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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1_뉴욕을 이해하는 여덟 개의 키워드
Intro 2_맨해튼 바로 알기 Intro 3_JFK 공항에서 맨해튼 가기 Prologue_뉴욕 대표 볼거리 ·NY post 001_뉴욕의 지하철:걷는 속도에 맞춰 하나둘셋~ 메트로 카드를 긁어보세요 ·NY post 002_뉴욕의 택시:맨해튼 거리에서 가장 눈에 띄는 옐로캡 이야기 ·NY post 003_뉴욕의 버스:편안하게 맨해튼을 둘러보는 가장 저렴한 방법 ·NY post 004_타임스퀘어:세상의 중심에 서다 ·NY post 005_자유의 여신상:시원한 바닷바람 속에서 만나는 뉴욕의 상징물 ·NY post 006_뉴욕의 전망대:마천루에 올라 뉴욕 바라보기 ·NY post 007_센트럴파크:맨하튼 한가운데에 자리 잡은 휴식처이자 문화 공간 ·NY post 008_사우스 스트리트 시포트:고풍스런 느낌의 뉴욕의 옛 항구 ·NY post 009_뉴욕 야경:가슴까지 밝히는 뉴욕 야경 베스트 오브 베스트 ·NY post 010_서클라인 크루즈:유람선으로 맨해튼 섬을 일주하는 쾌감 ·NY post 011_양키스타디움과 메이저리그:세계 최고 수준의 야구를 관람해볼까나? ·NY post 012_보스턴 다녀오기:미국 동부를 여행할 때 빼놓으면 안 되는 도시 STAGE1_뉴욕을 거닐다 ·NY post 013_브라이언트파크: 뉴욕이 한없이 부러워지는 도심 공원 ·NY post 014_그리니치 산책: 나만의 기분 좋은 산책길 ·NY post 015_브루클린 브리지: 석양이 아름다운 브루클린 브리지를 거닐다 ·NY post 016_5번가&매디슨 애비뉴: 꿈꾸듯 당당하게 걷고픈 화려한 거리 ·NY post 017_록펠러센터: 뉴욕을 더욱 뉴욕답게 하는 크리스마스트리 ·NY post 018_허드슨리버파크: 바람 향기 달콤한 강변 공원 ·NY post 019_윌리엄스버그: 새로운 뉴욕의 심장을 걷다 ·NY post 020_덤보 나들이: 그늘과 희망이 뒤섞인 예술가 마을 ·NY post 021_노리타 배회: 늦은 오후 산책의 즐거움 ·NY post 022_업타운: 반듯반듯 깔끔한 깍쟁이 마을 ·NY post 023_리틀이태리&차이나타운: 뉴욕에서 만나는 작은 이탈리아와 차이나 ·NY post 024_이스트빌리지: 구경하는 재미가 그만인 뉴욕의 보물창고 ·NY post 025_첼시&첼시마켓: 예술 마을 첼시에서의 행복한 방랑 STAGE2_뉴욕 그리고 뉴요커 ·NY post 026_뉴욕의 싱글: 뉴욕은 싱글들을 위한 천국? 혹은 비상구? ·NY post 027_뉴욕의 사계: 커피향 그리운 어느 가을날 ·NY post 028_드라마 시티: 뉴욕, 그 자체로 드라마인 도시 ·NY post 029_꽃미남 훔쳐보기: 뉴욕의 꽃미남은 임자가 있다 ·NY post 030_뉴욕 스타일: 뉴욕 스타일은 마음의 스타일! ·NY post 031_키스 오브 뉴욕: 속삭이는 갤러리라고 들어봤나요? ·NY post 032_뉴욕의 교회와 성당: 여행자에게도 즐겁고 편안한 곳 ·NY post 033_타임스퀘어의 카우보이: 벌거벗은 카우보이 돌아오다 ·NY post 034_그라운드 제로: 대재앙의 현장, 그라운드 제로에 서다 ·NY post 035_빈티지 탐험: 공식 없이 즐기는 뉴욕 빈티지의 매력 ·NY post 036_진짜 뉴요커: 뉴요커를 구분하는 몇 가지 항목에 딴지 걸기 ·NY post 037_뉴욕의 호텔: 악명 높은 뉴욕의 호텔들, 어디에서 잘까? STAGE3_뉴욕을 즐기다 ·NY post 038_브로드웨이 공연: 뮤지컬, 내가 뉴욕과 사랑에 빠진 첫 번째 이유 ·NY post 039_오프 브로드웨이&소극장: 뉴욕의 숨은 보석, 소규모 공연 ·NY post 040_맨해튼의 어느 멋진 날: 하늘하늘, 구름구름… 참 한가롭구나! ·NY post 041_뉴욕의 아이스링크: 도심 속 스케이팅의 색다른 낭만 ·NY post 042_맨해튼의 클럽: 잠들지 않는 도시에서의 클럽 나들이 ·NY post 043_커피향이 은은한 서점: 서점이 카페 부럽지 않은 몇 가지 이유 ·NY post 044_뉴욕과 재즈: 재즈와 우연한 만남 ·NY post 045_영화 속 명소: 영화 속 그곳에 갔더니… ·NY post 046_작은 음식점의 기쁨: '원스 어폰 어 타르트'와 '페레로소 투 고'의 추억 ·NY post 