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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잔향』
Chapter.1 『붙잡고 늘어질 용기도 없는 주제에』 Chapter.2 『등불 ─전투 인형이라고 불리던 왕녀는,─』 Chapter.3 『등불 ─마인이라고 불리던 그는,─』 Chapter.4 『등불 ─성전(사랑)을 알기에는 너무 어려서,─』 Chapter.5 『등불 ─바라건대, 비록 비련의 무대라 해도─』 Chapter.6 『커튼콜은 아직 너무 이르다.』 Epilogue 『박수와 갈채를 보내며 지켜보라.』 후기 |
Kei Sazane,さざね けい,細音 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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