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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 취하다 Mad for Bangkok
KHUN K가 방콕에서 찾은 100가지 리얼 스토리
이석우
조선앤북 201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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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 포 여행서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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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2박 3일 테마별 추천 여행 코스
(첫 방문 / 가족 / 커플 / 휴식 / 쇼핑 / 방콕+파타야)

Part 1. Deep Inside Bangkok [사람+문화]
POST 01 방콕의 매력_왜 방콕에 취했을까
POST 02 국왕과 불교_국왕, 불교, 그리고 국민의 나라
POST 03 인사_공손하게 모은 두 손, 와이
POST 04 그들만의 배려_‘사와디 카’만큼이나 많이 듣는 말, ‘마이뺀라이’
POST 05 이름과 별명_루킁과 츠렌을 이해하기까지
POST 06 성에 대한 그들의 생각_까터이, 특별하지도 특이하지도 않아요
POST 07 골목길 교통수단_방콕의 골목대장, 모터사이와 랍짱
POST 08 태국의 언어_태국의 말, 태국의 글자 이야기
Bookmark 01 꼭 필요한 태국어만 배워볼까
POST 09 방콕인의 필수품_그녀의 핸드백에는 뭐가 들어 있을까
Bookmark 02 태국 사람들의 코끼리 사랑

Part 2. Adventure In Bangkok [관광지+축제]
POST 10 왕궁과 왓 프라깨우_타이 왕조의 영광과 굴곡이 담긴 경이로운 공간
POST 11 두싯 정원과 위만멕 궁전_왕실의 기품이 넘쳐흐르는 정원으로의 초대
POST 12 왓 포_46 곱하기 15, 그리고 95
POST 13 왓 아룬_낮과 밤, 두 번 빛나는 사원
Bookmark 03 태국에서 만나는 힌두교의 향기
POST 14 카오산 로드_배낭여행의 모든 것이 숨 쉬는 300미터
POST 15 짐 톰슨 하우스_이 남자의 태국 사랑 스토리 좀 들어보실래요?
POST 16 룸피니 공원_방콕의 센트럴 파크
POST 17 차이나타운_방콕 속 작은 중국과 인도를 만나다
POST 18 무예타이_그 어떤 쇼보다 짜릿한 링 위의 쾌감
POST 19 축제_흥겹게 또는 차분하게, 태국의 양대 페스티벌
Bookmark 04 태국과 방콕의 대표적인 축제들

Part 3. Shopping In Bangkok [쇼핑센터+로컬 마켓]
POST 20 방콕 대표 쇼핑몰_시암 파라곤에서 마분콩까지 방콕의 쇼핑 로드
Bookmark 05 몰링 타임을 더욱 즐겁게 만드는 시암의 카페와 맛집들
POST 21 차뚜착 시장_주말 시장의 대명사, 차뚜착 시장
Bookmark 06 방콕의 베스트 역세권 10곳 대해부
POST 22 메가 쇼핑몰_메가 방나, 이케아, 시콘 스퀘어… 경제력과 체력이 필요한 여기
POST 23 칫롬의 쇼핑몰_센트럴 월드, 젠, 이세탄, 게이손… 칫롬 대표 몰은 다 모였다
POST 24 나이트 마켓_밤이 깊어갈수록 활기를 띠는 아시아티크, 후웨이쾅, 온눗
POST 25 터미널 21_전 세계로 떠날 수 있는 공항이 바로 여기에
POST 26 엠포리움_럭셔리와 합리성, 두 가지 모두 만족시키는 고급 백화점
Bookmark 07 방콕 디자인의 현주소와 미래, TCDC와 BACC
POST 27 근교 쇼핑 단지_방콕의 ‘하이소’처럼 여유 있게 쇼핑해볼까
POST 28 방콕의 로컬몰_방콕의 동대문 시장에서 신나고 저렴하게
POST 29 기타 쇼핑센터_더 크게, 싸게, 트렌디하게 진화하는 방콕의 쇼핑몰 엿보기
Bookmark 08 편의점 머스트 바이 아이템

Part 4. Flavor Bangkok [맛집]
POST 31 시푸드 명물_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시푸드 만찬을 즐겨볼까
POST 32 솜땀 맛 대 맛_정석대로 혹은 좀 더 상큼하게… 솜땀 투어
POST 33 정찬 레스토랑_맛도 분위기도 멋진 태국식 정찬의 세계
Bookmark 09 일몰이 맛을 더하는 방콕의 디너 즐기기
Bookmark 10 이 참에 타이 음식을 배워볼까?
POST 34 카오산 맛집_카오산에서 놓쳐선 안 될 팁사마이와 크루아압손
POST 35 아리 대표 맛집_핫 플레이스 아리의 핫 스팟, 플라딥과 솔트
POST 36 노천 맛집_음식은 역시 사람 사는 맛이 더해져야 하지 않나요?
Bookmark 11 차오프라야에서 즐기는 또 하나의 로맨틱 디너
POST 37 국수 명가_면발은 기본, 나만의 국물 맛으로 승부한다
POST 38 유명 프랜차이즈_어디에나 있어 반갑고 안심되는 프랜차이즈의 매력
POST 39 K의 맛집_내 입에 꼭 맞는 방콕의 베스트 푸드들