047_스퀘어, 스퀘어!: 스퀘어, 낯선 것과도 친구가 되는 공간 ·NY post 048_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옥상: 박물관 옥상에서 조각품과 맨해튼 감상하기 ·NY post 049_벼룩시장: 벼룩시장, 주말 한때을 즐겁게 보내는 곳 ·NY post 050_뉴욕의 바 탐험: 뉴욕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기 좋은 바 STAGE4_뉴욕을 쇼핑하다 ·NY post 051_뉴욕에서의 쇼핑: 쇼핑 앤 더 시티, 뉴욕 ·NY post 052_구두 쇼핑: 우울한 날엔… 구두 쇼핑 ·NY post 053_우드베리 아웃렛: 명품 아웃렛 일번지 샅샅이 뒤지기 ·NY post 054_뉴욕의 백화점: 구경만 할까? 골라도 볼까? ·NY post 055_ 센추리21&로우맨스: 싼값에 명품 쇼핑하기 ·NY post 056_중저가 패션 브랜드: 실용적인 미국 대중 브랜드 쇼핑 ·NY post 057_첼시의 아웃렛: 여행자들은 잘 모르는 숨겨진 아웃렛몰 ·NY post 058_편집 매장: 잘 나가는 편집매장 바니스 코업과 제프리 ·NY post 059_ 리졸리 북스토어: 오늘은 예술서적을 사볼까나? ·NY post 060_파인드 아울렛: 목요일 오후를 유혹하는 아주 작은 명품 아웃렛 STAGE5_뉴욕을 맛보다 ·NY post 061_뉴욕의 맛: 레스토랑 가이드북을 믿어도 될까? ·NY post 062_포르토 리코 커피: 소호에서 찾은 1달러의 행복 ·NY post 063_뉴욕 베이글: 뉴요커들의 아침 메뉴, 베이글 ·NY post 064_에이린스 스페셜 치즈케이크: 뉴욕에서 맛보는 세계 최고의 크림치즈케이크 ·NY post 065_세렌디피티3: 프로즌 핫 초콜릿을 위해 줄을 서다 ·NY post 066_마리 벨르: 향이 깊은 수제 초콜릿과 핫초콜릿 ·NY post 067_세인츠 알프 티하우스: 이스트빌리지의 편안한 찻집 ·NY post 068_르 피가로 카페: 「마지막 잎새」의 오 헨리가 찾던 카페에 가다 ·NY post 069_피자는 뉴욕이 최고?: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뉴욕의 피자가게들 ·NY post 070_카네기 델리카트슨: 식사로도 맥주 안주로도 좋은 빅 샌드위치 ·NY post 071_팝오버 카페: 햇볕 잘 드는 창가에서 맞는 행복한 아침 ·NY post 072_카페 아바나: 끝내주는 구운 옥수수 ·NY post 073_컵케이크: 눈으로 먼저 반하고, 입으로 또 반했어요! ·NY post 074_카페 사바스키: 귀족 분이기 물씬 나는 카페 ·NY post 075_차이나타운 아이스크림 팩토리: 혼자 차이나타운을 찾는 진짜 이유, 리치 아이스크림 ·NY post 076_블루리본: 무엇이든 맛있는 파란리본의 식당들 ·NY post 077_컨트리 카페: 단골들이 주로 찾는 소박한 맛의 브런치 ·NY post 078_유니언스퀘어 카페: 맨해튼 최고 인기 식당을 경험하다 ·NY post 079_오시아나: 그리스 해물로 차린 화려한 식탁 ·NY post 080_카페 팔라친카: 명품 크레페를 맛볼 수 있는 소호의 히든 카드 ·NY post 081_피터 루거: 박진감 넘치는 뉴욕 최고의 스테이크 ·NY post 082_이터리: 브런치를 즐기기 딱 좋은 미드타운의 보석 ·NY post 083_리퍼블릭: 뉴욕에서 면발 당기는 날엔… ·NY post 084_자크 토레스 초콜릿 헤븐: 매운 핫초콜릿, 상상해 보셨나요? ·NY post 085_폼므 프리츠: 따끈따끈 폭신폭신 감자튀김 ·NY post 086_사라베스 키친: 이야기가 즐거운 최고의 브런치 식당 ·NY post 087_나 트랭&사이공 그릴: 맛도 그만 가격도 그만인 베트남식당 ·NY post 088_뉴욕의 베이커리: 빵순이들이 행복한 도시 ·NY post 089_햄튼 처트니: 인도식 크레페, 도사를 아시나요? ·NY post 090_오이스터 바: 꿀맛 같은 굴 맛, 느껴보실래요? ·NY post 091_일 코랄로 트라토리아: 가정집처럼 편안한 분위기의 이탈리아 식당 ·NY post 092_스파이스 마켓: 인테리어 멋진 퓨전 레스토랑을 소개합니다 STAGE6_예술과 뉴욕 ·NY post 093_뉴욕과 예술: 뉴요커의 절반은 아티스트 ·NY post 094_그래피티 아트: 뉴욕 골목골목은 거대한 캔버스 ·NY post 095_뉴욕 