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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는 자신감 높이는 주문도 연습했어.
“나는 강하다, 나는 자신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호흡에 집중하는 연습도 했지. ‘하~ 들이쉬고…… 후~ 내쉬고…… 하~ 들이쉬고…… 후~ 내쉬고…… 하… 하마, 마차, 차례…… 엇, 아니야! 집중해, 밀리! 하, 들이쉬고…….’ --- p.26 밀리가 목표를 세워 열심히 연습하자 가족들한테도 변화가 생겼어. 동생 테오는 누나가 연습하는 모습을 보고는 자기도 축구 연습을 시작했어. 테오는 축구 선수가 되는 게 꿈이래. 아빠는 오랜만에 기타를 손에 잡았지. 어릴 적 밴드 기타리스트가 되고 싶었대. 엄마도 밀리 덕분에 과학 실험을 다시 시작했어. 과학자가 엄마의 꿈이었대. --- p.27 앗, 저런! 네 번째 장애물에는 걸려 넘어지고 말았어. 하지만 밀리는 곧바로 일어났어. 완벽하지 않아도 연습한 대로 계속하면 된다고 생각했으니까! 밀리는 뛰고, 뛰고, 또 뛰었지. 뿅! 뿅! 뿅! 뿅! 뿅! 어느새 밀리가 맨 앞에서 달리고 있어! --- p.30 실수하면서 배우고 열심히 노력한 끝에 마침내 해낸 거야. 밀리는 이제 실수가 두렵지 않아. 수많은 실수 덕분에 더욱 강해졌으니까. 넘어져도 훌훌 털고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됐으니까! --- p.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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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돼!”, “싫어!”를 입에 달고 사는 아이에게 필요한 단 한 가지! ‘회복 탄력성’
매일 온 집 안에 울려 퍼지는 소리 “안 돼”, “싫어”! 신발이 잘 안 들어간다고 “안 돼!” 잘 모르는 게 나오면 책을 덮어버리며 “싫어!” 한두 번만 실패해도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다고 울고 짜증 내며 그만두는 아이. 무엇이 문제일까요? 어떻게 해 주면 될까요? 우리가 보기에는 쉬워 보이는 일도, 아이들에게는 어렵습니다. 아직 모든 것이 새롭고, 배워나가는 중인 아이들이잖아요. 이때 아이들에게 알려줘야 하는 것이 실패를 ‘잘’ 하는 법입니다. 실패는 누구나 겪습니다. 실패를 안 하는 법이 아니라, 실패를 잘 하는 법을 배운 아이는 앞으로 어떤 힘든 일을 만나도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실패를 ‘잘’ 하는 방법, 바로 ‘회복 탄력성’입니다. 신발이 잘 안 들어가도 “괜찮아, 다시 하면 돼!”를 외치고 다시 시도하는 아이, 잘 모르는 게 나오면 “엄마, 이게 뭐예요? 알려주세요.” 도움을 요청하는 아이. 모두 ‘회복 탄력성’이 강한 아이이기에 할 수 있는 행동들입니다. 일상 속 작은 실패를 통해 ‘회복 탄력성’을 키워 극복하는 연습을 한다면, 앞으로 마주칠 수 있는 큰 실패도 수월하게 넘길 수 있게 됩니다. 공부할 때와 인간관계뿐만 아니라, 인생의 어떤 일에서도 성공할 수 있게 해 주는 비밀 무기, ‘회복 탄력성’을 아이에게 선물해 주세요. ▷ 교육 전문가의 특별 해설 수록! “실패는 회복 탄력성을 키우는 예방접종입니다.” ‘회복 탄력성’이란 고난이나 역경 및 실수나 실패에도 흔들리지 않고 문제를 끝까지 해결하는 힘, 실패를 오히려 배움의 기회로 삼아 성장하는 힘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밀리는 ‘실수왕’인 동시에 ‘회복 탄력성 대장’이라 할 수 있어요. 넘어지고 또 넘어지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한 끝에 마침내 목표를 이루지요. 저는 평소 실패(FAIL)을 ‘배우기 위한 첫 시도(First Attempt In Learning)’으로 해석하곤 합니다. 밀리의 이야기를 읽으며 실패와 성장은 서로 반대말이 아님을 다시 한번 실감했어요. 밀리처럼 타고난 기질이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아이는 회복 탄력성도 높습니다. 하지만 선천적 기질과 관계없이 후천적으로 회복 탄력성을 끌어올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중략) 실패하지 않고 살 수 있는 아이는 없습니다. (중략) 아이가 실패할 때마다 위로하고 응원하고 지지해 주세요. 이런 환경에서라면 두려움 없이 도전하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서는 회복 탄력성 충만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 미국 교사와 학부모들이 인증한 도서! ▶ 폭발적인 교사 리뷰! 미국에서 교육 자료로 쓰이는 책 - 우리 반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그림책입니다. 뭔가 힘든 일이 생길 때면 이 책을 들고 와 읽어달라고 합니다. - 제가 평상시 아이들에게 하는 말이 여기 다 담겨 있어요. 넘어졌다고 실패한 건 아니고, 다시 일어서면 된다는 거요! - 책을 읽은 아이들이 실수는 누구나 하는 거라고, 실수해도 위축될 필요는 없다고 받아들이는 것 같았어요. ▶ 넘치는 부모 리뷰! 미국 학부모들이 인정한 회복 탄력성을 높여주는 책 - 밀리의 실수담이 너무 웃기고 재미있대요. 책 싫어하는 우리 아이가 요즘 매일 밤 읽어달라고 합니다. - 이 책을 읽은 후로는 아이가 자기 실수를 더 편안하게 받아들여요. 완벽하진 않아도 하면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 거 같아요. - 아이의 실수에 한숨부터 쉬는 엄마였는데, 이 책을 읽은 후부터는 아이의 실수나 도전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게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