Part 5. Enjoy Bangkok [카페+바]
POST 40 루프톱 바_오늘은 어디서 방콕의 밤하늘을 즐길까
POST 41 애프터눈 티_영국보다 더 영국 같은 오후의 여유 한잔
POST 42 재즈 클럽_칵테일에 취하고, 재즈 선율에 젖어드는 밤
Bookmark 12 한 잔의 짜릿함, 태국의 알코올 올 가이드
POST 43 방콕의 클럽_잠들지 않는 방콕의 ‘불금’과 ‘불토’
POST 44 와인 바_와인이 있는 밤, 이야기가 있는 자리
POST 45 테라스 바_밤바람과 낭만이 맞닿은 시간으로의 초대
POST 46 이국적인 카페_태국에서조차 이국적인 공간
POST 47 북카페_책과 커피, 여유와 열정의 변주
POST 48 명품 커피_그저 감미로운 커피 한잔만으로 충분하다면
POST 49 통로의 카페_통로라는 거리가 가진 알 수 없는 매력
Bookmark 13 방콕의 로드, 로드, 로드

Part 6. Hotel in Bangkok [호텔]
POST 50 페닌슐라_명실공히 방콕 최고의 호텔
POST 51 시암 켐핀스키_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최고급 리조트 스타일 호텔
POST 52 수코타이_태국의 전통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세계 10대 호텔
POST 53 세인트 레지스_라차담리에서의 호사스러운 하룻밤을 보내볼까
POST 54 로열 오키드 쉐라톤_차오프라야를 한눈에 내려다 보는 나만의 안식처
POST 55 역세권 호텔_BTS 역에서 바로 연결되는 호텔이 명당
POST 56 실속 만점 호텔_저렴하고 깔끔하면서 교통까지 좋은 호텔들이 여기에
POST 57 스위소텔_방콕에서 만나는 두 곳의 스위소텔
POST 58 레지던스_호텔보다 알찬 레지던스에서 지내볼까
POST 59 텐 페이스_라마끼엔 설화가 살아 숨 쉬는 호텔
POST 60 반 왕랑_창 너머 아른대는 황금빛 왕궁을 만끽하다
POST 61 차이나타운 호텔_상하이에서의 하룻밤은 이런 기분일까
POST 62 이비스 리버사이드_가격 대비 최고의 리버 뷰와 수영장을 누리는 기분
POST 63 카오산 숙소_소음, 청결, 보안을 믿을 수 있는 숙소는 여기
POST 64 이코노미 호텔_방콕의 가성비 높은 호텔 열전

Part 7. Relaxing in Bangkok [스파+마사지]
POST 65 디바나 버추_실력, 시설, 가격의 삼박자를 갖춘 방콕의 대표 스파
Bookmark 14 알아야 제대로 즐긴다! 스파·마사지 프로그램
POST 66 반얀트리 스파_오늘 하루, 왕족처럼 즐기는 전통 스파
POST 67 라린진다_마음까지 평온해지는 사운드 테라피를 아시나요?
POST 68 오아시스 스파 & 레야나 스파_전원 속 공간에서 즐기는 프라이빗 힐링 타임
POST 69 탄 생추어리_향기에 취할 권리, 행복할 권리
POST 70 라바나_한국 사람들이 라바나를 사랑하는 이유
POST 71 판퓨리_방콕에서만 만나는 오가닉 스파의 대명사
POST 72 대중 스파 체인_실력과 가격 모두 만족스러운 대중적인 스파만 모였다
POST 73 치바솜 아카데미_하나부터 열까지 정석 그대로 전해지는 손길
POST 74 로드 마사지 숍_친근하고 친절한 사린야, 쉬와, 토니

Part 8. and Paradise, Pattaya [파타야]
POST 75 워킹 스트리트_잠들지 않는 파타야의 밤거리
Bookmark 15 파타야 가는 길과 파타야의 교통수단
POST 76 꼬란 섬_산호섬에서 보내는 푸르른 한나절
POST 77 파타야의 즐길 거리_파타야의 뉴 스팟, 센트럴 페스티벌과 테디 아일랜드
POST 78 알카자 쇼_무대 밖에서 시작되는 진짜 2부가 기다려진다
POST 79 파타야의 호텔_파타야에서는 어떤 호텔에서 지낼까
Bookmark 16 파타야를 맛보는 즐거움

Part 9. All that Bangkok [정보]
POST 80 기본 정보_방콕으로 떠나기 전 알아야 할 상식들
POST 81 항공과 호텔_방콕으로 가는 길, 방콕에서 지내는 법
POST 82 수완나품 공항_수완나품 공항, 입국에서 출국까지
POST 83 교통_방콕에서는 무엇을 타고 다닐까
POST 84 유의 사항_방콕을 떠날 때까지 즐거우려면

