 잘 받아들일 수 있을까 우려했던 것이 우습게도, 책을 처음 펼치던 날 단숨에 빠져들어 그 자리에서 절반을 읽어버렸다. 마치 친구의 재미있는 방학 일기를 훔쳐 읽는 느낌이었달까? 늘 곁에 두고 매일 조금씩 아껴 읽고 싶은 책이다. - 김혜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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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육아하는 엄마’라는 표현에서 단편적이고 평면적인 이미지를 떠올린다. 허나 그녀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다층적이고 복합적인 시간 속에서 살아가는 한 사람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그녀는 끊임없이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그 정체성 속에는 ‘엄마’라는 세계와 본연의 자신, 즉 이금단이라는 다채로운 세계가 함께 있다. - 홍유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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