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마리아 롱게나
볼로냐 대학에서 고대사를 공부했고, '콜럼버스 이전의 역사'와 '아메리카 문명'에 관한 논문을 썼다. 그녀는 플로렌스 대학의 인류학박물관, 파리의 인류박물관, 그리고 브뤼셀의 왕립 예술 및 역사박물관에서 콜럼버스 이전 시대의 페루 유물 컬렉션들을 연구하였다. 또한 콜럼버스 이전 시대의 고고학을 다룬 서너 개의 전시회에 공동으로 참여했으며, 고대 페루와 멕시코의 종교와 기록물에 관해 전문적으로 연구 중이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마야의 기록물』과 『마야 문명』이 있다.
저자 : 월터 알바
페루 북부의 트루히요에서 '차오의 살리나스'라는 논문으로 인류학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그곳에서 생활하며 연구 중이다. 그는 수많은 연구보조금을 지원 받으며 잉카 이전 시대의 문화 연구에 몰두해왔다. 1975년부터 1977년까지 람바예케 지역의 고고학 기념물을 감독하다 브뤼닝 람바예케의 국립고고학박물관의 관장으로 취임, 현재에 이르고 있다. 그의 이름이 세계에 알려지게 된 계기는 수많은 발굴 성과 중에서도 특시 시판의 모체 왕릉의 발견을 통해서였다. 현재 그는 여러 고고학 협회의 회원이면서 페루의 수많은 대학의 명예교수이기도 하다. 또한 페루정부로부터 여러 훈장을 받았으며 지금은 시판의 유적지 발굴 계획을 책임지고 있다.
역자 : 고형지
숙명여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카르타고 3부작 중에서 『스키피오』『카르타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