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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여는 글 _ 인생을 바꾸고 싶으세요? 쓰레기를 주우세요!

1. 나는 매일 행운을 줍는다

성공과 행복을 가져다 준 쓰레기 줍기 습관
계속 주웠을 뿐인데 유명해지다
습관 하나로 인생을 바꿀 수 있다면!

2. 운과 돈을 부르는 기분 좋은 줍기의 힘

쓰레기 줍기 매직 1. 다른 사람의 시선에 신경 쓰지 않는다
쓰레기 줍기 매직 2. 모든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쓰레기 줍기 매직 3. 함부로 판단하지 않는다
쓰레기 줍기 매직 4. 초조함이 줄어든다
쓰레기 줍기 매직 5. 플러스 발상을 하게 된다
쓰레기 줍기 매직 6. 과정을 즐기게 된다
쓰레기 줍기 매직 7. 자연스럽게 콧노래가 나온다
쓰레기 줍기 매직 8. 눈앞의 행복을 깨닫는다
쓰레기 줍기 매직 9. 무조건 ‘좋은 사람’이라는 인상을 준다
쓰레기 줍기 매직 10. 자기긍정감이 올라간다
쓰레기 줍기 매직 11. 꿈을 이루기 쉬워진다
쓰레기 줍기 매직 12. 삶의 만족도가 높아진다

3. 100만 개의 행운을 주운 쓰레기 아저씨의 노하우

초보자의 첫걸음
중급자, 상급자를 위한 지침
남이 버린 행운은 이렇게 찾는다
쓰레기 줍기에서 주의해야 할 다섯 가지

닫는 글 _ 나를 위해 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자 소개 2

요시카와 미쓰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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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줍기의 선인이자 주식회사 프리마베라의 회장이다. 1973년 일본에서 태어났다. 대학을 졸업한 뒤에 지역 슈퍼마켓에 입사해 생선 코너에서 일했다. 1998년, 중고서점 아르바이트 경험을 살려 ‘도네서점’을 오픈했다. 개업 후 반년 만에 월 매출 1000만 엔을 올리는 인기 상점으로 부각되면서 26세에 일본 고액납세자 순위에 들었다. 이후 중고 의류, 귀금속, 가방, 가전제품 등의 재활용품을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현재 17개 업종 51개 점포를 운영한다. 사업 시작 후 25년 연속 매출 증가, 13년 연속 매출이익 증가, 11년 연속 사상최고이익을 달성 중이며 2022
쓰레기 줍기의 선인이자 주식회사 프리마베라의 회장이다. 1973년 일본에서 태어났다. 대학을 졸업한 뒤에 지역 슈퍼마켓에 입사해 생선 코너에서 일했다. 1998년, 중고서점 아르바이트 경험을 살려 ‘도네서점’을 오픈했다. 개업 후 반년 만에 월 매출 1000만 엔을 올리는 인기 상점으로 부각되면서 26세에 일본 고액납세자 순위에 들었다. 이후 중고 의류, 귀금속, 가방, 가전제품 등의 재활용품을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현재 17개 업종 51개 점포를 운영한다. 사업 시작 후 25년 연속 매출 증가, 13년 연속 매출이익 증가, 11년 연속 사상최고이익을 달성 중이며 2022년에는 동업종 중에서 일본 최고 매출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커리어를 시작함과 동시에 누구보다 빠르게 성공을 거둔 기업가가 정작 자기 필생의 사업으로 생각하는 것은 ‘쓰레기 줍기’다. 그가 지금까지 주운 쓰레기는 100만 개 이상으로, 뜻밖에 시작한 쓰레기 줍기 덕분에 자신의 인생에 매직이 일어났다고 말한다.
경희대학교 경영학과와 인터컬트 일본어학교를 졸업했다.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 및 동양철학, 종교학 연구가, 역학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지적자본론》 《신경 쓰지 않는 연습》 《구마 겐고, 건축을 말하다》 《불안에 사로잡힌 당신에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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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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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4.8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3만자, 약 3.2만 단어, A4 약 65쪽 ?
ISBN13
9791198944276

출판사 리뷰

“기분 좋게 주웠을 뿐인데 부와 명예, 행복이 따라오더라!”
내 인생을 바꾸는 쓰레기 줍기의 매직!


『나는 매일 남이 버린 행운을 줍는다』의 저자는 20여 년을 어떻게 하면 더 빨리, 높이 올라갈 수 있을지 탐구하며 폭주 자동차처럼 달려왔다. 하지만 8년 전부터 쓰레기 줍기를 시작하고 자신의 어깨에 잔뜩 들어가 있던 쓸데없는 힘이 빠져나갔다고 고백한다. 저자는 이제 쓰레기가 가득한 장소에 가면 ‘세상에 어떻게 사람들이 이렇게 무책임하지?’라거나 ‘아휴, 이걸 언제 다 줍지?’ 같은 의문을 품지 않는다. 즉시 ‘와, 나를 위해 버려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쓰레기 줍기에 돌입한다. 담담히, 싱글벙글하며, 흔들림 없이 쓰레기를 줍는다.