현대미술관: 현대미술의 백미를 만나는 곳 ·NY post 096_메트로폴리탄 박물관: 미술에 대한 갈증을 풀 수 있는 거대 박물관 ·NY post 097_구겐하임 갤러리: 건물만 관람해도 아깝지 않은 영혼의 사원 ·NY post 098_첼시의 갤러리들: 사랑스러운 미술 동네, 첼시 ·NY post 099_뉴욕 거리의 설치물: 거리에서 만나는 뜻밖의 즐거움 P.S 뉴욕에 관한 사족달기 ·appendix 1_뉴욕 여행 적기 ·appendix 2_항공편 예약 ·appendix 3_숙소 구하기 ·appendix 4_뉴욕에서 전화 걸기 ·appendix 5_알뜰 뉴욕 여행의 비법 ·appendix 6_옵션 투어로 편리한 뉴욕 여행 ·appendix 7_브로드웨이 뮤지컬 티켓 구입 New York Map 뉴욕 지도 ·map 1_뉴욕 전도 ·map 2_맨해튼 지하철 노선도 ·map 3_맨해튼 지역 구분도 ·map 4_소호 ·map 5_노리타, 리틀이태리 ·map 6_그리니치 빌리지 ·map 7_이스트빌리지 ·map 8_첼시, 미드 패킹 디스트릭트 ·map 9_미드타운 ·map 10_어퍼웨스트 사이드 ·map 11_어퍼이스트 사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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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의 매력을 알려주는 99통의 엽서
이 책에 등장하는 99통의 엽서에는 이미 타임스퀘어, 자유의 여신상 같은 이미 알려진 관광 명소는 물론, 저자가 맨해튼 1가에서 99가(가)까지 골목골목을 걸으면 찾아낸 소극장, 클럽, 거리예술품 등 숨겨진 뉴욕의 매력들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나라 여행자의 시각에서 찾아낸 곳들이라 더욱 흥미진진할 것입니다. ★ 뉴욕과 뉴요커의 재발견 뉴욕을 처음 본 사람들은 첫인상에 당황하게 된다고 합니다. 오래도록 상상하고 꿈꿨던 세계 화려함을 자랑하는 최고의 도시가 아닌, 서울을 떠오르게 하는 도시의 외관과 무뚝뚝하고 우중충한 뉴요커들의 모습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다 보면 크고 번듯한 것이 아닌 작고 낡은 것, 나와 다른 다양성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뉴요커들의 모습에서 뉴욕과 뉴요커를 재발견하고 더욱 빠져들게 됩니다. ★ 베테랑 스튜어디스 애니의 쇼핑 이야기 이 책 내용 중 ‘쇼핑’ 부분은 경력 8년의 베테랑 스튜어디스인 ‘애니Any’의 도움으로 쓰여졌습니다. 뉴욕행 비행기를 탈 때마다 언제나 큼직한 트렁크를 준비한다는 쇼핑 마니아 애니는 ‘쇼핑 앤 더 시티’로서 뉴욕의 매력을 편지로 전달합니다. 뉴욕의 주요 백화점은 물론 여행자들은 잘 모르는 숨겨진 아웃렛과 편집매장까지 그녀의 쇼핑 정보는 그야말로 무궁무진하지요. ★ 우리 입맛에 맞는 뉴욕의 맛집 뉴욕을 여행할 때는 먹는 재미를 놓쳐서는 안 됩니다. 이름난 음식점 찾아 헤매거나 골목골목 숨은 맛집을 발견하는 일을 빼놓는다면, 뉴욕 여행의 즐거움 그 절반을 놓친 셈이니까요. 수많은 음식점과 식도락 가이드서가 득실 되는 뉴욕, 만만찮은 음식 값이 여행자를 놀라게 하는 뉴욕에서 대한민국 사람들은 어디로 가야 좋을까요? 미스터 썸이 우리 입맛에 맞는 곳만 콕 찍어 안내해 드립니다. ★ 뉴욕을 보여주는 감각적인 사진과 일러스트 뉴욕발 99통의 편지에는 글과 함께 저마다 감각적인 사진 혹은 일러스트가 수록되어 있어 뉴욕 풍경을 한 눈에 읽고 담을 수 있습니다. 글로는 미처 표현되지 못한 뉴욕의 이미지와 감성을 사진을 통해 느껴보세요. ★ 꼼꼼한 정보와 휴대하기에 좋은 지도 이 책은 뉴욕을 처음 여행하는 사람, 뉴욕을 조금 더 자세히 보고 싶은 여행자를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 편하게 읽다 보면 저절로 뉴욕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행 전에 미리 읽고 ‘팁’ 부분에 요약 정리된 주소, 전화번호 등 필요한 정보만 메모한 뒤에 여행을 떠날 때에는 책 앞뒤의 별첨지도만 분리하여 휴대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