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냐 대학에서 고대사를 공부했고, '콜럼버스 이전의 역사'와 '아메리카 문명'에 관한 논문을 썼다. 그녀는 플로렌스 대학의 인류학박물관, 파리의 인류박물관, 그리고 브뤼셀의 왕립 예술 및 역사박물관에서 콜럼버스 이전 시대의 페루 유물 컬렉션들을 연구하였다. 또한 콜럼버스 이전 시대의 고고학을 다룬 서너 개의 전시회에 공동으로 참여했으며, 고대 페루와 멕시코의 종교와 기록물에 관해 전문적으로 연구 중이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마야의 기록물』과 『잉카 문명』이 있다.
역자 : 강대은
전북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옮긴 책으로 『텐징 노르가이』『컬러 오브 오일』『천재 b반을 위한 철학』『천재 a반을 위한 마사지』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