저자 소개

저자 : 이석우(KHUN K)
퇴근 후 무작정 떠나는 도깨비 여행에서부터 출장 시간을 아껴 만끽하는 자투리 여행, 백팩 하나 달랑 메고 걷고 또 걷는 무전여행까지 짐은 가볍게, 마음은 쫄깃하게 즐기는 갖가지 여행을 사랑하는 여행 중독자. 50밧짜리 달고 차디찬 과일 주스 한잔 때문에 완전히 방콕에 매료되어 지난 15년 간 수십여 차례 방콕을 드나들었다. 덕분에 차오프라야 강을 따라 늘어선 황금빛 사원들과 크고 작은 골목 구석구석까지 방콕이라는 도시의 여러 얼굴을 마주하며 느끼고, 사진으로 남기고, 기록할 수 있었다.

얼마 전부터는 처음 방콕에 발을 디뎠을 때 헤매던 자신을 떠올리며 초보 여행자들이 조금이라도 편하게 방콕의 진짜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BTS·MRT 출구에서부터 핫 스팟까지 사진으로 보는 방콕 길 찾기’라는 컨셉으로 방콕의 골목골목을 블로그에 소개하기 시작했다. 현재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국제산업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강의 외의 시간에는 방콕행 비행기표와 여행 정보 검색하기에 푹 빠져 지낸다.
blog.naver.com/dearricky
facebook.com/ricky0052
twitter.com/ricky0052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8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388쪽 | 870g | 180*220*22mm
ISBN13
9791155780305

출판사 리뷰

변화무쌍한 도시 방콕의 베스트 & 최신 정보
2013년 전 세계에서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동영상이 가장 많이 올라온 스팟은 방콕의 대형 쇼핑몰 시암 파라곤. 아직도 방콕 하면 사원과 마사지, 게이쇼가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지금의 방콕은 날마다 더 화려하고 톡톡 튀는 옷으로 갈아입는, 볼거리, 즐길 거리, 먹을거리, 이야깃거리로 넘치는 어드벤처 같은 도시이다. 여기에 모든 것이 저렴하고 사람들이 친절하다는 어마어마한 장점도 지녔다. 이 어드벤처를 아쉬움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찬란한 역사가 살아 있는 왕궁과 사원이 가득한 라따나꼬신 일대, 쇼핑몰과 호텔의 향연이 펼쳐지는 시암·칫롬·아속·사톤·실롬·라차다 일대, 배낭여행자들이 운집하는 카오산 로드, 일몰과 애프터눈 티를 즐기기 좋은 호텔이 늘어선 사판탁신, 새롭게 뜨고 있는 에까마이·통로·아리, 방콕에서 하루면 다녀오는 휴양 천국 파타야 등 주요 지역들 중에서도 방콕의 베스트&핫 플레이스만 쏙쏙 골아 소개한다. 물론 솜땀, 뿌팟퐁까리 등 방콕에 가면 반드시 먹어봐야 하는 요리나 최고급 정찬을 선보이는 곳, 현지인들에게 인기 높은 야시장 맛집까지 먹거리에 대한 정보도 놓치지 않았다. 그 밖에 차오프라야 강줄기가 일으키는 물살에 한없이 넋을 빼앗기게 되는 전망 좋은 루프톱 바와 야경 멋진 바, 방콕 최고의 트렌드세터들이 모여드는 카페 리스트도 꼼꼼하게 수록되어 있어 변화무쌍한 도시 방콕의 매력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다.

천차만별 숙소 및 스파 완전 분석 & 주요 스팟이 한눈에 들어오는 상세한 지도
방콕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이른바 ‘가성비’ 높은 호텔과 스파. 방콕에서 편의점만큼이나 많다는 호텔과 스파는 분위기와 규모, 가격도 그 수만큼이나 천차만별이다. 〈방콕에 취하다〉에서 소개하는 호텔과 스파들은 모두 저자가 최소한 2~3회 이상 직접 이용해보고 엄선한 곳으로 시설과 분위기, 위치 및 접근성, 스태프의 친절도와 서비스, 가격 대비 만족도까지 실속 있는 정보들을 빠짐없이 체크했다. 아울러 소개된 모든 곳이 표시되어 있는 한국어 병기 지도 15개와 찾아가는 방법, 상세 주소 및 연락처, 영업시간, 추천 메뉴나 스파 프로그램의 가격 정보 등이 정리된 팁 박스는 태국어를 전혀 몰라도 방콕을 즐겁게 여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랜 여행 경험으로 추천하는 ‘테마별 2박 3일 코스’는 그대로 차근차근 따라가기만 해도 알찬 방콕 여행을 만들어주는 고수만의 비책이다.

리뷰/한줄평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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