그는 쓰레기 줍기의 공적인 의의나 효용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거듭해서 쓰레기 줍기의 가장 큰 마법은 ‘나의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덕분에 카페에서 좋은 자리를 뺏겨도, 아무 데서나 쓰레기를 줍는 자신이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아도, 거리에 쓰레기가 너무 많아 온종일 걷게 돼도 모두 좋은 일로 받아들인다. 저 좋은 자리에 앉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겠군,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무감하다니 난 좀 멋지군, 이렇게 열심히 움직였으니 운동이 많이 됐겠군 하고 생각해 버린다. 그리고 이런 긍정은 ‘좋은 일’로 이어진다. 저자가 소개한 쓰레기를 줍다가 마주친 '좋은 일'들 목록은 끝이 없다. 만나는 사람마다 덕담을 전하는 사소한 것부터 저절로 생긴 미담, 탁월한 인재 사로잡기, 건실한 기업의 M&A 요청, 비밀 경영자 모임에 초대받기 등. 어쩐지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타이틀을 얻어 회사를 더 성장시키는 데도 큰 도움이 됐다. 오직 자신의 기분을 좋게 만들기 위해 쓰레기를 주웠을 뿐인데 그에겐 예상치 못한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막막할 때, 기분 좋게, 남이 버린 행운을 줍자”
답이 없는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행복 루틴


1장 ‘나는 매일 행운을 줍는다’에서는 저자가 쓰레기 줍기를 시작한 이유, 하면서 얻은 깨달음과 확신을 전한다. 24세에 사업을 시작한 그의 꿈은 ‘전설적인 경영자’였다. 그러기 위해 좋은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는 건 닥치는 대로 실천했고, 수많은 세미나에 참석하며 학습을 멈추지 않았으며, 한 달 400시간 노동을 목표로 하면서도 가정에 충실한 아빠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하지만 그런 빡빡한 삶은 짜증이 많은 삶이었고, 좋은 사람인 듯 굴다가도 어느 순간 화가 튀어나오곤 했다. 쓰레기 줍기를 시작하면서 마음이 정돈됐다. 언제나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하는 비법을 알게 됐다. 덕분에 지금은 ‘스트레스 지수 0’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일과 생활, 취미인 쓰레기 줍기에 몰두할 수 있다.

2장 ‘운과 돈을 부르는 기분 좋은 줍기의 힘’에서는 쓰레기를 주우며 생긴 마법 같은 이야기 열두 가지를 하나하나 설명한다. 그는 ‘운’을 부르고 싶은 사람, ‘결과’를 내고 싶은 사람,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 ‘건강’해지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통하는 하나의 법칙이 바로 ‘쓰레기를 줍기’라고 말한다. 이를 지속하면 자기긍정감이 올라가고, 모든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무엇이든 함부로 판단하지 않게 된다고. 그러다 보면 자연히 초조함이 줄고, 플러스 발상을 하게 되며, 삶의 만족도가 높아진다고. 그야말로 ‘쓰레기 줍기 매직’이다.

3장 ‘100만 개의 행운을 주운 쓰레기 아저씨의 노하우’에서는 실제로 길에 나가 쓰레기를 줍는 방법을 알려준다. 초보자라면 일단 나가서 딱 한 개만 주워도 성공이라고 북돋우고, 중급자와 상급자에게는 집게 이용법이나 쓰레기 줍기 중에 주의해야 할 요소들을 짚어준다.

그에 따르면 좋은 일은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모든 현상은 플러스마이너스 제로이며 현상 자체에는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없다. 그걸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쓰레기 줍기를 지속하면서 그에겐 모든 일이 좋은 일로 보인다. 항상 기분이 좋기 때문이다. 누구든 기분이 좋은 날에는 세상 일이 다 괜찮아 보이는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저자는 그런 기분 좋은 상태를 자신의 디폴트로 만들었다. 바로 쓰레기 줍기로! 아무리 발버둥 쳐도 인생이 마음먹은 대로 움직이지 않을 때, 좌절한 나머지 그만 포기하고 싶을 때, 더는 주먹 쥘 힘도 없다고 느껴질 때 ‘그냥’ ‘기분 좋게’ 쓰레기를 주워보자. 발밑에 떨어진 휴지 하나도 주워본 적 없는 사람이 무슨 일을 이룰 수 있을까. 발치의 행운을 줍는 행복을 느끼다 보면 성큼 다른 인생이 다가와 주는 마법 같은 일이 생길 것이다. 지금껏 내 능력과 노력에 비해 이룬 것이 없다면 행운 줍기를 시작해 보자. 자책하거나 남을 원망하는 데 마이너스 에너지를 쓰는 일을 멈추자. 나가자. 남이 무심코 버린 행운이 도처에 널려 있다.

리뷰/한줄평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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